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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 11곳 공동 대응전략 먹힌 '크레스토'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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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8 20:00:00 |
김태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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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제약사들이 제네릭 처방을 위해 서로 전쟁을 치루면서도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무효 소송에는 한 뜻으로 대응해 제네릭 및 복합제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 아스트라제네카 '크레스토(로수바스타틴)'의 약학조성물 특허를 두고 국내 11개사가 무효소송을 진행, 청구성립 판결을 받은 것이 대표적이다.
승소한 업체는 한미약품, SK케미칼, 유한양행, 동아에스티, 종근당, 보령제약, 일동제약, 드림파마, 대웅제약, 제일약품, 한독이다.
이들은 공동으로 특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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