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부정맥 연구, 한국이 이끈다"
세계적인 부정맥 대가들이 한국을 방문, 한 자리에 모였다.전 세계 부정맥 석학과 이 분야 의료진 3000여 명이 참석한 ‘제3차 .2010-11-01 12:00:13
"삼성이 의료전달체계 혁신 물꼬 튼다"
삼성서울병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전자진료의뢰시스템(SRS)’을 오픈,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부터 본격적인 운영.2010-10-31 03:24:18
"한국 인공관절, 이젠 아시아 공략할 때"
"내가 젊었을 때만 해도 국내 의료계가 외부를 바라볼 여유가 없었어요. 이제는 한국이 G20 의장국으로 발돋움했지 않습니까. 의2010-10-31 21:45:15
"학회 이사장, 권력자 아닌 봉사자"
‘영원한 휴머니스트’로 불리는 부친의 영향일까? 훈훈한 인품의 서울대병원 김석화 교수는 환자는 물론 동료 의사들 사회에서.2010-10-29 07:43:56
의사출신 첫 문화원장 된 의대교수
지난달 송파문화원장에 경희의료원 신경외과 이봉암 교수[사진]가 선출됐다. 문화원장에 의사가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2010-10-28 22:24:09
"정부 결정, 의사 입장에서만 보지 말고…"
최근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생물학적제제의 본인부담금을 높인 보건복지부 고시를 두고 환자들의 부담이 높아졌다며 우려하는 .2010-10-27 08:07:02
"소아과 의사 스스로들 암울하다고 생각"
“소아청소년과 의사 스스로가 미래에 대해 암울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암울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대한소아.2010-10-25 22:41:59
"국내 분화기술, 세계적 우수성 공인"
"신경세포 분화기술이 세계 줄기세포 표준화 프로토콜로 채택되면서 그 동안 뒤쳐졌다고 평가됐던 한국의 분화기술이 세계적으로2010-10-24 06:11:48
"복지부 나와보니 병원들 심정 이해돼"
“건강보험 수가협상 체계가 철저히 보험자 위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이제야 절감했습니다.”병원계를 대표해 2011년도 수가협상 2010-10-22 00:19:54
"정신과 임상실습교육, 패러다임 변화 필요"
지난해부터 의사국가시험 실기고사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정신과 임상실습 교육과정 안에 이를 접목하고 환자 중심으로 .2010-10-22 00:00:58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양성 첫 발
대한외상학회가 대한의학회의 정식인증을 거쳐 ‘제1회 외상외과 세부전문의’를 선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2010-10-20 11:27:50
"연세의대생 미국 진출 적극 활성화"
"굳이 한국에서 트레이닝 받을 것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 미국 진출을 원하는 학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학교에서도2010-10-18 23:53:25
"국방의학원 설립·국립의료원 이전 돌파"
지난 4월 2일 취임 후 6개월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보낸 박재갑 원장[사진]은 취임 때 보다 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박2010-10-18 02:17:19
"세포치료 강자 한대병원, 연구중심 시동"
“줄기세포 연구는 단순히 재정이 넉넉하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먼저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죠. 우리 병원이 자신하고 있는 게 .2010-10-18 00:45:09
7번째 연임 원장의 새로운 도전
선비의 고장 안동. 신현수 안동의료원장[사진]은 이 곳 안동에서 의료원장으로 6번의 임기를 마치고 최근 7번 째 임기를 시작2010-10-17 10:30:03
"한국은 골절 전문의 양성 힘들다"
“고령화에 따라 수술이 필요한 노인성 골절이 증가하고 산업재해 등으로 인한 복합골절, 개방골절 환자들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2010-10-15 23:43:37
"가톨릭의대 세포치료, 세계 Big 5 진입"
“황우석 사건이후 줄기세포에 관한 연구 환경은 매우 나빠졌지만 한국 학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세계 상위권에 올랐다고 .2010-10-13 09:24:00
"가정의학회 비방 침묵하는 의협에 섭섭"
"가정의학과 비하 발언은 전체 의사에 대한 매도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뒷짐만 지고 있는 대한의사협회는 그 동안 뭐한 겁니까.2010-10-12 00:12:29
"한국 보건의료 R&D 패러다임 전환해야"
지난 7월,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파격적 인사소식이 들려왔다. 보건산업진흥원 R&D 진흥본부장에 현직 의과대학 교수가 전격2010-10-10 23:57:06
"시장형실거래가제도 빠른 안착 위해 최선"
시장형실거래가제도가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가운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6개월여 간 운영해 온 ‘시장2010-10-10 10:09:38
"수천명 북적이는 국제학회, 정부지원 절실"
"내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오는 행사인데, 학술대회가 끝나고 인원 집계를 해서라도 (정부로부터) 보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2010-10-08 00:12:33
"수로신D, 신뢰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 최선"
찬바람 부는 계절이 돌아오면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질병이 있다. 바로 전립선 비대증이다. 서울대병원 등 3개 병원이 최근 2010-10-07 11:12:51
"흠집 예민한 성격이 단일공법수술 권위자로"
“물건의 흠집에 지나치게 예민하고 사소한 것에 집착하는 습관 때문에 흉터 없는 수술 예찬론자가 됐다.”꼼꼼한 성격 탓에 흉.2010-10-05 02:24:06
'소수정예' 고집 18년 위암공부 모임
18년간 위암 공부를 함께해온 모임이 있다. 장장 2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매월 빠지지 않고 모이면서도 이들 동우회원은 모임 .2010-10-04 23:45:06
"의전원 폐지하면서 학생들 생각 해봤나"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가 최근 의대·의전원 학제를 대학 자율에 맡기도록 함에 따라 기존 의전원들 가운데 의대 복귀를 선언하2010-10-03 10:4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