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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癌), 1mm 부위도 완벽 제거 [의원/병원]
2014-10-17 11:10:01 박대진기자
연세암병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조기 위암 환자 59명을 대상으로 시행된 공초점 현미경 내시경과 일반현미경의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비교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위암센터 박준철‧이용찬 교수팀에 따르면 암 경계부와의 평균 거리는 공초점 내시경이 1.99mm, 일반 내시경이 2.11mm로 나타났다. 즉 공초점 내시경이 정상조직과 1.99mm의 여유를 두고 암조직을 절제하는데 비해 일반 내시경은 2.11mm로 조금 더 많은 정상조직을 같이 절제하는...
동화약품, '활명수 117周 한정판' 출시 [제약]
2014-10-17 10:02:59 김태환기자
동화약품이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디자인 된 ‘활명수 117주년 한정판’을 공개했다. 활명수 한정판은 미디어 아티스트 이용백과 팝 아티스트 이동기의 재능기부를 통해 ‘생명을 살리는 물(살릴 活, 생명 命, 물 水)’을 주제로 디자인됐다. 또한 117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각각 1만1700병이 생산되는 한정판 2종의 판매수익금 전액은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일환으로 물부족 국가 어린이에게 깨끗한 물로 전달된다. 이용백 작가는 자신의 유명 ...
환자·의사·병원 모두 만족한 '욕창치료' 주목 [의원/병원]
2014-10-17 09:40:35 박대진기자
한국만성기의료협회(회장 김덕진)은 오는 24일 오후 2시 부산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대강당에서 욕창치료법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는 중증 욕창환자를 6개월 내 완치시켜 일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OPWT(Open wet dressing threapy) 치료법 개발자가 직접 연자로 나선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한국만성기의료협회 김덕진 이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일본 코후엔병원 키노시타 유스케 부원장의 ‘욕창치료와 간호사 역할’ △OPWT 개발자인 오오사키 시민...
박근혜 대통령 "에볼라 대응 보건인력 파견" [행정/법률]
2014-10-17 09:16:50 김성미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국내 보건인력을 아프리카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제10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 “한국은 여러 나라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 데 이어 보건인력 파견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외교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대책반 협의를 통해 ▲인력 구성 및 규모 ▲기간 ▲안전대책 등을 확정하고 오는 20일 구체...
이광홍 前이산부인과의원 원장 별세-이웅철 경희한의원 원장·이은경 내과의사·이혜경 소... [부음]
2014-10-17 06:58:15 데일리메디
빈소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월 18일6시 연락 (02)2019-4002
정철민 대한치과협회 감사 장인상 [부음]
2014-10-17 06:52:00 데일리메디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월 18일 7시 연락 (02)2227-7580
박수경 국제성모병원 조교수(마취통증의학과) 부친상 [부음]
2014-10-17 06:49:03 데일리메디
빈소 국제섬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월 18일 오전 9시 연락 032) 290-3513
건보공단 김종대 이사장·심평원 손명세 원장 [행정/법률]
2014-10-17 00:55:21 허지윤기자
"솔직히 말해, 공단 이사장으로서 한계를 느끼는 부분이다."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한 국정감사 도중 김종대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이사장이 한 발언이다. 임기를 한 달 앞둔 김 이사장의 발언과 태도에는 여유와 아쉬움, 답답함이 곳곳에서 드러났다. 그는 국회의원들 질의에 구체적인 ‘수치’와 ‘통계’, ‘법 규정’을 설명하며 답변했다. 가령, 공단 직원의 사망 문제를 거론하며 지나치게 직원...
교수 vs 전공의 대립…교수 vs 교수 갈등 [행정/법률]
2014-10-17 07:00:00 김민수기자
근래 지방 소재 국립대학병원이 시끌벅적하다. 일부 교수와 전공의 마찰 등으로 내부 구성원 사이에서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심지어 진료 차질 사태까지 빚어져 환자들만 애꿎게 피해를 봤다. 과거 지도교수와 전공의 사이는 ‘갑을 관계’로 통용됐다. 특히 권위적인 교수에게는 ‘슈퍼갑’이라는 별칭이 붙었으나, 공론화되기는 쉽지 않았다. 자칫 부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시대가 변하면서 쌓였던 갈등이 점차 수면 위로 떠올랐다. 갑을...
