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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 [의원/병원]
2015-10-21 08:40:32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전면파업을 앞두고 있던 울산대학교병원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사는 21일 새벽 39차 임단협 교섭에서 임금 인상 등에 합의했다. 이날부터의 무기한 전면파업은 자동 철회됐다.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2만2천240원 인상, 정기 호봉승급분 2만4천373원 인상, 타결 격려금 70만원, 개원 40주년 격려금 30만원 지급 등이다. 노조가 요구한 외주화 중단과 관련해서는 1년간 콜센터 등에서 외주화를...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인사]
2015-10-21 08:37:57 데일리메디
식약처 실장급 승진 인사발령(2015년 10월 21일자)▲손문기 차장(일반직고위공무원)
안준석 영등포구한의사회 수석부회장 부친상 [부음]
2015-10-21 08:05:46 데일리메디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6시 40분 ▲연락 02-3010-2292
왕영 충북영동병원 원장 모친상 [부음]
2015-10-21 08:03:30 데일리메디
▲빈소 충북 영동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연락 043-743-4499
제주도민·공무원들은 영리병원 어떻게 보나 [e-談]
2015-10-21 06:43:00 박근빈기자
제주도민과 공무원들은 영리병원 설립 관련 반대의사를 피력하고 있지만, 사회적 합의절차인 ‘갈등 영향분석’을 도입하고 ‘도내 의료산업 발전에 도움 되는 분야에 한정’하는 등 개선방안이 마련되면 61%가 찬성하는 입장인 것으로 조사.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제주도 소속 공무원 777명과 주민자치위원 5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무원 패널·도민 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 그 결과 영리병원 도입에 반대한다고 밝힌 공무...
사무장병원 환수, 현재보다 수월해질 듯 [행정/법률]
2015-10-20 20:00:00 오준엽기자
사무장병원에 대한 요양급여비용 환수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하지만 건강보험에 대한 국고지원이나 감염병 관리에 관한 법률 등 주요 쟁점 법안은 11월 국회로 다시금 넘어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춘진)는 지난 20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사무장병원 급여비용 지급보류 강화에 관한 법률 등 지난해부터 밀린 14개법 51개 개정안 처리에 들어갔다. 하지만 정작 의결된 법안은 6개 법안이 전부다. 이 가운데 보건의료 관련 법안은 새누리당 문정림 ...
제네릭 과잉경쟁 촉발되면서 효자품목 '주춤' [제약]
2015-10-20 20:00:00 김태환기자
국내 상위 제약사들의 대표 품목들이 지난해 보다 다소 낮은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신한금융투자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제약시장의 올해 3분기 조제액은 2조4079억원으로 전년보다 1.0% 감소했고, 연간 누적 조제액 역시 1.5% 하락했다. 이어 상위 10대 제약사의 점유율은 24.7%로 전년대비 0.8% 감소한 반면, 11위부터 30위권 제약사들의 점유율은 0.2% 상승한 19.1%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그간 상품 도입과 퍼스트 제네릭 등으로 매...
전주 대형병원-제약사 리베이트 정황 압수수색 [행정/법률]
2015-10-20 19:23:00 김도경기자
전라북도 전주시 소재 某 병원과 제약회사들 간에 수십억원의 리베이트가 오간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전라북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지난 12일과 13일 전주의 한 병원과 6개 제약회사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 관련 서류를 확보했다. 경찰은 이 병원이 2010년부터 최근까지 특정 제약회사 제품을 써주는 대가로 수십억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것으로 보고 조만간 관련자를 불러 사실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병원과...
