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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전국 공보의 배치 기준 세분화 [의대/전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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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8 11:48:00 |
허지윤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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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공중보건인력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의 배치 기준이 세분화됐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2016년도 공중보건의사제도 운영지침’을 확정, 공개했다.
그동안 창원, 포항, 천안, 청주, 경기도 안성, 이천, 포천, 파주 등 인구 50만명 이상인 도시의 보건소에는 공중보건의(의과)가 2명 이내 배치됐다. 하지만 올해는 1명 이내로 축소되고 내년부터는 아예 공보의가 없게 된다.
인구 30만~50만명인 원주, 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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