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데나, 미국 진출 꿈 이루겠다"
“현재 서울이나 수도권 의사·환자들 사이에서는 선호도가 높은 편이지만 지방 쪽은 아직도 인지도가 부족합니다. 앞으로 국내.2009-12-20 10:47:44
"의사 얼굴 보러 이틀을 걸어서 옵니다"
“예순된 할머니들이 의사란 양반이 어떻게 생겼는지 얼굴 보러 2일을 꼬박 걸어서 와요. 그런 사람들을 보면 진정으로 제가 가.2009-12-19 01:26:05
윤곽 잡힌 강북삼성 건진센터 '333 전략'
강북삼성병원 건강검진센터가 현 센터의 3배 규모로 덩치를 키워 내년 3월 이전을 완료할 방침을 확정했다.병원은 타 기관과 차.2009-12-17 23:22:52
"전립선 비대증, 홀렙으로 말끔히 잡는다"
전립선 비대증의 최신 레이저 치료법으로 ‘홀렙(HoLEP)’ 시술이 각광 받고 있다. 기존 전립선 비대증 수술과 달리 비대해진 전2009-12-17 00:04:32
고위험 소아심장 구세주 '하이브리드 수술'
지난 2006년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기법을 이용한 소아심장 수술을 성공한 서울아산병원 윤태진 교수[사진]. 복잡심기형 미숙.2009-12-16 04:50:37
이순(耳順) 경찰병원과 함께한 서동엽 원장
49년생 동갑, "병원 발전과 위상, 국가 변화 단상 지켜봐"올해는 경찰병원에도, 병원 서동엽 원장[사진]에게도 의미가 있다. 병.2009-12-14 09:31:05
"요양병원인 자존심 건드리지 말아 달라"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요양병원계의 생존을 위해 팔을 걷어부친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김덕진 회장이 강한 어조로 작금의 상황2009-12-13 14:10:40
영화관 운영하는 병원장의 남다른 '문화 사랑'
부산에서 척추·관절 중심 종합병원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부민병원. 병원 홈페이지를 유심히 들여다보면 다른 의료기관의 그것.2009-12-13 09:46:21
하늘로 떠난 환자들에게 마음의 짐 덜기 위해…
"앞으로의 목표요? 전문 분야의 논문을 100편 쓰는 겁니다. 그러면 하늘로 떠난 환자들에게 조금은 마음의 짐을 덜지 않을까요."2009-12-10 13:25:44
"의료계 한의학 폄하, 더 이상 못참아"
지난 1일부터 적용되는 한방물리요법 급여화 관련, 의료계 저지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의사협회 김현수 회장이 .2009-12-10 00:20:18
"산은 탈수록, 그리고 오를수록 겸손 배워"
일반적으로 의사를 생각하면 진료실·연구실에 앉아 환자를 돌보거나 연구에만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2009-12-09 01:30:47
"의사국시 재수생 결시, 풀어야 할 숙제"
첫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이 50일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쳤다.응시자 3839명은 지난 9월23일부터 이달5일까지 한국보건의료인.2009-12-08 12:08:18
"자궁경부암 치료제 패러다임 바뀌고 있다"
“자궁경부암 치료제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현재는 예방백신이지만 앞으로는 치료백신이 나온다.”보건복지가족부 국가암정2009-12-06 15:15:25
"기초+임상 자가면역 연구 활성화"
"자가면역에 대한 의료진이 관심이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에는 임상뿐 아니라 기초연구를 전공한 의사들.2009-12-04 10:11:42
"내년엔 서바릭스(자궁경부암 백신) 대세"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GSK)의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가 최근 미국 FDA와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연이어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 2009-11-30 11:01:10
"의료인 면허재등록 법안 꼭 추진할 것"
올해 의료계를 달군 정책 중 하나는 보건의료인 면허재등록 추진 여부다. 의사단체의 반대가 워낙 거세다 보니 법안을 낸 국회나2009-11-29 21:04:05
한국서 '국제정신분석가' 양성
프로이드는 인간의 마음을 빙산에 비유했다. 물위에 떠있는 작은 부분을 의식이라고 한다면 물속의 훨씬 큰 부분을 무의식이라 .2009-11-27 15:36:13
"다기관 공동연구 모범 학회는 바로 우리"
이달 창립 7주년을 맞은 대한장연구학회는 요즘 고무적인 분위기다. 학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한의학회 소속 학술단체로 지난 42009-11-25 23:10:05
"심혈관 질환 진료에 새 시스템 도입"
“2010년 아시아 최대 규모로 선뵐 연세대 세브란스심장혈관병원은 8개 특수 진료팀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2009-11-25 13:00:07
"임기 내내 이비인후과 차등수가제 고민"
"차등수가제로 인한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의 피해가 9년째 이어지고 있다. 연간 피해액만 200억원에 달한다. 임기 내내 이 점을 .2009-11-23 21:34:19
"암 사망률 1위 폐암, 정책에서는 왕따"
치료보다는 건강, 삶의 질이라는 개념이 우선시되면서 암의 조기발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국내 암 사망률 1위.2009-11-22 04:08:40
"한국인 대장암 발생, 무서운 속도로 증가"
지난 7월, 대한대장항문학회 섭외홍보이사 유창식 교수에게 특명이 떨어졌다. 김남규 이사장이 사인을 보냈다. 행사 준비기간은 2009-11-22 14:41:46
비뇨기과학회 "모든 논문 영어 게재 검토"
대한비뇨기과학회(이사장 백재승)가 국제적 학회로 도약하기 위한 토대 구축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학회는 18일부터 제2009-11-19 10:05:51
"혈관외과 세부전문의 정착 총력"
우리 몸속 혈관의 길이는 96000km로 지구 두 바퀴 반에 해당하는 길이다. 모세혈관의 길이까지 합한다면 혈관의 길이는 무려 16.2009-11-18 05:22:52
"외과 수가인상, 개원가엔 그림의 떡"
"이렇게 되면 큰 병원 배불리는 것밖에 안 됩니다. 개원가가 살아야 외과가 사는 건데…."수가가 30% 인상됐고, 전공의들 월급이2009-11-16 09: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