"非의사 보건소장 임용, 공무원 일자리 늘리는 차원" [e-談]
2015-10-20 22:15:00 정숙경기자
"보건소장에 의사가 아닌 공무원이 상당 수 임용되는 현 상황은 분명 정부와 지자체 등이 일자리 창출에만 집중, 의사보다는 공무원들을 보건소장에 임용하는 측면도 있다고 판단한다." 서울시의사회 김숙희 회장은 "서울시는 대부분 의사가 보건소장을 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은 그렇지 않다. 물론 환경이 너무나 낙후된 지역은 의사들이 지원하기 꺼리는 것도 현실"이라면서도 "지자체가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전문가를 배제한다면 제2의 메르스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
동네 병·의원과 호화 보건소 그리고 일차의료 [의원/병원]
2015-10-20 20:00:00 정숙경기자
“어떤 보건소는 준종합병원 수준에 이르는 곳도 있을 정도다. 일선 동네병원보다 시설 및 장비를 더 최신식으로 갖추고 있기도 하다. 일차의료 살리기가 순조롭게 이어질리 만무하다.” 서울시의사회 김숙희 회장이 20일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몸집 불리기는 물론 일반진료에 치중하는 보건소 행태에 답답함을 넘어 강한 불만을 피력했다. 김숙희 회장은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과 마찬가지로 일반진료에 집중하는 보건소가 적지 않다는 점은 시사하는 ...
다들 외면할때 우정 발휘 두 병원 이사장 [e-談]
2015-10-20 00:10:00 김성미기자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의심 환자가 응급실을 경유한 것으로 알려져 곤란을 겪고 있던 M여성병원. 당시 이 병원에서 전원 조치됐던 환자를 대다수 병원이 꺼려했는데 J병원은 예외였던 것으로 알려져. J병원 역시 M병원에서 환자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환자들이 반발할 것이 뻔해 고심한 것은 사실이지만 평소 친분이 두터운 사이였던 M병원 이사장이 J병원 이사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부탁, 차마 거절하기 쉽지 않았던 실정이었다는 후문. ...
"수가 개편시 '소아과' 우선 고려돼야" [e-談]
2015-10-20 23:09:22 민정혜기자
정부의 2차 상대가치점수 개편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소아’ 진료과 지원에 대한 정책적 고려가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은 최근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열린 개원 30주년 병원 의료정책 심포지엄에서 “어린이 건강을 보살피는 일은 의학의 영역 중에서 가장 본질에 가깝다”며 “소아 진료과는 중요성이나 기여도에 비하면 국가 지원을 적게 받고 있는 편”이라고 주장. 김 의원은 “우리 의료체계는 소아와 정신과 영역이 홀대받는...
깐깐해지는 식약처 의료기기 광고 심의 [의료기기/IT]
2015-10-20 20:00:00 강애란기자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홍보하는 광고 심의도 깐깐해지고 있다. 식품의약안전처는 최근 ‘의료기기법 위반 광고 해설서’를 개정 발표, 다빈도 광고심의 상위 10개 품목에 대한 광고 가능 및 불가능한 표현 사례를 공개했다. 심의 대상에 빈번하게 오른 상위 10개 품목은 소프트콘택트렌즈· 기도형보청기· 반도체레이저수술기· 개인용광선조사기· 남성용콘돔· 조직수복용생체재료· 알칼리이온수생성기· 압박용밴드· 개인용혈당측정시...
"보건의료 국가고시 응시료 너무 비싸다" [의대/전공의]
2015-10-20 20:00:00 민정혜기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특수법인화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날로 치솟는 보건의료인 국가고시 응시료에 의약5개 직역 학생들이 처음으로 목소리를 모아 국회에 도움을 청했다. 조중현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 회장, 오완택 전국간호대학생연합 의장, 이화진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회장, 이신규 전국치과대학생·치의학전문대학원생연합 의장, 심수민 전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학생회연합 의장이 최근 공동으로 국회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심평원 원주 신사옥이 호화청사? [e-談]
2015-10-20 21:42:06 박근빈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 사옥이 호화스럽다는 것에 대한 오해가 많은데 사실과 다르다. 장애인을 배려하고 에너지 효율에 앞장서는 건물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심평원 지방이전추진단 박상두 팀장은 최근 보건의료전문지 워크숍에서 논란이 됐던 호화청사 관련 지적에 대해 섭섭함을 피력. 박 과장은 “어느 공공기관보다도 더 적합한 규정에 맞게 설계를 진행했다. 건물 외관만 보면 전체가 유리로 보이지만 실제로 39%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청사 신축관련 ...
