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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자가 제대혈 알리기 전국 투어 [제약]
2013-10-25 10:36:25 이정환기자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가 제대혈 분야 임신출산박람회인 '베이비페어' 참가를 통해 전국 마케팅 투어에 나선다. 메디포스트는 이달 초부터 부산, 인천, 광주 등 3개 지역의 베이비페어에 참가했으며, 향후 대구, 전남 여수, 대전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회사는 베이비페어에서 셀트리(Celltree) 브랜드를 통해 제대혈 보관 필요성 및 자가 제대혈 유용성 등을 소개하고 현장 계약자에 한해 가격 할인 및 보관 기간 연장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건보공단 "의료기관 부당행위 차단 총력" [행정/법률]
2013-10-25 10:35:40 음상준기자
김종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요양기관 부당행위에 적극 대처하겠다는 내용의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전담부서를 설치해 사무장병원과 보험사기 등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이사장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지난 8월 말까지 1382억원 규모의 요양기관 중복·거짓청구, 보험사기 등을 확인·환수했다.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도 구축 중이다. 지난 6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과 공조해 사무장병원 6곳을 적발했다. 이런 과정 등을...
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유행대비 당부 [행정/법률]
2013-10-25 10:28:00 강애란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첫 계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분리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바이러스는 서울지역 의료기관에 내원한 12세 남자 아이의 호흡기 검체에서 분리된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였으며 유전자 분석 결과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에 대한 내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바이러스 분리 이후에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인플루엔자 유행을 대비해 국민들에게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
약가협상 10건 중 1건 결렬…대책 마련 시급 [행정/법률]
2013-10-25 10:26:26 김민수기자
최근 6년 동안 건강보험공단과 제약사 간 약가협상 결렬율이 13.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약가협상 가격 산정 가이드라인 및 이의신청 절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은 “건보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7년부터 2013년 6월까지 743품목 중 99품목이 결렬, 합의율이 86.7%에 그쳤다”고 밝혔다. 공보공단과 제약사 간 약가협상을 위해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급평위)에서 급여로 결정해...
메디포스트, 알츠하이머 치료기술 美 특허 [제약]
2013-10-25 10:16:25 이정환기자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줄기세포의 특수 단백질을 이용해 알츠하이머성의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치료방법에 관한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은 염증세포 부착과 이동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일종인 ‘세포간 부착분자(ICAM)-1’을 활용해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원인 물질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베타 플라크’를 분해ㆍ제거하는 것으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에 적용된다. 특허 명칭은 ‘ICAM-1을 이용한 신경질환의 치료...
4대 중증질환에 밀려나는 노인들 [행정/법률]
2013-10-25 10:06:03 김민수기자
‘4대 중증질환 100% 보장’을 무색하게 하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장에서 제기됐다. 민주당 양승조 의원은 현 정부가 치매 등으로 인해 인지 및 보행능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이 사실상 병원에 입원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질타했다. 양승조 의원은 복지부와 건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실태조사를 통한 노인의료 서비스 제도 개선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근거로 이와 같은 논리를 전개했다. 해당 연...
"고도비만 청소년, 위절제술 효과 우수" [의원/병원]
2013-10-25 09:45:07 이정환기자
당뇨, 고혈압, 수면무호흡증 등 성인병을 지닌 청소년이 급증하는 가운데 고도비만 치료에 위절제술, 우회술 등 수술법이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김용진ㆍ박지연 고도비만수술센터 교수팀이 2011년부터 2년 간 22명의 고도비만 청소년을 위절제술과 우회술로 치료한 뒤 평균 10개월 간 추적 연구한 결과다. 연구결과 14세~20세 청소년들의 수술 12개월 경과 후 평균 74.2%에 해당하는 초과체중 감소와 함께 당뇨, 수면무호흡증이 ...
의학한림원, 30일 ‘보건의료 빅데이터’ 포럼 [학술/학회]
2013-10-25 09:39:39 김선영기자
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남궁성은)은 오는 3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보건의료분야에서의 빅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보건의료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최근 공공분야에서 빅데이터가 국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수 있는 핵심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보건의료계에서도 빅데이터 기술 개발 및 올바른 활용·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회에서도 빅데이터 발전 방안에 대한 비전과 실행 방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이번 포럼은 오제세 국...
