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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 독립 '암병원' 오픈 [의원/병원]
2014-04-09 11:25:02 강애란기자
‘Easy(쉽고 편하고), Fast(빠르고), Credit(믿을 수 있는)’. 이달 14일 첫 진료를 시작하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암병원이 내세운 가치다. 구로병원은 암 환자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독립적인 전문 ‘암병원’을 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고대구로 암병원 개원은 단순히 규모를 키우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방암, 폐암, 위암, 대장암, 간암, 두경부암 등 주요 암종별 각과 전문 의료진들이 함께 하는 다학제진료팀을 구성해 수준...
동탄성심병원, 이달 11일 관절염 건강강좌 [의원/병원]
2014-04-09 11:15:17 김도경기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병원장 장호근) 정형외과는 오는 4월11일 오전 11시부터 병원 4층 대강당에서 관절염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정형외과 김인성 교수가 '관절염의 진단 및 치료와 관리'를 주제로 강의한다. 정형외과 신재혁 교수는 "골관절염은 고령화시대의 대표적 질환으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발생빈도도 증가한다"며 "강좌를 통해 증상을 바로 알고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면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
메드트로닉 "대동맥 판막치환시스템 우수성 입증" [의료기기/IT]
2014-04-09 11:03:58 김민수기자
메드트로닉 코어밸브를 통한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이 개심술보다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어밸브는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시스템이다. 최근 메드트로닉은 “코어밸브가 미국 허가임상인 고위험군 환자 관련 1년 추적연구를 한 결과 외과적인 대동맥 판막 치환술(SAVR)보다 우수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중증 대동맥 협착증 환자 중 수술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연구결과는 미국 심장학회(ACC) 63차 회의의 최신지견 세션...
러 부랴트 국립대, 고대병원 방문 [의원/병원]
2014-04-09 10:12:32 강애란기자
러시아 부랴트 공화국의 부랴트 국립대학교 총장 및 의과대학장이 고대병원을 방문했다.[사진] 고대병원은 9일 "부랴트 국립대학교의 칼므코프 스테판 블라디미르비치 총장과 히뜨리히브 블라디미르 예브겐비치 의과대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고대병원을 방문해 김영훈 원장, 권병창 경영관리실장 등을 만났다"고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러시아 울란우데 건강검진센터 및 클리닉 건립과 관련해 향후 부랴트 국립대와 고대병원의 교류협력 논의가 이뤄졌다. ...
당뇨약 액토스 파문…"다케다 6조·릴리 3조 배상" [월드뉴스]
2014-04-09 10:03:12 이영성기자
다케다제약의 액토스(성분 피오글리타존)에 대한 방광암 안전성 논란이 또 한 번 불거졌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 루이지애나주 연방법원 배심원단은 최근 "다케다제약에 당뇨병치료제 액토스에 대한 방광암 위험 은폐 혐의로 약 6조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액토스는 프랑스 등에서도 신규 환자의 액토스 투여를 금지한 바 있다. 이번 미국 법원 판결을 통해 파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배심원단은 미국 시장에서 액토스 판매를 담당한 일라이 릴리에...
이훈일 부부치과 원장 모친상 [부음]
2014-04-09 07:43:00 데일리메디
빈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4월10일 8시 연락 02-2227-7580
오우석 추병원 척추센터장 모친상-정휘정 정피부과 원장 시모상 [부음]
2014-04-09 07:50:00 데일리메디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4월10일 9시 연락 02-3010-2291
"전문가 의견 배제 정부 일방정책 위험천만" [행정/법률]
2014-04-09 00:04:00 정숙경기자
2000년 의약분업 회오리는 강력한 폭풍우를 동반했다. 당시 전공의들에 이어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일제히 교수직을 사퇴하고 응급실에서 철수하겠다”고 공언했다. ‘의료공황’ 사태는 최악에 직면했고 결국 대구시의사회 부회장이 구속된 것이 도화선이 돼 의대 교수들의 분노도 폭발했다. 지난 2000년 파업에 결정적 힘을 실었던 전국의대교수협의회가 14년이 흐른 지금도 현 의료정책에 대해 비판을 마다하지 않고있다. 다만, 숨고르기와 함께 신중한 움직임...