뜨거운 감자 부상 '콜레스테롤 섭취량' [의원/병원]
2015-10-20 20:00:00 김민수기자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콜레스테롤에 대한 섭취 기준이 달라질 전망이다. 정상인의 경우 콜레스테롤 섭취 자체를 너무 꺼릴 필요 없다는 주장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2일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는 ‘콜레스테롤 관리,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를 걸고,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구화가 진행되고 있는 전 세계 각국에서는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 2014년 ...
"환자 상태 천차만별, 호스피스 적정수가 책정" [학술/학회]
2015-10-20 20:00:00 허지윤기자
보다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할 권리, 국내에서도 '웰다잉(well-dying)'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면서 호스피스 완화의료를 제도화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됐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올해 7월부터 호스피스 의료도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해졌으며 현재 국회의원 다수가 웰다잉법,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에 관한 법률안'을 잇따라 발의했지만 실효성에 대해선 의문이 제기된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기관으로서...
7세여아 하반신 마비 대학병원 교수 '1억3천만원' 배상 [행정/법률]
2015-10-20 20:00:00 김성미기자
7살 신경섬유종 척추측만증 환자에게 성장형 금속봉 연장술을 과도하게 시행해 영구 장애 상태가 되게끔 한 대학병원 교수가 소송에서 졌다. 법원은 수술이 하반신 마비의 직접적 원인이라고 판단했지만 의사의 과실은 일부만 인정했다. 최선을 다해 진료를 했더라도 나쁜 결과가 발생하는 것을 피할 수 없는 행위가 의료라는 이유에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8민사부(재판장 정은영)은 환자 명 모씨와 그의 가족이 K 교수와 Y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
"삼성서울병원, 80번 메르스환자 조치 미흡" [e-談]
2015-10-20 19:05:55 김도경기자
정진엽 복지부장관과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가 다시 양성으로 확인돼 입원 치료 중인 80번 환자의 조치에 대해 삼성서울병원이 미흡했으며 여전히 부족한 게 많다”고 지적. 정 장관은 20일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메르스 발병 이후 줄곧 지적된 병원 내 감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의 감사가 끝나는 이달 23일부터 전국 응급실 285곳과 각 병원의 선별진료소를 점검해 나갈 방...
울산대병원 노조 "21일부터 전면파업" [의원/병원]
2015-10-20 18:12:00 정숙경기자
울산대학교병원 노동조합이 내일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병원 측은 파업 참여 인원이 적어 진료 차질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노조는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병원 업무 외주화를 철회하고 사회공헌기금 20억원을 조성하자"고 주장했다. 또 임금 11만원 인상과 콜센터 등 외주화 반대, 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다. 그러나 병원은 외주화 결정의 번복 불가 방침을 맞서는 상황이다. 또한 임금 2만2240원 인상과 개원 40주년 격려금 30만원 지급 등...
산부인과醫, ‘초경’ 사회적 인식 개선 [의원/병원]
2015-10-20 18:19:35 김민수기자
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20일 ‘제6회 초경의 날’을 맞아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섰다. 의사회는 초경 및 성장기 생리현상을 공론화 하고. 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임으로써 초경을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의 한 부분으로 이해하도록 교육하고자 ‘초경의 날’을 제정했다. ‘초경의 날’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하고 올바른 성 가치관을 심어주고, 여성 건강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산부인과의사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대국민 건강...
포괄수가(DRG) 당연적용했지만 대형병원 쏠림 '無' [행정/법률]
2015-10-20 18:17:05 박근빈기자
포괄수가를 당연적용한 결과, 우려됐던 대형병원 쏠림현상은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포괄수가제 당연적용 효과 평가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서(연구책임자 연세의대 박은철 교수)’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종별 쏠림현상을 파악하기 위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서의 포괄수가 당연적용 전후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포괄수가 시행 전(前) 전체 청구건수 중 상급종합병...