교도소 수감자에 마약 처방 의사 덜미 [행정/법률]
2013-10-25 09:26:24 이정환기자
정신과 의사 2명이 교도소 수감중인 마약사범들에게 향정신성 의약품을 상습 처방한 사실이 적발됐다. 창원지검 진주지청은 24일 부산ㆍ창원ㆍ통영ㆍ진주 지역 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진찰 없이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해준 혐의로 부산 정신과 의사 장 모씨와 전북 정신과의사 신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받아 재소자들에게 전달한 공범 A씨는 현재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으로 수배된 상태다. 장씨는 지난해 4월부터 올 7월까지 재소...
"건보공단 빅데이터 사업 당장 중단" [행정/법률]
2013-10-25 09:12:40 김민수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사업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오류를 그대로 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차 환자 표본자료 구축에서부터 심각한 허점이 드러났기 때문에 관련 사업을 아예 중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25일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은 건보공단 국정감사에서 “심평원이 지난 2010년 6월 ‘환자 표본자료’ 구축 사업을 시작해 1차적으로 DB 구축에 대한 연구를 마친 바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해당 연구는 신뢰도와 타당성에 있어 학계로부터 심각한 오류를...
건보공단, 1억 넘게 투입한 앱 '무용지물' [행정/법률]
2013-10-25 08:56:01 음상준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올해까지 1억4300만원을 들여 8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작·배포했지만, 이용률이 저조하고 사후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의진 의원(새누리당)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의 월 평균 다운로드 수는 1000건 이하가 5개로 나타났다. 애플리케이션 이용률이 저조한 것은 콘텐츠 부족 또는 오류와 화면 불일치 등 사후관리 부실이 원인이라는 게 신 의원실의 분석이다. <건보공단 애플리케이션 현황>...
진찰료 덤핑 산부인과, 피해 동료들에 뭇매 [의원/병원]
2013-10-24 20:00:00 김도경기자
최근 경기 남부지역 한 대형 산부인과병원의 진찰료 덤핑과 차량제공, 인터넷 광고 등 불법적 환자 유인행위로 인근 지역 산부인과들이 잇따라 분만장을 폐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경기 남부지역의 D산부인과병원이 분만비와 진찰료·산후조리원 비용을 덤핑 할인하고 차량을 제공하는 등 이 일대 산모들을 유치하고 있다. D병원의 불법적인 행위는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의 지속적인 경고에도 불구, 2년 이상 지속돼 왔으며 인근 산부인과 ...
미리보는 건보공단 국정감사, 핵심 쟁점은? [행정/법률]
2013-10-24 20:00:00 음상준기자
국민연금공단이 지난 24일 국감에서 여야로부터 호된 질타를 받을 것을 고려할 때 25일 예정된 국민건강보험공단도 이에 자유롭기 어려울 전망이다. 4대 중증질환과 3대 비급여 등 박근혜 정부의 의료보장성 정책이 후퇴 논란을 겪고 있어 야당 의원들의 집중 질의가 예상된다. 건보공단에 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 하지만 현 정부의 의료보장성 정책 근거자료를 앞장서서 제공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4대 중증질환과 3대 비급여 문제 역시 건보공단이 깊...
젊은 의사들 "복지부 수련환경 개선안 환영" [의대/전공의]
2013-10-24 23:40:13 강애란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지난 23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전문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개정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전협은 “이번 개정안은 복지부가 전공의 수련 질 향상과 수련환경 개선 등에 노력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돼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 11월부터 ‘전공의 수련환경 모니터링 평가단’ 회의를 통해 ‘8개 항목(주당 최대수련시간 제한, 최대 연속수련시간 제한, 응급실 수련시간, 당직일수, 당직...
이동성·신속성·안전성 통해 1위 수성! [의료기기/IT]
2013-10-24 20:00:00 김민수기자
한 마디로 ‘X-ray 시스템의 혁신적 디지털화’를 이끌 수 있는 산물이었다. 진료 편의성을 고려한 외관을 비롯해 내부 구성까지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었다. 코니카미놀타가 선보인 ‘AeroDR’에 붙을 만한 수식어다. 24일 BnB 헬스케어는 잠실롯데호텔에서 ‘제1회 Konica Minolta User Meeting’을 열고, 회사 발전상 및 AeroDR의 특장점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코니카미놀타 헬스케어 Atsushi Kodama 사장이 직접 방문했다. 한국 방문이 처음이라...