"정당한 노동 대가 보장" 절규로 바뀌는 호소 [의원/병원]
2014-10-17 07:06:00 오준엽기자
과거 화려했던 전문직 종사자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지난해 월평균 소득이 200만원이하라고 신고한 전문직 종사자가 1만명이 넘어섰다. 국세청 조사에 따르면 의료업 종사자를 포함해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등 9개 전문직 종사자 10만1050명 중 10.2%에 해당하는 1만337명이 한 달 평균 200만원, 연평균 2400만원을 벌지 못 한다고 신고했다. 이들 중 의사는 7.9%인 817명으로 집계됐다. 전문직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바뀌고 있다. 한국결혼문화연구소가 최근 ...
설립 3년 서울대병원·SKT 對 연세의료원·KT [의료기기/IT]
2014-10-17 07:21:00 백성주기자
서울대병원과 SK텔레콤이 세운 회사인 헬스커넥트를 두고 의료민영화 진실 공방이 점점 가열되고 있다. 의료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바뀌면서 의료와 IT를 융합, 환자 중심의 헬스케어를 실현시키고자 대학병원과 대형 통신사간 합작 회사가 출범됐지만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의료계 및 IT업계에 따르면 헬스커넥트가 각종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개인의료정보 활용사업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원격의료를 대비한 사전 준비작업 등의 의...
설전 벌어진 건보공단·심평원 국정감사 [행정/법률]
2014-10-16 20:00:00 오준엽/허지윤
지난 10월 16일 국회 6층 보건복지위원회장에서는 14시간여에 걸친 날선 설전이 오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들은 어르고 달래며 밀당의 진수를 보였고, 기관장들은 준비된 답변을 힘 있게 전달하며 좌중을 압도했다. 이날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정감사는 부실국감 우려를 불식시키며 절반의 성과를 거뒀다. 다양한 사안이 다뤄졌고, 일부에서는 기관장들의 약속을 받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동시에 깊이나 기싸움에서 일정부분 한계를 드러내는 ...
영상장비 사용연한·품질별 '수가 차등' 추진 [의료기기/IT]
2014-10-16 20:00:00 백성주기자
CT, MRI, PET 등 고가 영상의료장비의 사용 연한이나 영상 품질 등을 평가해 수가를 차등 보상하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이다.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 남윤인순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영상품질이 떨어지고 판독이 어려워 중복촬영 하는 등 건보재정에 부담이 되고 있다”며 노후된 고가 의료장비 개선에 대한 대책을 물었다. 이에 대해 손명세 심평원장은 “현재 우리나라는 영상의학은 높은 수가가 보장돼 있다”며 “의료기기 품...
醫 "리베이트 의사 소속 병원까지 처벌 반대" [의원/병원]
2014-10-16 20:00:00 정숙경기자
부당한 경제적 이익 등을 제공받은 행위자인 의사를 처벌하는 외에 소속된 기관 또는 개인도 함께 처벌하도록 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되자 의료계가 난색을 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16일 "개정안은 의료법과 약사법의 규율 대상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았다"면서 이 같이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3일 최근 양승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의협 산하 전국 시도의사회, 학회, 각 과 개원의협의회 등 의견 조회를 ...
순천향대 스타 조주영 교수→분당차병원 [의원/병원]
2014-10-16 23:11:45 이정환기자
위장질환 내과 치료 권위자이자 명의로 불리는 순천향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조주영 교수[사진]가 최근 사표를 내고 분당차병원으로 자리를 옮긴다. 순천향대서울병원과 분당차병원 등에 따르면 조주영 교수 이직 및 영입은 확정된 상태로, 순천향으로서는 스타 교수의 빈 자리가 커질 전망이다. 조 교수는 지금까지 순천향대서울병원의 소화기내과를 책임지며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등 국경을 넘나드는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왔기 때문이다. 조주영 교수는 ...
