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학회 36년 역사상 첫 여회장 영광"
순천향대병원 종양혈액내과 박희숙 교수[사진]는 소문난 마당발이다. 얼마 전 여성의사로서는 처음으로 대한암학회 회장을 맡게 2009-06-23 00:08:44
"의학에도 제3의 물결 거세게 일어"
2009년 6월 현재,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일찍이 예견한 ‘제3의 물결’이 의학에도 거세게 일고 있다.IT 기술의 발전2009-06-21 14:28:28
"소화기내시경 진단·치료, 한국이 선도"
내시경의 등장은 의료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청진기를 이용한 '듣는 진단'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보는 진단'의 시대2009-06-21 14:07:18
"전문병원, 덩치만 키워서는 안돼"
“전문병원의 특성을 살려야지, 덩치만 키울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이두한 대항병원 원장[사진]의 소신은 뚜렷했다. 규모의 2009-06-19 00:04:44
"환자도 의사도 욕심 내지 말고 믿어야"
“개인마다 피부 상태에 따라 시술이 천차만별임에도 좋은 의료장비만 믿고 모든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은 부작용이 발생.2009-06-17 01:16:57
"'암-중개연구' 토대로 '치료+신약' 도전"
기초과학과 임상에서의 연구와 노력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각 분야 간 장벽을 없애 효과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암-중개연.2009-06-17 00:21:33
"내년 하반기 DUR(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 전국 확대"
"올해 DUR(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니 내년 하반기부터는 전국 확대사업을 실시해야죠."건강보험심사평가2009-06-17 15:22:56
"2015년 글로벌 항암신약 국내서 나온다"
미국의 M.D. 앤더슨암센터에서 2001년 귀국,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장, 폐암센터장, 연구소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후 국립암센터 2009-06-15 04:46:45
"삼성표 건강검진에 신뢰감 높아져"
확실히 달라졌다고 했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특별히 '아픈데도 없는 사람'이 적게는 수십만원을, 많게는 수백만원을 들여 2009-06-14 14:04:05
"척추에 관한 환자중심 넘어 '환자감동' 실천"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척추관절전문 윌스기념병원(원장 박춘근, 황장회)은 올해로 개원 8주년을 맞는다. 그동안 지역사회 이바지2009-06-14 14:54:56
"남·북극같은 오지도 의사 발길 예외없다"
“사람 사는 곳에 의사가 필요하지 않는 곳이 있을까요. 남극과 북극처럼 오지에도 예외는 없습니다.”낯설다면 낯선 이름, 극지2009-06-12 00:14:55
"외과·흉부외과만 배려-ENT 배제 아쉬워"
‘기분 좋은’ 팡파르가 올 들어 연일 터지고 있다. SCIE 등재에 이어 이번에는 제24회 세계이비인후과학술대회(IFOS)개최권을 .2009-06-10 12:24:09
"한국의 바이오 마이크로소프트(MS) 되겠다"
세계적으로 줄기세포치료제 연구 중 개발 진전 속도가 가장 빠른 분야는 성체줄기세포이다. 국내에는 현재 퇴행성관절염과 척수.2009-06-10 21:32:02
"바이오 인공피부, 4년내 임상에 적용"
“화상치료와 연구 만큼은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이 세계 최고라고 자부한다. 현재 바이오 인공피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4.2009-06-08 13:11:38
'1인 미디어 마케팅' 일석이조 한의사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어려운 시기 병원 운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동시에 신뢰까지 얻고 있는 사람이 있어 눈길을 .2009-06-07 22:26:33
"금년 병원 목표, 건강하게 생존하는 것"
올해로 개원 26주년을 맞는 구포성심병원은 부산광역시 북구에 자리 잡고 있는 257병상 규모의 지방 중소병원이다. 총 9개 진료.2009-06-04 21:40:48
JK성형외과 "강남불패 신화 새로 쓴다"
국내 성형외과의 총집합이라고 불리는 서울 압구정동에 또 한 번 파란이 불 전망이다. 안명윤곽성형술과 같이 전신마취가 필요한2009-06-04 02:31:57
"우리나라도 이젠 받은 의학을 되돌려 줄때"
우리나라에서 의학이 꽃을 피운 것은 파란 눈의 서양인들이 마냥 신기했던 개화기 무렵인 19세기 중후반부터다. 이 때 국내에 들2009-06-03 13:19:49
"혈액학회, 2012년까지 SCI 등재 목표"
최근 국내 학회지가 연이어 SCI(Science Citation Index)에 등재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혈액학회도 3년 안에 SCI반열에 오르겠다.2009-06-02 01:08:47
"고정관념 타파해 조영제 시장 지각변동"
국내 조영제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쉐링, GE 등 다국적제약사들의 텃밭이었던 조영제 시장에 톡톡 튀는 아이템과 패기로 무.2009-06-02 02:23:14
"의사 친목단체 아닌 정책단체로 변모"
지난 3월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재선임 된 서울시병원회 김윤수 회장이 회원 병원들의 권익을 지켜줄 수 있는 정책단체로의 .2009-06-01 03:37:55
"신경블록 전문가는 바로 마취 통증의사"
마취통증의학과의 신경블록 점유율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추세와 관련, 대한통증학회가 전문성을 강조하며 차별화에 나섰다. 심.2009-05-31 14:14:01
"불법한방의료행위는 정말 큰 범죄다"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위협하는 불법 의료행위는 가장 중차대한 범죄다. 우리나라에서 불법 무면허 한방의료행위가 완전히 뿌.2009-05-31 14:46:58
"더 큰일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
상허 유석창 박사. 건국대학교와 민중병원(건대병원의 전신) 등을 설립한 상허 선생은 대표적인 근대교육 사상가로서 혼란스러웠2009-05-29 10:40:25
"국내 의학 학술지 위상 올려보겠다"
혈관성 신경의학을 통합해 다루는 대한혈관신경의학회가 30일 창립총회를 갖고 발전을 꾀한다. 대한혈관신경의학회는 기존 세부.2009-05-27 23:5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