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교수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일하겠다"
지난 87년 박종철씨 죽음을 고문치사사건으로 폭로해 법의학계의 이정표를 남긴 황적준 교수가 고대 의대 학장에 취임해 화제가 2002-09-14 15:00:00
"한의학도 제도적으로 인정하면 국민건강 기여"
"호흡기, 비염, 비인두염 등 소화기계 질환들은 한약 먹으면 비용보다 월등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죠."한의사협회 김현수 보험이2002-09-08 15:00:00
"의사와 국민을 위한 객관적 의료정책 생산하겠다"
지난 7월 산고 끝에 문을 연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지제근)는 인력 보강과 신입 직원 워크숍 등을 통해 조직의 시스템을 갖.2002-08-31 15:00:00
"태교는 역사깊은 과학이자 인생을 결정한다"
근래 서점이나 레코드숍에는 태교와 관련된 무수히 많은 책들과 음반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대의 예비 엄마.2002-08-24 15:00:00
"안식년, 교수들에는 연구 정리하고 매듭지을 시간"
"그동안 연구했던 것을 정리하고 매듭지을 시기인 것 같아 1차로 신청을 했습니다. 또 생각했던 것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9월부2002-08-17 15:00:00
"환자의 병뿐 아니라 마음도 치료하는 의사 필요"
"삼류 의사는 가라"지금까지 의료계를 향해 이처럼 전투적인 말을 내뱉은 이가 있을까?. 그러나 전여옥씨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2002-08-11 15:00:00
말기암환자들의 제2인생 설계사
"아직도 많이 아프답니까? 이를 어쩌나... 잠시 기다리라고 하세요" 인터뷰 시간 내내 정극규 교수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고통.2002-08-03 15:00:00
"의학·한의학 통합교육 모색해야"
의학과 한의학이 양립해 있는 현행 의료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는 높지만, 양 진영의 격한 갈등으로 인해 해결책 도출.2002-07-27 15:00:00
"의료환경 정비, 경쟁력 강화 기회"
의료시장 개방협상이 본격화되면서 우려와 기대가 엇갈리는 가운데 고대의대 안덕선 교수가 WTO 도하개발아젠다(DDA) 의료공동대2002-07-20 15:00:00
"의사마인드 바꾸는데 3일 걸렸다"
"고시는 6월 28일자로 발표됐어요. 29일 일요일과 7월1일 임시공휴일을 빼면 정부는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지 않은 셈이죠. .2002-07-13 15:00:00
'5천여 직원의 인성·리더십·전문성 제고에 진력"
국내 병원계서는 처음으로 서울아산병원(원장 홍창기)이 자체 인력개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산 인재개발아카데미가 바로 그 2002-07-06 15:00:00
"의료정보업계의 '마이다스'를 꿈꾼다"
90년대 초. 약 10년전만 해도 의원내에서 수많은 환자들의 챠트관리와 보험처리 업무등을 의사가 직접 처리한다는 것은 상상도 .2002-06-30 15:00:00
"탈모 환자 고통 함께 나누고 싶었다"
"외출할 때마다 거울만 들여다보며 좌절하는 탈모 환자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싶었습니다."탈모증 환자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싶다2002-06-20 15:00:00
"치료의학으로 다가서는 한의학이 되도록 하겠다"
"국민들에 치료의학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하겠다." "한의사들도 이제는 자기 스스로 개혁하고 안주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노.2002-06-15 15:00:00
"외국인들의 문화를 이해하면 치료도 수월합니다"
프랑스의 세계적 축구스타 지단과 미국 골키퍼 켈러 등 외국 선수들이 부상을 입자 우리나라서 부분적인 검사와 치료를 받았다. 2002-06-08 15:00:00
"순악질여사, 의료 콘서트에 서다"
"개그맨은 의사다."근래 들어 '웃음'의 치유 기능이 의학적으로 입증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웃음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2002-06-03 15:00:00
"성분명처방 저지는 내과 생존 최소원칙"
"생동성을 통과한 의약품도 효능이 최대 40%까지 차이난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 왜 대체처방을 엄격2002-05-29 15:00:00
"병원은 생명의 불 지피는 용광로"
"의약분업후에 병원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병원들이 도산하고 의료가 왜곡되는 현실을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 지 밤잠을 설2002-05-25 15:00:00
"전공의 총정원제 시범사업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현행 전공의 수련방식으로는 정원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에서 중소병원의 수급 차질이나 수련여건 불균형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2002-05-18 15:00:00
"발기부전 등 性문제 병원서 정확한 진료받아야"
남성과학회(회장 안태영 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는 비뇨기과 내에서 유일한 준학회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았2002-05-11 15:00:00
"다양한 삶, 내가 선택한 길 후회 없어요"
"선배들이 정해준 루트를 걸어가는 것이 왠지 답답하게 느껴졌고, 무엇보다 제 스타일에 맞지 않았습니다."현재 네오딘의학연구.2002-05-04 15:00:00
"병원 경영자 인식 바뀌어야 노사관계 발전"
병원계에 바야흐로 춘투(春鬪)의 계절이 돌아왔다.매년 되풀이되는 일이지만 병원 노사간 임단협 협상은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2002-04-27 15:00:00
"의-정 대화 깨지지 않도록 할 것"
의료계가 파업 연기를 선언하면서 공식적인 의-정 대화 채널인 의료제도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일순)에 거는 기대가 높아지고 2002-04-20 15:00:00
"한의학 배우러 미국가야 하나?"
"한의학은 앞으로 점점 커집니다. 한의학은 우리 의사들이 캐야할 보물입니다."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직을 최근 그만둔 이.2002-04-14 15:00:00
"의료인들 法인식 높이는데 기여하겠다"
'국내 첫 변호사 출신 의대교수' '국내 첫'이라는 타이틀은 이를 바라보는 제3자에게는 외경심(畏敬心)을 불러 일으키지만 정작 2002-04-06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