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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중앙병원으로서 새로운 의료문화 창달에 앞장"

탄천이 앞으로 흐르고 있는 분당의 수려한 불곡산 자락에 웅지를 틀은 분당서울대 병원. 96년 3월 기공식을 갖은지 만 7년을 넘.2003-04-30 15:00:00

"국민들에게 노력하고 있는 모습 몸으로 보여줘야"

의약분업 파업시 의협 학술담당 이사로 전공의와 의협간의 한 중간에 있었던 노영무 교수(고려대의대 내과)가 3년여의 침묵을 깨2003-04-27 15:00:00

"국민과 거리 좁히면서 사회 기여 높여 나가겠다"

"과거에는 의사들이 진료에만 충실하면 됐지만 의약분업 이후 사회참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경기도의사회 정복희 회장은 '2003-04-22 15:00:00

"비만 약물치료 의존도 높아지면서 부작용도 급증"

지난 16일 대한비만학회 비만주간 선포식 행사장. 카메라 후레쉬가 연이어 터지고 취재수첩을 손에든 기자들이 구름처럼 모여들.2003-04-20 15:00:00

"올바른 진료문화 조성은 국민의 과제"

최근 심평원이 발표한 외래 급성호흡기감염증 심사원칙(이하, 감기 심사원칙)에 개원의들을 중심으로 의료계 반발이 거세게 제기2003-04-16 15:00:00

"의료기기는 부가가치를 최대 창출할 수 있다"

이 달 의료기기법이 국회를 통과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그 동안 의료기기 업계서는 숙원으로 바랬던 사안이다. 지난해 국내 .2003-04-12 15:00:00

"내외계 협력 연구로 신약개발 꿈 영글어야"

최근 LG생명과학이 개발한 국내신약이 처음으로 美FDA의 허가를 받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성과가 국내 신약개발 수준을 제고시.2003-04-09 15:00:00

"양한방 협진체계 구축으로 병원 경영난 타개 "

한 해 31억원의 만성적자에 허덕이는 산재의료원 중앙병원. 하지만 이 병원은 한 병원장의 등장으로 3년만에 약26억의 흑자를 달2003-04-05 15:00:00

"장기환자 집중관리등 평균 재원일 8.8일로 단축"

"지난 2001년의 경우 평균 10.6일에 달했던 환자의 재원일수가 작년에는 10.3일로 단축됐고, 지난 2월에는 재활병원을 제외할 경2003-04-01 15:00:00

"회원들에 이익주고 권익 보호하는 의사회 정립"

"투쟁은 최후의 수단으로 하고, 대화를 통해 현안을 노력하도록 할 것이다"박한성 서울시의사회장 당선자는 29일 시의사회 정기.2003-03-30 15:00:00

"정부와 의료계 분업 재검토 필요"

"정부와 의료계의 격의 없는 의약분업 재검토 작업이 필요하다"인천시의사회장 첫 직선회장에 당선된 권용오 신임회장은 "갈수록2003-03-26 15:00:00

"올해 화두는 의료의 공공성 강화"

흔히들 병원노조를 '강성 노조'라 부른다. '1987년 노동자대투쟁' 이후 전국 각 병원별로 설립된 병원노조는 지난 98년 산별노조2003-03-22 15:00:00

"응급실 본역할 수행…회전율 제고 최우선 과제"

"세브란스병원은 타 병원과 달리 응급진료센터 개선이 시급한 현안으로 회전율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곳에 역량을 집중할2003-03-18 15:00:00

"의사 진료권과 처방권 확보해 국민건강 지키겠다"

"의사의 진료권과 처방권을 지키면서 국민건강을 지켜나가겠다."14일 제33대 의협 회장에 선출된 김재정 회장 당선자는 소감을 .2003-03-16 15:00:00

"사립종합병원協 설립…400병상이상 대변자 역할"

새 정부의 '참여복지' 의료정책과 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병원들의 경영은 갈수록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특히, 400병상 이.2003-03-11 15:00:00

"책임있고 올바른 의사상 심어주는 교육 필요"

'Whitecoat Ceremony'히포크라테스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첫 실습을 나서는 의대생들에게 부모님들이 직접 의사가운을 입혀주는 2003-03-09 15:00:00

"타성에 젖은 주의의무 소홀이 의료분쟁 부른다"

엄연한 사실에 바탕을 두고 기사를 쓰야 하는 기자의 입장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오보(誤報)'를 내는 것이다. 마감시간이 눈앞.2003-03-04 15:00:00

"2007년 우리도 놀라는 병원 모습을 창조해내자"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돼 다른 병원에서 고칠 수 있는 병이라도합병증 없이 확실하게, 덜 고통스럽게, 더2003-03-02 15:00:00

"개원의들에 실질적 도움주며 기존 학회와 상생 역점"

"학회 창립을 준비할 당시에는 약 1000명 정도의 회원이 가입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막상 창립식이 끝난 후에는 회원수가 무려 22003-02-25 15:00:00

"어딜 가더라도 병원간판만 보여요"

'아줌마!' 대한민국에서 '아줌마'라는 말이 던져주는 뉘앙스는 참 독특하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정체불명의 '제 3의 성(性)'으.2003-02-22 15:00:00

"공공의료는 수익, 민간의료는 공익 추구하도록 내몬다"

큰키에 싱거운 미소. '개원가의 독설가'로 그 이름이 유명한 오세창 전문의는 그 명성(?)과 어울리지 않는 외모를 가졌다. 의사 2003-02-19 15:00:00

"장기이식 활성화 논란 OPO 방식으로 해결"

"장기이식의 공정분배와 양질의 장기이식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OPO(독립형 장기적출의료기관)제가 도입돼야 한다" 16일 서울아산2003-02-15 15:00:00

"병원계 조만간 EMR시장 본격화될 것"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간에 김일출 前 메디페이스 대표이사는 의료정보 업계에서는 '스타 CEO'로 통한다. PACS 사업에서 보여.2003-02-11 15:00:00

"시장개방 대비 의료체계·수가 개선 시급"

"현 의료전달체계와 수가를 개선하지 않으면 의료시장 개방 파고에 대처할 수 없다"고대 이인성(의협 기획정책이사·WTO DDA 의.2003-02-09 15:00:00

"공익과 수익 겸비한 서울대병원의 특화된 건진센터 설립"

그동안 내부적인 논란뿐 아니라 외부적으로도 주시를 받은 서울대병원이 마침내 강남에 건진센터를 설립한다. 외부 컨설팅 결과.2003-02-0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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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