청와대 명(命) 받드는 복지부 "규제 철폐" [행정/법률]
2014-10-16 20:00:00 박대진기자
보건복지부가 박근혜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고 있다. 다만 불필요한 규제 철폐에 대한 공감과, 단순 지시 이행이라는 반감이 교차하는 분위기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보수교육 미이수 시 행정처분 대상에서 의료인을 제외했다. 면허신고제 도입으로 보수교육 의무 이행 수단을 확보한 만큼 중복 처분 기준을 둘 필요가 없다는 이유다. 실제 지난 2011년 4월 면허신고제가 도임됨에 따라 보수교육을 받지 않은 의료인에 대해서는 면허...
산부인과醫, 회장선거 앞두고 ‘시끌’ [의원/병원]
2014-10-16 20:00:00 민정혜기자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가 19일 예정된 회장선거에 앞서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명단을 임의로 변경한 것을 두고 의사회 중앙 지도부와 서울지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더욱이 서울지회는 산부인과의사회장선거 중단 가처분신청까지 내놓은 상태여서 논란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의 핵심은 서울지회 대의원 명단에 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회장선거는 각 지회에서 확정한 70여명의 대의원 표로 회장을 선출하는 간접선거제다. 이 때문에 ...
구글, 원격의료시장 진출 가시화 촉각 [의료기기/IT]
2014-10-16 20:00:00 김성미기자
헬스케어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구글이 원격 의료 시장에도 발을 뻗치고 있다. 구글 판 ‘온라인 개인 주치의 시대’가 열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외신 보도 등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검색 기반 의사-환자 간 원격의료 상담 서비스를 테스트 판(trial) 형태로 선보였다. 현재 미국 일부 지역 사용자를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가 무료로 진행 중이다. 원격의료 상담 기반인 '헬프아웃'(Helpout)은 영상 통화를 ...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 등 누적금액 2조4000억" [e-談]
2014-10-16 20:00:00 허지윤기자
건강보험료 누적 체납액이 2조원을 초과한 가운데, 장기체납자에 대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의 대응이 미온적이라는 비판이 잇따라 제기. 특히 1000만원 이상 건강보험료를 장기체납한 전문직 종사자들의 명단이 대대적으로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체납액 납부 및 징수가 여전히 미흡한 실정.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이 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건강보험료 체납현황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누적 체납금액은 2010년부터 계속 증가해 올해 8월 기준...
빅데이터 활용 기대감 높은 당뇨병학회 [학술/학회]
2014-10-16 20:00:00 김선영기자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이기업)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기업 이사장[사진]은 16일 “학회에서 여러 교수들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지만 국가적 차원의 것은 아직까지 없었다”면서 “공단에서 먼저 제안을 해 와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학회는 지난 6월 건보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과적인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공동 대응키로 한 바 있다. 연구는 본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됨에 따라 지원 체계가 ...
조종태 단국대병원 기획조정실장(신장내과 교수) 빙부상 [부음]
2014-10-16 18:23:22 데일리메디
▲빈소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8일 오전 ▲연락 02-2019-4000
신삼철 단국대병원 행정부원장 모친상 [부음]
2014-10-16 18:21:51 데일리메디
▲빈소 단국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8일 오전 대전 현충원 ▲연락 041-550-7474
요양병원에 상급종병 옷 입히면 환자 안전할까 [의원/병원]
2014-10-16 20:00:00 강애란기자
장성 요양병원 화재 이후 정부가 요양병원에 들이댄 잣대들이 실질적인 환자 안전 정책으로 이어지기 힘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요양병원협회 조항석 보험이사(연세노블병원 원장)는 병원간호사회가 26일 건국대병원에서 개최한 ‘환자 생명과 안전을 위한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조 보험이사는 “정부가 장성 요양병원 방화사건 이후 요양병원이 왜 이런 상황에 처했는지는 근본적인 시스템인 문제는 보지 않고 문책성 규제만 강화하고 있다”고 토로...