'광장 모이고 휴진 들어가고' 대정부 투쟁 촉발 [기획/특집]
2014-04-09 06:05:00 정숙경 기자
[기획 1]3년 4개월여가 흘렀나보다. 대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가 개최되던 지난 2011년 12월 11일 당시 전국의사총연합를 이끌고 있던 노환규 대표가 갑자기 의협 경만호 회장에게 달려가 계란을 투척했다. 임총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노환규 대표의 주장인 즉, 왜 선택의원제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도록 수수방관 했냐는 것이었다. 방청석에 있던 전의총 회원들도 일제히 고함을 질렀고 삿대질로 경 회장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의학회 목적, '국민보건 향상→의학발전 기여' [학술/학회]
2014-04-08 20:00:00 백성주기자
대한의학회(회장 김동익)가 단체 목적을 시대 변화에 맞게 바꿨다. ‘국민보건 향상’에서 ‘의학 발전에의 기여’로 변경, 정체성 확립을 모색했다. 총 65곳인 회원이 1~499명인 학회의 회비는 60만원에서 100만원, 40곳인 500~999명인 학회의 회비는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현재 8.3%에 불과한 예산 대비 회비 비율을 14.4%까지 올리도록 했다. 대한의학회(회장 김동익)는 8일 오후 3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4년 정기총...
국군수도·성심중앙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13곳 취소 [행정/법률]
2014-04-08 20:00:00 음상준기자
국군수도병원 등 13개 의료기관의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이 취소된다. 권역응급의료센터 중 유일하게 강릉동인병원도 법정기준을 지키지 못해 지정취소 대상이 됐다. 영주기독병원 등 6개 의료기관은 공중보건의사가 배치됐음에도 응급실에 근무시키지 않고 법정기준을 3년 연속 위반해 공보의 배치를 취소키로 했다. 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해당 의료기관은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추지 않아 법정기준에 미달해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응급의료기관 지정을 취소키로 했...
대학병원 실적 악화 '확연'…올 1월 '마이너스' [의원/병원]
2014-04-08 20:00:00 김도경기자
상급종합병원들의 올해 1월 건강보험 진료비 수입이 전월보다 22.8%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심사결정자료에 따르면 2014년 1월 건강보험 환자수는 2625만명이고 총진료비는 4조3486억원이다. 이중 1월 상급종합병원 진료비는 6418억원으로 전월대비 22.8%인 1894억원이 줄었다. [아래표 참조] 진료비 감소 원인으로는 암 등 중증질환 진료비가 전월대비 1457억원인 -16.6% 감소, 감기 신부전 진료비의 감소로 외래진료비 ...
김종대 공단이사장 vs 손명세 심평원장 [행정/법률]
2014-04-08 23:49:37 음상준기자
손명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에 취임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심사권 갈등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심사권 확보는 건보공단의 최대 숙원사업이다. 건보공단의 이러한 움직임에 심평원은 내부적으로 불쾌해하면서도 공식적인대응은 자제했다. 손명세 심평원장은 지난 3월 19일 기자간담회에서도 심사권 문제를 개의치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세계적인 평가기관으로 거듭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심평원 무대응 방침에도 건...
전공의들 의료계 미래 등 논의 정책토론회 마련 [의대/전공의]
2014-04-08 23:38:06 강애란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가(이하 대전협) 국민건강과 의료계 미래, 그리고 전공의들 비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제안했다. 대전협은 13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본관에서 '젊은 의사, 의료의 미래를 말하다: 원격의료와 영리자법인, 그리고 의사의 앞날'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위해 대전협은 전공의들은 물론 토론의 객관성과 다양성을 위해 의료계 유관단체는 및 각 정당과 시민단체에도 질의서를 공식 발송해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 이...
영국 명문대 의대생, 미인대회 출전 화제 [월드뉴스]
2014-04-08 23:28:32 강애란기자
명문대 의대에 재학 중인 20대 여학생이 영국 미인대회(미스 잉글랜드 선발대회)에 출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케임브리지대학 소속 머레이 에드워드 칼리지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카리나 티럴(24·여)이 지난주 개최된 지역 예선(미스 케임브리지셔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미스 잉글랜드 선발대회 출전권을 얻었다고 7일 보도했다. 티럴은 예쁜 얼굴과 늘씬한 몸매 등 화려한 외모 못지않게 명문대 의대를 다니고 있는 인재란 사실이 알려...