알맹이 빠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안 논란 [의원/병원]
2013-10-24 20:00:00 정숙경기자
"아직도 살인적 환경에 처해있는 전공의들이 상당하다. 그러나 정부는 국민건강과 전공의 인권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전공의 인권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의지를 보여달라."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24일 입법예고된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에 대해 실망과 우려를 표명했다. 의협은 "정부의 이번 수련환경 개선 작업을 보면 전공의 인권 보호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며 "국민건강을 관장하는 주무부처로서 책임을 방기한 것"이라...
복지부 "현재 치과의사 많은 편 아니다" [행정/법률]
2013-10-24 22:28:17 민정혜기자
보건복지부가 현재 우리나라 치과의사 수 감축으로 수급조절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복지부는 24일 치과의원 폐업 증가와 치과의사 일자리 부족 문제를 짚으며 치과의사 수급조절 계획을 묻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복지부는 “주요국의 1인당 국민소득 2만불 진입 시 1000명당 치과의사수는 평균 0.56명으로 현재 우리 수준과 비슷하다”며 “현시점에서 조정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
한국릴리 첫 바이오시밀러 'LY2963016' 임상 막바지 [제약]
2013-10-24 20:00:00 이슬기기자
릴리의 첫 바이오시밀러 ‘LY2963016’가 임상 막바지에 돌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한국릴리가 신청한 ‘LY2963016’ 임상 3상을 허가했다. 이 약물은 사노피의 당뇨병 치료제 ‘란투스(성분명: 인슐린글라진)’ 바이오시밀러로, 출시가 완료되면 릴리의 첫 제품이 된다. 란투스는 전 세계 인슐린 점유율 1위 제품으로, 저혈당을 최소화하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또 경구용 혈당강하제로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하면 6개월내 당화혈색소 수치...
복지부, 원격의료 도입 필요성 재천명 [행정/법률]
2013-10-24 20:00:00 민정혜기자
보건복지부가 원격의료 도입 필요성을 다시금 강조하고 나섰다. 이는 지난 14일 이영찬 복지부 차관이 국정감사에서 의사-환자 간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법률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혀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을 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입장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복지부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이 원격의료 도입에 대한 복지부 입장을 묻는 서면질의에 대해 24일 허용 필요성을 재피력했다. 복지부는 답변서에서 “그동...
4대 중증질환·3대 비급여, 현실성 ‘반신반의’ [학술/학회]
2013-10-24 20:00:00 김선영기자
정부가 지난 6월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현재 검토 중인 3대 비급여 제도 개선책에 대한 궁금증과 요구가 커지고 있다. 3대 비급여에 대한 밑그림이 없다면 4대 중증질환마저 신뢰를 얻기 힘들며 궁극적으로는 질환 구분을 전제하지 않은 제도로 전환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는 24일 서울대 치과병원에서 박근혜 정부가 추진 중인 4대 중증질환 보장성 확대 정책에 대한 평가 및 논의가 이뤄졌다. 우선 서울...
여의도성모, 임의비급여 타당성 일부 승소 [행정/법률]
2013-10-24 20:00:00 이정환기자
여의도성모병원이 백혈병 환자 임의비급여 진료 및 선택진료비와 관련해 원심을 뒤집고 고등법원으로부터 타당성 일부를 인정받았다. 법원은 임의비급여 진료 당시 요양급여체제의 절차적 미흡성을 인정해 병원측 주장을 일부 수용했으며 선택진료비의 환자 부담에 대해서도 병원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고등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고의영)는 여의도성모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상대로 낸 '과다본인부담금 취소' 소송에서 조혈모세포 이식 진료비 및 선택진료비 부...
최석철 (전 동국제약 부회장) 별세-연태준 GSK 대외협력담당 전무 장인상 [부음]
2013-10-24 19:25:30 데일리메디
▲빈소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월 26일 오전 9시 ▲연락 02-2258-5940
"1위 유력 유한양행, 더 큰 그림 그린다" [피플]
2013-10-24 18:50:44 이영성기자
올해는 국내 제약 매출 ‘1위 기업’ 자리의 변동이 예상된다. 유한양행이 올 상반기 처음으로 매출액 부문 최상위권 자리에 오른 가운데 현재까지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외국계 기업으로부터 도입한 품목들은 유한양행 영업력에 더해져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 릴리 등과 함께 시장에 진출한 DPP-4 억제 계열 당뇨병 신약 ‘트라젠타’는 국내 4번째로 들어온 약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 원외처방 1위에 등극하는 등 기염...