DUR 위반 과태료?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워" [행정/법률]
2014-10-16 20:00:00 이정환기자
국회에서 DUR(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 점검 의무화 및 위반시 과태료 부과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해당 법안이 의사들을 옥죄는 불합리한 제도라는 성토 목소리가 제기됐다. 최근 의약품안전 선진화 심포지엄에 참석한 대한의사협회 이재호 자문의원은 패널토론에서 "DUR 강요·처벌법은 빠르게 발전 중인 DUR제도를 한 발자국 후퇴시키는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은 의·약사가 의약품을 처방·조제하는 경우 DUR 점검을 ...
불법매매까지 등장 점점 교묘해지는 '사무장병원' [의원/병원]
2014-10-16 17:46:20 김태환기자
불법 사무장병원을 설립해 253억원의 요양급여를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은 16일 의료법인 매수 또는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가장해 병원을 불법 설립한 운영자 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 중 병원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부산지역 D요양병원 운영자 A씨(50, 남) 등 4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구속된 A씨 등 3명은 친인척 한의사의 명의를 빌려 요양병원을 개설한 후 허위 이사회 회의록을 이용해 또 ...
2014년 분쉬의학상, 김효수 서울대 의대 교수 外 [수상]
2014-10-16 17:37:48 데일리메디
대한의학회(회장 김동익)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더크 밴 니커크)은 올해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김효수 교수(서울의대), 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은 윤승용 조교수(울산의대), 임상부문은 김찬 임상강사(연세의대)를 선정됐다.
사상 첫 '한국형 건강검진' 중동 수출 성공 [피플]
2014-10-16 17:32:12 김선영기자
서울성모병원이 아랍에미리트(UAE) VPS 헬스케어 그룹과의 계약을 통해 한국형 건강검진센터를 수출한다. 이번 계약은 중동권 국가에 진출한 첫 민간의료 사례로 꼽히며, 국내 의료산업 수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써내려 가게 됐다. 아부다비와 두바이 등 2개 검진센터 설립뿐만 아니라 추후 암센터 건립을 위한 MOU도 맺었다. 중동 국가에는 현재 종합건강검진이라는 개념이 희박하다. 혈액검사를 위주로 한 검진 수준의 상품 정도만이 존재해 향후 센터 확대에 대한 기대감...
"심평원, 권위주의·불투명성 심각" [행정/법률]
2014-10-16 17:30:02 오준엽기자
새누리당 박윤옥, 문정림 의원이 16일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권위주의적 행정 태도와 업무의 불투명성에 대해 질타했다. 박윤옥 의원은 심평원을 '썩는 물'에 비유하며 "갑 중 갑으로 군림하며 온갖 추정치와 불투명성으로 가득하다. 요양기관과 제약사 등은 불만이 있어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됐고 환자는 비싼 약값에 등골이 휜다"고 힐난했다. 문정림 의원도 심평원의 데이터 활용 문제점과 행정상 불투명성을 지적했다. 문 의원은 "심...
"병용·연령금기 3년내 개발, 한국형 DUR 구축" [제약]
2014-10-16 20:00:00 이정환기자
"국내 허가 의약품 전체 목록을 촘촘히 확인한 뒤 정보 갱신에서부터 약품 주의정보 개발에 이르기까지 한국형 DUR 구축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실행하겠다." 안전한 환자 복약지도 및 전국적 약물관리 효율성 제고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된 가운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하 안전관리원)이 '환자 맞춤형 DUR' 시스템 개발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개했다. 안전관리원은 16일 '의약품안전 선진화 심포지엄'을 개최해 DUR 성과와 향후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광동, 휴먼 헬스케어 부합 새 ‘CI’ 선봬 [제약]
2014-10-16 16:18:59 김선영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발표했다. 광동제약은 1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창립 51주년 기념식에서 새로운 CI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휴먼 헬스케어 기업에 부합하는 새로운 CI를 선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새로운 CI를 시작으로 ‘2020 Triple 1’비전에 어울리는 기업 이미지 변화를 통해 새 시대의 흐름에 맞춰 순항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CI는 휴먼 헬스케어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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