의약계 불편한 진실 '리베이트' [제약]
2014-04-08 22:00:00 이영성기자
[단독]범정부 차원의 고강도 압박정책으로 제약계와 의료계에서 관행적으로 만연하던 리베이트가 상당 부분 감소하는 추세다. 여기에 제약사들도 자구노력 일환으로 정도경영 및 유통 투명화 등을 지향하면서 윤리적, 도덕적 마케팅이 정착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교묘하고 음성적인 리베이트 기법이 동원되고 있다는 소문이 은밀히 나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제약계에서 회자된 리베이트 관련 특이한 사례가 있어 이를 살펴봤다....
사노피 새 패턴 학술행사 '굿모닝 심포지엄' [제약]
2014-04-08 20:00:00 이슬기기자
제약사들이 의료진에게 질환과 치료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는 심포지엄 형태가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 사노피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경주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굿모닝 심포지엄’이라는 포괄적 의미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는 노인질환을 치료하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자리에서 질병과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場)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일반적으로 제약사들이 주최하는 심포지...
보톡스 아성 되찾고자 야심작 내놓는 대웅 [제약]
2014-04-08 20:00:00 이영성기자
대웅제약이 자체 연구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가 조만간 국내 출시된다. 이달 중순 시장 출격에 나선다는 계획으로 이르면 다음 주 본격적인 처방이 시작될 전망이다. 대웅은 앞서 1980년대부터 지난 2008년까지 앨러간社의 ‘보톡스’를 보툴리눔톡신 제제 대표 브랜드로 견인한 바 있다. 앨러간은 2009년 보톡스 판권을 회수하면서 대웅의 제품 판매는 중단됐었다. 매출 150억원대를 보이며 보톡스에 대한 국내 시장 안착을 주도해오면서 대웅은 그 동...
"중대병원 의사들의 환자 친절에 감명" [의원/병원]
2014-04-08 20:00:00 강애란기자
중앙대병원과 Q-헬스 사업으로 인연을 맺어온 베트남 꽝남중앙종합병원에서 반가운 얼굴들이 병원을 찾았다. 꽝남병원 의료진인 르언탄비(Luong Thanh Vi)[사진 左]와 마이억쯔엉(Mai Ngoc Truong)[사진 右]가 지난 2월 17일부터 중앙대병원의 대표 진료과인 정형외과와 갑상선센터에 각각 3개월 간 연수를 온 것이다. 꽝남병원은 2012년 7월 한국의 무상원조로 개원한 베트남 중남부 거점병원으로 중앙대병원과는 수술기술 전수 및 꽝남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무리한 다이어트, 우울증·자살 유발" [e-談]
2014-04-08 19:17:33 강애란기자
지방이 너무 없으면 자살을 시도할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영민 교수팀 연구 결과, 자살 의도가 강한 우울증 환자의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자살 의도가 전혀 없는 우울증 환자에 비해 더 낮은 것으로 조사. 박영민 교수는 “뇌를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 중 하나인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과 같은 지방질의 부족은 세로토닌 합성과 기능에 이상을 일으켜 자살에 더 취약하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 준다”며 “...
문 장관 "상반기내 시장형 실거래가제 개선" [행정/법률]
2014-04-08 20:00:00 민정혜기자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8일 열린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시장형 실거래가제 개선안이 올 상반기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의약계에서는 지난 2월 1일 재시행된 시장형 실거래가제가 법령 개정 작업에 최소 4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이르면 오는 7월 폐지를 예상해왔다. 이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여러 차례에 걸쳐 시장형 실거래가제의 문제점을 지적해온 김희국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었다. 김 의원은 문 장...
전국 초중고교 '자동제세동기 설치' 의무화 추진 [행정/법률]
2014-04-08 20:00:00 김민수기자
전국 초중고등학교 자동제세동기 설치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공공보건의료기관, 대중교통에 이어 또 하나의 공공시설이 대상에 포함되는 것이다. 지난 8일 국회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은 “각급 학교에 심폐소생을 위한 자동제세동기 등 응급장비 비치를 의무화하는 응급의료에 관한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환자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심장질환자가 신속하게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개정법률안을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소개...
"산정오류 복지부, 의사정지 7개월 처분 무효" [행정/법률]
2014-04-08 20:00:00 이정환기자
허위 진료를 통해 상습적으로 보험사에 수 천만원에 달하는 거짓 보험금을 거짓 청구수령한 의사가 보건복지부의 행정과실로 의사면허정지 소송에서 승리했다. 문제가 된 의사는 방사선판독료, 식대, 주사료, 투약료, 이학요법료 등 시행하지 않은 보험금을 부당 편취한 죄가 확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복지부로부터 지시받은 7개월 의사면허자격정지 처분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됐다. 복지부가 범죄 의사의 자격정지기간을 정하는 기준이 되는 허위청구비율 산정을 그릇된...
