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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한미·종근당·JW중외·보령제약 등 '무상증자' 주목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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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05:25:00 |
양보혜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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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국내 제약사들이 연이어 무상증자에 나서고 있다. 유동성 확보 및 주주가치 제고, 세금 부담 완화 등을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2월 유한양행, 한미약품, 한미사이언스, 종근당, JW홀딩스, JW중외제약, JW신약, 보령제약, 알리코제약, 이연제약 등이 무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유한양행은 보통주 1주당 0.05주 배정의 무상증자를 진행한다. 신주 발행 규모는 총 311만6149주이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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