전격 압수수색 대웅…리베이트 유무 촉각 [제약]
2013-10-24 20:00:00 이영성기자
[초점]전문의약품 처방 1위 국내 제약사 대웅제약에 대한 식약처의 압수수색으로 업계는 또 한 번 먹구름이 짙어졌다. 동아제약(現 동아ST) 리베이트 선고가 난 지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터진 일이어서 그 충격파는 더 크다. 이번 대웅제약 수사는 단순 리베이트 사건이 아니라는 관측이 제기될 만큼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윤영환 회장의 삼남인 검사 출신 윤재승 부회장이 대표이사 자리로 돌아오면서 밀려났던 차남 윤재훈씨와 경영권 다툼 속에 촉발...
천연물신약심의회 폐지 보정심과 통합·운영 [행정/법률]
2013-10-24 17:53:52 음상준기자
보건복지부가 천연물신약연구개발정책심의회를 폐지하고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와 통합·운영한다. 복지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의 '천연물신약연구개발촉진법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는 정부위원회 정비 계획에 따라 천연물신약연구개발정책심의회를 폐지한 데 따른 것이다. 개정안은 보정심과 통합·운영하는 내용으로 천연물신약연구개발촉진법이 개정됨에 따라 관련 조문을 정비했다. 이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11/20]제4회 양현-아산 난치성질환 프리셉터십 모집 [학회/연수강좌]
2013-10-24 17:53:13 데일리메디
생전 서울아산병원에서 암치료를 받으신 故 조수호 한진해운 회장은 '암 혹은 난치성 치료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유지를 통해 2007년부터 서울아산병원의 해외연수를 후원하고 있습니다.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양현-아산 난치성질환 전문가 프리셉터십 프로그램'은 해외 유수기관에서 암 및 난치성 분야의 전문가 과정을 이수한 서울아산병원의 간호, 약제 및 보건직 직원들이 국내 여러 병원을 대상으로 전문강좌와 프리셉터십을 제공하는 나눔 프로그램입...
내년도 전공의 감축…인턴 -68명·레지던트 -133명 [의대/전공의]
2013-10-24 17:52:40 박대진기자
전공의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부의 정원 감축 정책이 계속되고 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대규모 정원감축이 확정됐다. 대한병원협회 병원신임위원회는 24일 2014년도 전공의 총정원 및 진료과목별 정원안을 의결하고 보건복지부에 제출키로 했다. 먼저 인턴의 경우 3458명에서 68명 줄어든 3390명으로 결정됐다. 이는 전년대비 2.0% 줄어든 수치로, 정부는 오는 2017년까지 인턴 정원을 3186명까지 감축한다는 계획이다. 레지던트는 2013년 3780명에서 133명...
안동의료원, '찾아가는 행복병원' 100회 돌파 [의원/병원]
2013-10-24 17:10:09 김도경기자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이 의료사각지대 주민을 직접 찾아 진료하는 의료봉사활동 100회를 돌파했다. 24일 안동의료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안동시 녹전면 10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첫 진료를 실시한 이후 그동안 3309명을 진료했다. 의료원은 무료진료를 통해 수술이 필요한 환자 7명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또는 백내장 수술을 무료로 실시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경상북도 북부지역 8개 시·군에 음파진단기, 심전도기 등 최신 검진장비를 갖춘 진료차량과 진...
이달 26일 '2013 척병원 페스티벌' [의원/병원]
2013-10-24 16:45:53 김선영기자
‘2013 척병원 페스티벌’이 오는 26일 서울척병원, 의정부척병원, 노원척의원 공동 주최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8년 처음 시작된 척병원 페스티벌은 매년 완쾌 환자, 보호자, 고객 등 3000여명이 참석해오고 있다. 올해는 ▲주치의와 만나는 대화의 광장 ▲완쾌 환자들이 펼치는 공연 한마당 ▲환자들을 위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진석 의정부척병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히 즐거움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 임직원...
"의료기관에 건강검진 대상자 고지의무 부여" [행정/법률]
2013-10-24 16:21:56 음상준기자
의료기관이 수면내시경검사에 건강보험을 재량으로 적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상황에 따라 암 진단이 나와도 치료비를 지원받지 못할 수 있어 의료기관에 검진대상자 확인의무를 부여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류지영 의원(새누리당)은 24일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 자료를 배포했다. 류 의원은 "병원마다 깔린 인트라넷망을 통해 몇 초의 수고만 들이면 건강검진 대상자인지 확인할 수 있다"며 "현행 규정상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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