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OFF
뉴스홈 > 뉴스검색
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일반뉴스 검색결과 [총 개가 검색됨]
경남제약, 29만5000주 스톡옵션 행사 [공시]
2015-04-19 21:25:46 데일리메디
경남제약은 15일 29만5000주 규모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이 행사됐다고 공시했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는 오는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삼일제약 허강 회장 차남 3600주 장내매수 [공시]
2015-04-19 21:24:45 데일리메디
삼일제약은 17일 허강 회장의 둘째 아들인 허준범 주느세콰인터내셔널 대표가 36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허 대표의 주식은 11만1597주에서 11만5197주로 늘어나게 된다.
허승범 삼일제약 부사장 5676주 매수 [공시]
2015-04-19 21:23:59 데일리메디
삼일제약은 16일 허승범 부사장이 자사주 5676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허 부사장은 허강 회장의 장남으로 이번 매수를 통해 허 부사장의 주식은 19만6173주로 늘었다.
아프리카와 다문화가정 넘나드는 상처치료 [리포트]
2015-04-19 21:19:46 데일리메디
나는 어릴적부터 사회공헌에 많은 관심을 갖고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특히 본인의 의지가 아닌 선천적인 원인이나, 후천적인 환경에 의해 상처받으며 자라온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고아원, 맹아원, 아동장애시설 등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했고,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의 몰래 산타' 로 활동한 적도 있으며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봉사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 상처치료제 브랜드 이지덤의 마케팅을 ...
보령·MSD·베링거, 순환기 통합학회 후끈 [제약]
2015-04-19 20:00:00 이정환기자
최근 심장학회를 주축으로 '순환기질환 통합 춘계학술대회'가 개최된 부산에서 국내외 제약사들이 자사 주력의약품을 내세워 치열한 학술·홍보전을 벌여 주목된다. 대한심장학회, 대한지질·동맥경화학회, 대한심혈관중재학회, 대한초음파학회는 통합 학회를 통해 순환기질환 최신 의약품 및 치료지견을 논의했다. 이번 순환기 통합 학회에서 특히 눈에 띈 제약사는 보령제약과 다국적사인 MSD, 베링거인겔하임 등이다. 이들 제약사는 이번 학회에서 최고 등급에...
공감대 낮은 정책이 초래하는 의사-환자 불신 [행정/법률]
2015-04-19 20:00:00 허지윤기자
[수첩]영국 두산밥콕의 앤디헌트 CEO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원전사업을 ‘의료’에 빗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거나 수술을 맡길 때 환자들이 온전히 믿고 가야하는 것처럼, 원전에 대한 시민의 신뢰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주목할 대목은 그 다음이다. 헌트 CEO는 “신뢰를 확보하는 것은 원전 운영사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원전 운영사와 함께 이를 관리, 감독하는 정부 당국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전문의 따고도 초음파 제대로 못하는 내과의사 [의원/병원]
2015-04-19 20:00:00 정숙경기자
진료현장에서 흔히 쓰여 '제2의 청진기'라고도 불리는 초음파 검사. 대한내과학회가 초음파를 전공의 수련 과정 프로그램에 포함하기 위한 담금질에 본격적으로 들어갈 전망이다. 대한내과학회 이수곤 이사장[사진]은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대한개원내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복안을 밝혔다. 이 이사장은 "내과 전문의를 따고도 제대로 초음파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며 배경을 밝혔다. 초음파는 항상 접하는 검사방법임에도 수...
작년 성범죄 주홍글씨 피해 의사 '0명' [행정/법률]
2015-04-19 20:00:00 박대진기자
성범죄 의료인의 취업을 10년 간 제한하는 아청법(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충격파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수치상이기는 하지만 당초 우려와는 다른 모습이다. 1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4년 의료인 취업자 성범죄 이력조회 결과 적발건수가 단 한 건도 없었다. 일부 지역 보건소에서 아직 조회결과를 보고하지 않아 100% 완벽한 수준은 아니지만 현재 상황을 미뤄볼 때 ‘0’건으로 최종 집계될 확률이 높다고 복지부는 내다봤다. 이는 일선 의료기관들이 ...
