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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개월만에 서울대·아산·세브란스병원 '입성'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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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1 11:46:31 |
김도경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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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루테그라비르를 포함한 최초의 단일정 복합 HIV 치료제 ‘트리멕’이 출시 3개월 만에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등 전국 주요 병원 약제위원회 심의(Drug Committee, 이하 DC)를 통과했다.11일 GSK에 따르면 트리멕(돌루테그라비르 50mg, 아바카비르 600mg, 라미부딘 300mg)이 DC를 통과한 병원은 약 30곳으로 경북대병원과 고대 안암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부산대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전남대병원, 충남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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