내분비학회 "서홍관 교수 기고문 사실 왜곡" [학술/학회]
2014-04-08 18:28:03 백성주기자
갑상선암 논란이 다시 대한내분비학회와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 서홍관 교수와의 논쟁으로 옮겨가는 모양새다. 대한내분비학회(이사장 강무일)는 8일 “갑상선암 과잉검진 논란은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입장과 함께 서홍관 교수의 기고글을 비난했다. 아울러 “현재로선 갑상선암 조기진단을 위한 초음파 촬영 등의 검진 효과에 대해 전향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는 지난 2009년 갑상선암에 대한 전문가들 의견수렴을 위한 모임에서 내린 결론을 재...
범부처 보건 분야 ODA 협의회 정례화 [행정/법률]
2014-04-08 17:56:40 음상준기자
범부처 차원의 보건 분야 ODA(공적개발원조) 협의가 정례화된다. 보건복지부와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및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은 8일 오후 서울에서 보건 분야 ODA 협업 활성화를 위한 4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4개 기관은 우리나라 무상원조 주관부처와 집행기관이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정례화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협의회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 보건 분야 ODA 통합전략 마련 등 정책적 사안과 ODA 기관 간 협력사업 발굴‧추진, 협력 모델 구축...
이달 9일 '한의사 인력 육성 및 활용방안' 논의 [한방]
2014-04-08 17:24:29 민정혜기자
대한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오는 9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우수 한의인력 육성 및 활용방안 모색 정책토론회(한의계 적정인력 수급방안 중심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보건의료 인력 수급체계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를 시행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의과대학의 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처방안과 우수한 한의인력의 육성과 효율적인 활용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의계 적정인력 수급방안과 관련, 한의사 수는 2003년 1만4...
고대의대, '2014년 호의령 심포지엄' 성료 [의원/병원]
2014-04-08 17:19:15 강애란기자
고대의대는 지난 5일 유광사홀에서 ‘2014 고대의대 호의령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사진] 이번 심포지엄은 의과대학 교지를 만들어 온 호의령 동인회와 호의령 편집실에서 주최하고,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이 후원했다. 호의령 심포지엄은 국내에서 드문 동인회 중심의 심포지엄으로 호의령 동인회와 편집실에서 매년 한 가지 주제를 정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교수진, 전공의, 의과대학생 등 약 70여명이 참석해 한국 의료의 현실과 그 원인...
갈등 해법 못찾는 의료계 결국 탄핵사태 예고 [의원/병원]
2014-04-08 16:19:00 백성주기자
시도의사회, 대의원회와 반목을 거듭해온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에 대한 불신임안 발의(탄핵)가 임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탄핵안이 상정되면 지난 2000년 의약분업 당시 고 유성희 의협회장에 대한 불신임안 발의 후 두번째다. 인천의 한 대의원은 노환규 회장에 대한 탄핵을 목적으로 80명 이상의 동의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42명의 의협 중앙대의원 중 3분의1에 해당돼 발의 요건을 충족한다. 이 대의원이 수일 내 불신임 동의안을 제출하게...
요양급여비용 심사사례 분기별 공개 정례화 [행정/법률]
2014-04-08 16:13:41 김도경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심사 투명성 제고를 위해 4월부터 심사사례 공개를 정례화해 심평원 홈페이지 요양기관 업무포털(http://biz.hira.or.kr)을 통해 공개한다. 심사사례는 심사과정에서 전문적인 의·약학적 판단이 필요, 심사위원의 자문을 받아 심사 결정한 경우로 환자 특성(상병, 성별, 입원일 수, 환자상태 등) 및 청구내역에 따라 개별 적용된다. 주요 대상은 기준 적용 착오 및 기준 초과 항목 중 심사기준 해석 차이 및 의·약학적 판단에 차...
국립암센터-한국학중앙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행정/법률]
2014-04-08 15:46:33 음상준기자
국립암센터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은 8일 오전 11시 연구원에서 교육과 연구 분야 등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직원 교류 △교육 자료에 대한 정보 교환 △연구 및 학술회의 공동 추진 △기타 다각적인 상호 협력방안 모색 등을 추진키로 했다. 암센터는 향후 연구원의 연구결과와 교육 인프라를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은 "한국이라는 틀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목표를 가진 두 기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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