울산대병원-부산하나병원 협약 [의원/병원]
2015-04-19 12:00:00 이정환기자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조홍래)이 부산 하나병원(병원장 정철수)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양 병원은 최근 울산대병원에서 조홍래 울산대학교병원장, 정철수 하나병원장을 포함한 양 병원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했다. 울산과 부산 지역주민에 대한 발전된 의료서비스 구현이 두 병원 간 협약의 목적이다. 울산대병원은 화상전문인 하나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화상환자 치료와 환자 의뢰를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또 △의학정보 교...
강릉아산병원-강원대약대 협약 체결 [제약]
2015-04-19 12:00:00 이정환기자
강릉아산병원(병원장 김인구)과 강원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김경호)은 최근 약학대학생들의 실무실습교육 등 양 기관 간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아산병원은 약대 학생들에게 약제 관련 업무에 효과적인 실무실습 프로그램을 교육한다. 또 정기적인 평가 및 분석을 통해 내실있는 실무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게 된다. 김인구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병원은 보건의료 분야의 우수한 약학 전문인 양성에 힘쓸 것"이라며 "학생들...
지역출신 女사업가, 경상대병원 20억 쾌척 [의원/병원]
2015-04-19 18:48:00 정숙경기자
경남 사천시 출신 여성 사업가인 이정자 회장이 최근 경상대학교 및 경상대병원에 35억원의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 경상대 본부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는 이 회장을 대신해 지인인 소망교회 박은주 장로가 총장에게 증서를 전달했다. 발전기금 기탁은 경상대병원장을 지낸 한종우 교수와 논의를 거쳐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에 따르면 이 회장은 경상대 발전기금으로 15억원을 사용하고 10억원은 치매와 뇌중풍(뇌졸중) 등 노인성 질환 치료와 연구, 나머지 1...
부산대병원, 원양선원에 의료서비스 제공 [의원/병원]
2015-04-19 17:53:00 정숙경기자
부산대병원은 지난 17일 해양수산부, 한국선주협회, 한국원양산업협회 등과 선원들의 건강관리 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대병원 융합의학기술원과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해양원격의료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사업 계획을 수립해 왔다. 병원은 이번 사업에서 의료인이 승선하지 않고 장기간 출항하는 원양선박에 대해 위성통신을 활용, 원격진료와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을 거...
심근경색 환자 중 'ST절 비상승' 효과적 치료법 [학술/학회]
2015-04-19 20:00:00 김민수기자
심장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사망률이 가장 높은 질환이다. 특히 급성심근경색의 경우 현재 미국인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대중을 위협하고 있다. 대한응급의학회 참석 차 방한한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병원의 Evangelos Giannitsis 교수(심장내과)는 심장질환 관련 분야에서 저명한 인사로 손꼽힌다. Evangelos Giannitsis 교수[사진]는 최근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심근경색에 대한 세계적인 검사 동향에 대해 상세한 분석을 내놓았다. 미국, 유럽심장학...
강동경희대병원, 화재 대비 구조 훈련 [의원/병원]
2015-04-19 17:11:48 김민수기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곽영태)이 최근 강동소방서와 합동으로 ‘2015년 화재 대비 긴급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을 위해 강동소방서는 소방차량, 구급차 등 훈련장비와 소방관을 지원했고, 강동경희대병원은 훈련인원 70여명을 동원했다. ‘병원 2층 사무실에 원인 미상 화재’라는 가상 시나리오 아래 119 화재신고와 긴급대피 후 신속한 조치가 이뤄졌다. 특히 병원 자위소방대의 초기 화재진압, 환자 및 내원객 대피, 강동소방서의 방수 및 ...
"당뇨병에 걸렸어요!" [칼럼]
2015-04-19 18:00:00 데일리메디
요즘 제일 괴로운 일이 생겼다. 점심에 식사 메뉴를 고르는 일이다. “오늘은 뭘 먹어야 하지? 어느 식당을 갈까?” 불과 2달 전만 해도 “오늘 점심 누구와 먹을까? 무슨 재미있는 화제를 나누면서 점심을 먹을까? 오늘 점심은 얼마나 즐거울까?” 이랬는데 완전히 변하고 말았다. 우선 식당을 고르고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는 것이다. 다행히 식당 문 앞에서 메뉴를 볼 수 있어 들어가 앉아서 고르지 않아도 괜찮은 게 그나마 위안이다. 첫 번째 집을 찾았다. ...
