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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기·지식보다 진정한 슈바이처로…"

"간단한 술기나 임상에서의 지식보다 더욱 의미있고 가치있는 것이 바로 의료윤리 교육이다. 그러나 고정관념에서 아직도 탈피하2008-09-18 07:52:42

환자 건의사항 몸소 실천하는 병원장

대형병원이 몸집 부풀리기에만 급급하다는 일각의 비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선 대학 병원장이 환자들에게 직접 들은 건의2008-09-17 00:19:54

"백신 전쟁에 의사들 피해 없도록 총력"

경기도의사회(회장 윤창겸)가 건강관리협회의 인플루엔자 예방백신 확보량 보다 2만개 더 많은 20만 명분을 확보하고 지난 10일.2008-09-16 15:32:01

"'비만의 날' 정해 경각심 일깨워야"

최근 동양인 대상 지방흡입술의 합병증에 대한 최초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술적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2008-09-14 03:47:32

"관절경, 美에 끌려가지 않고 독자 노선"

“관절경 수술의 메카는 미국이지만 앞으로 아시아는 미국에 끌려가지 않고 독자적인 학술과 임상연구로 관절경학을 주도해 나갈2008-09-12 03:43:43

"소아과학회 이름은 그대로 간다"

"진료과 개명을 두고 모두가 영역 다툼이라고 했지만 소아 진료에 대한 전체적인 질 향상에 의미가 깊었음을 알아달라. 진료과 .2008-09-11 03:19:20

"불법 예방접종 반드시 근절"

서울시의사회 문영목 회장은 “매년 되풀이 되는 불법단체예방접종을 올해는 반드시 근절 시키겠다”고 밝혔다.문영목 회장은 8.2008-09-09 01:44:11

"세브란스, 스타교수 발굴 집중 육성"

"세브란스병원 의료진의 평균 수준은 상당히 높지만 스타나 명의가 약한 것이 사실이다. 앞으로 전략적으로 '스타교수'를 만들겠2008-09-09 00:37:03

"약제비 환수, 과잉처방 아닌 과잉심사"

병원계의 ‘뜨거운 감자’였던 원외처방 환수 소송이 서울대병원과 이원석 원장의 완승으로 판결났다. 서울지법은 요양급여기준.2008-09-07 12:47:54

"암센터 협진은 전공의 교육과 직결"

"삼성이 새롭게 '의료원' 체제로 출범한 지 한달 여가 흘렀다. 이에 발맞춰 삼성암센터 역시 짧은 시간이었지만 압축 성장 궤도.2008-09-07 03:25:37

"전남의대, 지방 우수 아닌 진정한 최고로"

“국내 톱 5를 넘어 우리 모두가 초일류 수준의 경쟁력을 키워가는 월드클래스 대학을 준비하겠다."지난 1일 전남대학교 의과대.2008-09-04 00:13:07

"외과醫 표정·칼 솜씨 정확히 그려낼 터"

“제작진이 말하기를 내과를 무대로 의사들의 휴머니즘을 그려내기에는 극적인 요소는 물론이거니와 긴장감, 카타르시스가 한참 2008-09-03 05:21:40

"성분명처방, 환자 건강 측면서 재검토"

"지난 10개월간의 성분명처방은 온전한 시범사업이 아니라 파일럿 스터디(pilot study)로 제도의 장단점과 실효성 등을 검토하기2008-09-03 04:50:36

"리베이트 법안, 의·약사 규제하는거 아니다"

리베이트는 의·약계의 해묵은 논제지만, 여전히 미완의 숙제로 남아 있다. 사안의 예민성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관련 법안을2008-09-02 12:31:53

"환자 눈 높이에 맞출줄 아는 의사돼야"

“‘역지사지’ 란 말이 있듯이 환자와 의사의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보면 환자 입장을 보다 잘 알 수 있다. 충분한 설명을 해2008-09-01 04:26:24

"국회가 대형병원들 좀 막아달라"

"1차 의료를 책임지는 개원가는 한마디로 고사 직전이다. 반면 대형병원의 초대형화는 무섭게 진행되고 있다. 안타깝게도 별다른2008-08-31 16:18:56

"한림대의료원, 세계적 경쟁력 키우겠다"

“한림대의료원은 의대와 의료인력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진료와 연구에 있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연구기관으로 만들.2008-08-29 05:08:56

"수도권行 암환자 발길 돌리도록 할 터"

“지역 암 관리 사업의 기획 및 통합조정으로 부산 지역의 암 발생률과 사망률 감소, 암 완치자 및 암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부.2008-08-28 02:55:20

"DUR(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 무조건 승리"

"대한의사협회 역사상 이렇게 많은 회원 참여는 없었다. 저들이 법적으로 반박할 수 없는 근거와 자료를 가지고 있어 이번 소송.2008-08-27 23:04:44

"건대병원, 3~4년내 빅5 병원 진입"

지난 1986년 국내 최초로 유방보존수술을 실시하며 한결같이 환자들의 삶의 질을 생각해온 외과 전문의 백남선 원장[사진]. 그는2008-08-26 05:12:20

"굽은 등 펴는 수술, 세계 최고"

"강직성척추염의 경우 심하면 목뼈까지 굽게 되지만 불치병이란 인식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경희대 동서신의학병2008-08-24 16:47:18

"의사 질(質) 관리, 당근과 채찍 병행"

"기대가 큰 만큼 우려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필요에 따라 간담상조(肝膽相照)와 간담초월(肝膽楚越)을 병행해 나갈 계획.2008-08-22 06:17:47

"병원신임평가委가 전공의 문제 해결 키"

"전공의들의 수련평가 기관인 ‘병원신임평가위원회’가 병원협회 내에 존재하고 있는데, 보다 객관적인 평가 및 제도의 개선이 2008-08-22 06:12:57

"세브란스, 배타적 이미지 벗고 문호 개방"

“이제 세브란스병원도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이미지 누명을 벗고 외부 문호를 개방해 의학교육의 질을 높이겠다.”세브란스병원 2008-08-20 10:04:34

"의사들만이 아닌 일반인 참여 높이겠다"

"전문적인 지식만을 다루는 의사들의 학회는 한계가 있다."대한골프의학회 서경묵 회장(중대의료원 재활의학과)[사진]은 최근 데2008-08-19 0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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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