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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제네릭 첫 격전 2000억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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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2 20:00:00 |
김태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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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억원 규모의 국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시장이 올해 첫 제네릭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전립성비대증 치료 적응증을 갖고 있는 JW중외제약의 ‘트루패스(실로도신)’와 GSK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 특허만료가 각각 이달 20일, 21일로 다가옴에 따라 각 제네릭들이 발매 대기 중이다.
국내 제약사에서는 지난 2014년 이후 셀트리온제약, 하나제약, 동국제약, 위더스제약, 신풍제약, 제이알피, 알리코제약, 한국콜마, 종근당, 한미약품 등이 트루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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