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에 대한 미련 없어요"
전공의를 마치면 대부분 병원에 남거나 개원을 하는 것이 정형화된 의사들의 진로였다. 하지만 최근 과별 편중화 현상 및 개원가2006-12-25 13:58:12
"의사들을 두번 울린다"
“우리가 어떻게 했어야 합니까. 죽어가는 환자를 보고도 팔짱끼고 가만히 있었더라면 달라졌을까요.”이종욱 교수는 웬만해선 .2006-12-20 11:48:47
"봉사, 일단 하세요"
지난 주말, 강원도 평창 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 평창으로 향하는 도로 곳곳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바람까지 가세 추위도 매2006-12-17 13:06:41
"의학 100년史 꽃 피우겠다"
범 의료인의 의학제전인 종합학술대회가 내년 5월 열린다. 무엇보다 내년은 대한의사협회가 창립 된지 100년이 되는 해여서 의미2006-12-13 09:15:40
"부원장이 해결사죠"
최근 한림대의료원 한강성심병원 진료부원장으로 부임한 김광민 교수를 만났다. 평소 ‘프로’ 정신을 앞세워 투철한 직업의식을2006-12-10 12:02:21
"수가협의에 왜 시민단체 등이 반대하냐면…"
지난 1일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내년도 수가 및 보험료에 대한 결정이 마무리됐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지난해 합.2006-12-06 14:36:36
"병원과 쌓은 신뢰감이 자신감의 원천"
약물방출스텐트가 나오기 전인 2003년 전까지 스텐트 시장의 주류는 일반금속 스텐트였다. 이는 단순히 금속재질의 두께 및 디자2006-12-03 21:14:58
"그동안 받은 은혜, 이젠 돌려 드려야죠"
다른 산업분야와 마찬가지로 최근 병원계에도 홍보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80년대 후반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시작됐던 병2006-11-29 09:47:06
"국산 의료기기라고 외면하면…"
"협회는 의료기기산업 전체의 공동번영을 추구"의료기기산업협회 장영수 상근부회장[사진]은 “국내외 의료기기의 수요·공급의 2006-11-26 21:49:52
"신약 개념은 왜 미국을 안따라가나"
최근 부광약품이 국내 11호 신약 레보비르를 개발하면서 국내제약사의 신약개발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우리의2006-11-22 11:22:27
"교수들한테도 책임이 크죠"
"우리 책임도 사실상 크다"행여 격세지감(隔世之感)이라고 느끼지 않았을까. 흉부외과를 거들떠보지도 않는 요즘 젊은 의사들에.2006-11-19 16:15:21
"한의학이 열등하다고요?"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는 한의학정책연구원을 설립, 지난 6일 초대원장으로 보건복지부 한방정책관, 식약청 차장 등을 역.2006-11-15 18:31:28
"식약청 폐지는 정부의 졸속 결정"
식품의약품안전청 폐지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문희 의원(보건복지위)이 정부의 식품의약품안전청 폐지를 강력하2006-11-10 08:43:06
"수익성, 무시하기 힘드네요"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서울의료원 진수일 원장을 만났다. 1997년과 1998년 원자력병원장을 지내고 지난 2003년부터 올해까지 서2006-11-08 13:33:12
"의사와 국민위한 선진의료제도 쟁취"
자유주의와 보수주의를 결합하고 새로운 정권 창출을 목표로 하는 뉴라이트 운동에 의사단체가 적격 동참하고 나섰다. ‘뉴라이.2006-11-05 15:31:11
"더 이상의 독단은 없다"
벼랑 끝에 몰렸던 의사협회 장동익 회장이 불신임 투표 부결로 기사회생(起死回生)했다. 이로써 장 회장은 재신임을 받게 됐지만2006-11-01 15:49:08
"우리들병원 문제는?"
우리들병원이 시술하는 AOLD(관혈적 척추간판절제술)에 대한 논란이 끝이 없다. 과연 AOLD가 어떤 수술이길래 이렇게 논란의 중.2006-10-29 15:18:29
"가톨릭 새 맥박으로…"
“목표는 결코 삼성도, 아산도, 그렇다고 1등도, 2등도 아닙니다.”때는 바야흐로 2009년. 가톨릭의료원 새병원의 ‘맥박’으로 2006-10-25 10:33:49
"자만했었습니다"
"기분 좋습니다."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병원으로 선정된 소감을 물으니 자뭇 쑥스러운듯 하면서도 시원스런 대답이 돌아온다.2006-10-22 10:58:07
"의료기기 업체들 참여 걱정없다"
의료기기 제조·수입 및 품질관리기준(GMP)이 3년의 유예기간 중 5분의4가 지나 만료일이 7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국내2006-10-19 22:22:39
"국내 제약사, 장점살리면 경쟁력 있다"
지난해 국제인명정보기관인 IBC로부터 선정한 21세기의 뛰어난 지식인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IBC와 ABI로부터 2006 100대 .2006-10-15 13:56:02
"산부인과 어려움은 산모의 고통"
"여성이나 가족들, 특히 당사자인 임산부들이 분만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잖아.2006-10-11 07:32:40
"의학은 과학이자 예술이다"
"의사들은 의학을 과학이라고 전면에 내세워 강조하지만, 의료수가를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의학을 과학이라고만 정의할 순 없다.2006-10-08 18:42:13
"의학 백과사전은 대한민국 의료의 희망"
"과거와 현재를 모르면 미래를 설계할 수 없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요, 너무나 당연한 진리다. 대한의학회가 창립 40주.2006-10-01 17:01:02
"답보가 아닌 그 자체가 퇴보다"
산업재해를 입은 환자들의 치료 및 재활을 담당하는 산재의료관리원에 최근 혁신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얼마 전에는 산하 2006-09-27 07: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