"우울하고 분노 폭발하는 위험한 대한민국" [칼럼]
2015-04-19 18:00:00 데일리메디
압축 초고속 성장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한 지구촌 유일의 나라 대한민국. 1조클럽 가입 등 경제적 성과에 따른 가슴 뭉클함이 이젠 별 감흥없이 느껴질 정도로 부국강병의 기반을 다졌다. 여기에 근래 들어서는 한류(韓流) 열풍으로 전세계적인 문화강국 이미지까지 가미됐다. 반만년 역사에 이 같은 영화(榮華)가 다시금 재현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우리는 덩치가 커졌다. 다른 나라들에 대한 발언권도 이전보다 훨씬 무게감이 든다. ...
경희대병원 조중생 교수, 대만 중국의약대학 외래교수 임명 [동정]
2015-04-19 17:07:40 데일리메디
경희대학교병원 조중생 교수(이비인후과)가 최근 대만 중국의약대학 외래교수로 임명됐다. 대만 중국의약대학은 타이중(臺中) 소재 중의학 교육기관으로 현재 훌륭한 시설과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우수한 학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불법 브로커의 덫 [법무칼럼]
2015-04-19 20:00:00 데일리메디
갈수록 치열해지는 병원 간 경쟁 속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는 미용시술을 주로 하는 개원의에게 있어 상당한 매력적인 사업 아이템이자, 경영난의 돌파구로 다가올 것이다. 하지만 의료인들은 정작 수 많은 유치업체 중 외국인 환자 유치업체로 적법하게 등록한 업체는 그 중 얼마 되지 않는다는 사실, 이와 같이 등록하지 않은 업체와 거래하는 경우 어떠한 위험이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는 큰 고민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현행 의료법은 미등록 유치업체와 거...
파국 막고 타협안 찾는 산부인과의사회 [의원/병원]
2015-04-19 20:00:00 민정혜기자
지난 19일 예정됐던 정기대의원총회가 서울·경기지회의 회장선거 중단 가처분 신청으로 무산되자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이하 산의회) 집행부가 답답함과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동시에 현 회기 동안의 혼란을 책임있게 해결하기 위해 6월 예정된 임시총회 개최까지 회장 및 감사 등의 선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경기지회 설득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산의회는 19일 여의도 63시티 별관에서 열린 제33차 춘계학술대회에서 기자간담회[사진]를 갖고 이...
베트남 병원, 한국 의료기기 구입 자금 대출 [의료기기/IT]
2015-04-19 15:06:08 김성미기자
국산내 의료기기 수출 지원을 위해 설립된 베트남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가 '금융 마케팅'을 펼친다. 국산 의료기기 구입을 원하지만 비용 때문에 망설이는 베트남 병의원을 대상으로 국내 은행 현지 법인이 필요한 자금을 대출키로 했다. 베트남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센터장 최동호)는 최근 사이공 ITO 병원에서 신한은행, 베트남사립병원협회, 베트남의사협회와 ‘한국산 의료기기 보급 확대를 위한 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베트남센터는 베...
"친환경병원, 더 이상 비용 탓 변명 안돼" [초대석]
2015-04-19 20:00:00 강애란기자
친환경농산물, 친환경세제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이라는 단어가 의료계에도 접목되고 있다. 바로 ‘친환경병원’이란 개념이다. 아직은 대다수에게 낯선 조합으로 느껴지지는 친환경병원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로 국내에서도 작지만 의미 있는 움직임이 이어져왔다. 에너지 사용 절감과 같은 기본적인 캠페인부터 친환경소재로 병원건물을 짓는 프로젝트까지 병원에 환경경영을 전파해온 대한친환경학회 신동천 회장(세브란스병원 예방의학과)이 그 변화의 ...
세계 최연소 뇌종양 사망 2살 여아 냉동인간 [월드뉴스]
2015-04-19 14:33:06 강애란기자
뇌종양으로 사망한 2살 여아가 미래 의료기술이 더 발전해 살아 돌아올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고 냉동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지난 1월, 태국에서 두 살 된 마테린 나오바랏퐁이라는 여아가 희귀 뇌종양을 앓다 사망했다. 소녀의 뇌에는 11㎝ 크기의 종양이 발견됐고, 의료진은 ‘상의모세포종’(ependymoblastoma)이라는 매우 드물게 발병하는 질병을 진단했다. 발병 후 6개월이 넘도록 수십 차례의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았...
