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전국구 병원으로 발전 충분"
개원과 함께 승승장구하고 있는 건국대병원이 숨 가쁘게 달리고 있다. 이번엔 명실공히 소화기내과의 권위자인 스타 민영일 교수2007-06-20 13:40:02
"새로운 치료법, 주저해서는 안돼"
최근 소아마비 등 경직치료에 보톡스가 효능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료계에서 보톡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데일2007-06-17 14:43:36
"오늘 위기는 내일의 기회"
"개인적인 영예보다 책임감이 무겁다"최근 서울대병원장에 연임된 성상철 원장은 이 같은 취임 소감과 함께 서울대병원이 처한 .2007-06-13 14:31:28
'세계적 명의' 목표는 "失職(실직)"
“폐암, 식도암 환자들이 없어져서 실직하는게 의사의 당연한 소망이지 않을까?” ‘나의 목표’를 묻는 설문조사에 ‘실직’이.2007-06-10 09:25:31
"의료계 100년, 이제는 국민과 상생할 것"
내년(2008)은 대한의사협회 창립 100주년이자 우리나라 근대 의학이 시작된 지 100년이 되는 해다. 이에 의협은 대규모 종합학술2007-06-03 22:40:05
"홍보맨들 실질적 고민 해결 場(장) 만들 것"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비롯해 홍보맨들이 업무에서 느끼는 어려움들을 해소할 수 있2007-05-30 13:37:06
고대안산병원의 미래 '외과 3인방'
경기도 안산시에 600병상 규모로 자리잡고 있는 고대안산병원. 대학병원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공단을 거점으로 하고 있다는 성장2007-05-27 10:01:51
"조직적 관리로 진료+연구 동시 추구"
중앙대학교가 1985년 이후 22년만에 부활시킨 의무부총장에 김세철 중앙대의료원장이 겸임하게 되며 지난 18일 정식으로 취임식.2007-05-22 14:31:48
"醫, 한번 뒤집어 엎고 다시 태어나야"
한 의료계 원로 인사는 김성덕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직무대행을 “깨끗하고 명료한 사람이다. 투명하다”라고 평했다. 가장 2007-05-20 20:57:57
"의료장비 급여관리 첫 걸음 내딛어"
지난 3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직제개편을 통해 자원정보팀을 자원관리팀과 의료장비팀으로 분리했다. 의료기술의 발전은 곧 의2007-05-16 11:07:26
"의대생들, 족보 암기로는 점수 못 딴다"
“족보를 암기해서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없다는 풍토를 확실히 만들고 싶습니다.”연임에 성공한 김문식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2007-05-13 20:16:01
"전공의 폭력, 아직도 무방비 노출"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물론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졌다. 그러나 아직도 곳곳에서는 관행처럼 굳어온 폭력에 무방비로 노.2007-05-09 10:56:23
"명품 강의에 명품 수강생"
경쟁력 있는 의료계 미래형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작년 6월 출범한 서울대병원 의료경영고위자과정(AHP, Advanced Healthcare 2007-05-07 10:19:13
"국내 의무기록, 세계화 선도"
"국내 보건기록정보 분야가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향후 보건기록정보 분야에서도 세계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교두보를 2007-05-07 00:25:37
"국민 요구 부응하는 국가 암관리 중추기관"
국립암센터가‘세계 최고의 암 연구·진료·관리·교육 센터’로 재정립과 함께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정부의 정책을 뒷받침하2007-05-03 03:11:16
"내부 안정화로 대국민 신뢰회복 총력"
김성덕 회장 직무대행 체제에 돌입한 대한의사협회가 금품로비의혹 사태로 땅에 떨어진 신뢰도를 회복한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2007-05-03 00:06:22
"수많은 의사들 국민적 신뢰 잃어"
최근 사퇴를 발표한 의사협회 장동익 전 회장의 국회 로비 발언으로 의협에 대한 대대적인 검찰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전 의협2007-04-29 16:14:33
"제네릭도 제네릭 나름이다"
최근 국내 제약산업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 하나는 제네릭이다. 제네릭 의약품은 국내제약사 매출 가운데 가장 큰 비중2007-04-25 13:58:14
"새 10년 첫 해 전국구 병원 도약"
“지난 1996년 개원 이후 첫 5년이 ‘정착의 시기’였다면 최근 5년간은 ‘발전의 시기’였고 앞으로의 5년은 지역을 넘어 전국 2007-04-22 22:23:39
"제약계, 절대 엄살이 아니다"
약제비 적정화 방안, 한미 FTA 체결 등 연이은 악재로 국내 제약산업의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약업계는 “이대로 가다가는 .2007-04-18 11:03:23
"1년의 임기를 돌아보면…"
대한의사협회 장동익 집행부 호가 출범한지 1년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 지금도 사실 바람 잘 날이 없는 상황이다. 쉽지만은2007-04-15 18:49:09
"간호진단, 오도는 물론 곡해도 하지말라"
지루한 논란을 벌여온 의료법 개정안이 마침내 통과냐, 거부냐의 갈림길에서 일대 격돌을 벌이게 됐다. 이제 공은 정부로 넘어갔2007-04-11 12:27:54
"어제는 당근, 오늘은 채찍"
고령화 사회 진입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병원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요양병원이 최근 과도기적 시험대에 올.2007-04-08 15:06:04
"조혈모세포이식 성과 더 욕심"
2004년 3월, 세계 최초로 두단위 제대혈이식 성공의 굵직한 사례를 남긴 삼성서울병원 조혈모세포이식팀. 그 때의 소감을 물으니2007-04-04 13:23:55
"병원 홍보맨들, 눈을 밖으로 돌려야"
최근 병원계에서 광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 종 세미나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미 민간병원에선 이달부터 시작되는 광.2007-04-01 16:2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