응급실서 음주환자 폭행 경험 전공의 한탄 [e-談]
2015-10-20 18:06:19 허지윤기자
"의료법 개정안 의료인폭행방지법은 환자단체의 요구가 일부 수용됐음에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 이후 그대로 방치돼있다. 19대 국회가 돌아가는 모양새를 봤을 때는 법안이 폐기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지난 2012년 12월 서울 소재 모 병원 응급실 인턴 시절 음주 환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던 전공의 A씨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글. 그는 "응급실에 오는 일부 환자들의 주취, 난동, 폭행 등이 소름끼치게 싫었다"면서 "병원 내에서의 폭력행위는 2차 피해를 ...
정진엽 장관 "원격의료 관련법 빨리 통과돼야" [행정/법률]
2015-10-20 17:10:16 김도경기자
“원격의료를 의료영리화로 오해하는 부분도 있고, 의료계에서는 대형병원 쏠림현상을 더 심화시킬 것 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의료와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원격의료 관련법 통과를 서둘러야 한다.”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20일 세종시 인근 음식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진엽 장관은 “원격의료는 한국 의료와 경제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한국은 후발주자인 만큼 관련법을 통과시켜 의료를 활성화해야 한다”...
김선종 교수(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세계치과연맹학술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5-10-20 15:24:11 데일리메디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 김선종 교수(구강악안면외과)가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15년 세계치과연맹(FDI) 학술대회'에서 '약물 관련 악골괴사증의 바이오마커 탐지'를 주제로 제작된 포스터가 높은 평가를 받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분당차병원, 이달 26일 유방암 건강강좌 [의원/병원]
2015-10-20 14:56:56 허지윤기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이 오는 26일(월) 오후 2시 병원 지하2층 대강당에서 '2015 핑크투어 유방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2015 핑크리본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이번 강좌는 유방암센터 이경식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방암 바로알기(유방암센터 이승아 교수) ▲유방암의 진단과 치료(유방암센터 이승아 교수) ▲유방암 수술 후 재건성형(성형외과 황은아 교수) ▲유방암 예방을 위한 영양관리(영양팀 배은주 영양사) ▲질...
한국의사 방송 출연 가이드라인→세계의사회 채택 [의원/병원]
2015-10-20 14:49:30 김민수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제안한 ‘의사의 방송 출연에 관한 가이드라인’이 세계의사회(WMA) 총회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가이드라인 채택은 의협이 지난 4월 오슬로에서 개최된 WMA 제200차 이사회에서 동 가이드라인을 발의한 이래 이례적으로 6개월이라는 최단 기간에 통과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대부분 결의문은 발의 후 채택에 이르기까지 평균적으로 최소 2년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 강청희 상근부회장은 “최단 기간에 정책 ...
"완화의료 제도화되면 5년간 진료비 2918억 절감" [행정/법률]
2015-10-20 13:19:49 허지윤기자
'존엄사'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제도화가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삶의 바람직한 마무리를 위한 의료시스템과 정책이 마련될 경우, 환자의 인간적 존엄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적 의료비 부담을 절감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오늘(2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 대토론회에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사진]...
울산대병원, 환자 안전문화 조성 앞장 [의원/병원]
2015-10-20 12:04:24 정숙경기자
울산대병원(원장 조홍래)이 환자 안전 문화 조성 정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병원에 따르면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환자 안전 포스터 전시회’,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모니터링 센터 홍보’, ‘환자 안전 캠페인’ 등 병원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조홍래 원장은 외래진료실과 병동을 순회하며 환자 낙상예방에 대한 원칙 준수 등 직원과 환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로비에서는 환자 ...
醫 '정책협의 채널' & 野 '수권능력 입증' [기획/특집]
2015-10-20 12:00:00 민정혜기자
[기획 下]의사만을 위한 정책은 실현될 수 없다는 경험적 판단에 따라 의협이 국민과의 교집합 찾기에 나선 것은 중요한 변화다. 예를 들어 ‘국민 건강을 위해 진주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을 확충해야 한다’, ‘원격의료 등은 의료전달체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대면 진료 가능성을 낮춰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의료 접근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주장이 그것이다. 醫 "국민과의 교집합 찾기 노력 긍정적 변화" 조 전문위원은 “노환규 집행부가 국민 이익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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