"신상진 후보는 무능력한 '가짜 서민후보'" [e-談]
2015-04-19 14:07:48 민정혜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정연)이 신상진 성남 중원구 후보의 ‘잃어버린 3년’ 공세에 발끈. 김희경 새정연 부대변인은 19일 “신상진 후보는 처음 성남에 ‘위장취업’했던 것처럼 이번 선거에서는 서민후보로 ‘위장선거’를 치르고 있다”고 주장. 김 부대변인은 “성남시와 중원구가 가장 어려웠던 때는 신상진 의원 시절의 ‘잃어버린 7년’이었다. 신상진 의원 시절에 성남시장도 새누리당 출신이었다”고 지적. 신 후보가 의원이었던 당시 새누리당 시장이 7000억원...
12년째 GIST 환자들과 의료진 소통의 장 [의원/병원]
2015-04-19 08:58:36 허지윤기자
희귀질환인 위장관 기질 종양 ‘GIST’를 치료하기 위해 의료진과 환자들이 소통한지 12년이 됐다. 지난 1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제12회 GIST 환우모임에는 300여명이 참석했다. 의료진은 환자들 눈 높이에 맞춰 설명했고, 환자와 보호자들은 강의 내용을 놓치지 않기 위해 눈과 귀를 집중했다. 인구 100만명당 10~20명이 발생하는 희귀질환 GIST는 위장관 벽 근육층에 있는 세포 내 신호전달체계 이상으로 발병한다. 국내에서는 연간 500~1000명의 환자가 ...
"이대 두경부-갑상선센터 지켜봐달라" [피플]
2015-04-18 08:21:28 민정혜기자
두경부암 분야 대가인 노영수 교수 후임으로 김한수 교수[사진]가 이화의료원 신임 두경부암-갑상선센터장을 맡았다. 노 교수의 빈자리를 채워야 하는 김 센터장으로서는 부담감이 클 수 밖에 없다. 특히 이화의료원은 지난해 노 교수를 영입, 마곡지구 제2병원을 위한 두경부암-갑상선센터 기반 다지기에 나서며 그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바 있다. 그 울림이 채 끝나기도 전에 노 교수가 자리를 떠나 김 센터장의 한 쪽 어깨에는 마곡지구 제2병원의 성공적 안착을 ...
안광찬 고대안산병원 종합건진센터 팀장-오보영 고대구로병원 간호차장 시부상 [부음]
2015-04-18 06:56:00 데일리메디
빈소 문경제일병원 장례식장 발인 4월19일 7시 연락 054-550-7842
송인관 성모이비인후과 원장·준호 삼성송암내과원장 모친상 [부음]
2015-04-18 07:08:08 데일리메디
빈소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4월19일 7시30분 연락 042-600-6660
"환자 낙상사고 대비, 병원 배상책임 없어" [행정/법률]
2015-04-18 20:00:00 허지윤기자
환자가 휠체어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낙상사고 관련 의료분쟁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낙상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환자에 대해 철저히 예방했다면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제17민사부(재판장 이창형)는 최근 서울 소재 모 대학병원에서 낙상사고로 사망에 이른 환자 A씨(당시 만 82세) 유가족이 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대해 병원이 일부 패소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환자 측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의료진이 A...
"선택진료 축소 병원 손실 보상 약속 지켜야" [의원/병원]
2015-04-17 20:00:00 정숙경기자
"선택진료비를 부담하는 환자 입장에서 '왜 내가 진료보는 분야 의사만이 선택진료비를 받는가'의 불만이 제기될 것이 자명하다." 보건복지부가 선택진료비로 인한 손실이 100% 이상 보전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으나 병원계는 여전히 경영난 가중을 우려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가 발간한 대외정책포럼 최신호에서 차의과대학교 지영건 교수는 '선택진료비 축소와 손실 보전 방안'이라는 기고를 통해 "병원계가 당장 직면할 경영상 문제가 적지 않다"고 진단했다. 지...
금융위원회 "의료계와 논의 언제든 OK" [행정/법률]
2015-04-17 20:00:00 민정혜기자
민간보험사의 실손의료보험을 공공기관인 심평원이 심사하는 방안에 대한 의료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언제든 의료계와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실손의료보험 심사위탁은 보험금 청구 시 소비자 편익 증대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검토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이에 반대하고 있는 의료계와의 소통 가능성은 열어둔 것이다. 금융위 관련자는 지난 17일 데일리메디와의 통화에서 “실손의료보험 ...
..[2831][2832][2833][2834][2835][2836][2837][2838][2839][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