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5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뉴스홈 > 인물 > 피플

"무너져가는 중소병원…환자 본임부담 대폭 낮춰야"

"의료체계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소병원들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대다수 병원들의 병상 가동률이 50~55% 수준에 불과 병원들.2001-04-21 15:00:00

"좋은 치료성과 삭감하는 것이 의료보험 현주소"

"수개월동안 정말 최선을 다해 완치시킨 환자였어요. 그러나 지금은 완쾌시켰다는 의사로서의 기쁨보다 상처받은 자존심을 회복.2001-04-14 15:00:00

"작은 정책변화가 방사선의학 살린다"

"우리나라 방사선 의학계는 괄목할 만한 연구업적으로 세계 의학계에서 국제화·세계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요. 하.2001-04-08 15:00:00

"정부 의료정책 근시안적이고 정략적이다"

"의사의 항생제 오남용 때문에 의약분업을 실시한다고?" 최근 의협의 '보험재정파탄대책본부' 위원장을 맡은 권오주 원장의 일성2001-03-31 15:00:00

"진료실 넘어 사회를 봐야 진짜 의사죠"

"형법에서 빨리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서울대병원 21세기의료연구회를 이끌고 있는 전공의 이웅희(일반외과 레.2001-03-24 15:00:00

"우리병원 원장님 주가는 얼마?"

의료인을 상장시켜 주식거래를 하는 사이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개설된 메드링크(www.medlink.co.kr)가 바로 그 2001-03-17 15:00:00

"불우이웃의 하얀천사"

"IMF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너무 많다. 지역주민의 한사람으로서 미력한 힘이지만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다”2001-03-10 15:00:00

"유급을 넘어 의대생 단결의 한길로..."

"진정한 유급불사는 수업복귀를 원하는 이들을 보내고 남아서 해야할 일들을 대신하고 진정한 '의료대개혁'을 위한 투쟁을 준비.2001-03-03 15:00:00

"병원행정·의료보험분야 산 증인"

"지난 67년에 연세의료원에 입사해 34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입사당시 300병상 규모였던 것이 현재는 의료원 전체 병상수가 28002001-02-24 15:00:00

"혈우병환자 치료넘어 '복지·재활·자립' 이끌터"

"혈우병 환자들의 치료는 기본으로 하고 이를 예방하고 또한 혈우병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2001-02-17 15:00:00

"암과 세포사멸 유전자이상 비밀 풀터"

가톨릭의대 병리학 교실의 유전자 종양학 연구팀 소속 신민선, 박직영, 김홍석 연구원은 미국암연구학회로부터 올해의 '젊은 과.2001-02-10 15:00:00

"공동체의식 통한 미래지향적 가치창출 진력"

지난해 말 11년만에 병원 수장이 홍창기 교수로 교체된 서울중앙병원. 병원은 초단기간 규모뿐 아니라 의료수준에서도 국내 최정2001-02-03 15:00:00

"젊은 회원 참여하는 강한 의협 건설"

모든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움직이는 강한 의협을 만들기 위해 의사협회개혁추진위원회가 닻을 올렸다.의개추는 의협을 의료계2001-01-27 15:00:00

"전공의들의 관행적인 잡무 근절하겠다"

"지금까지 수련병원 전공의들은 업무와 무관한 잡무에 시달려왔다. 전공의의 환자 진료 및 의무기록을 향상시키기 위해선 이런 .2001-01-13 15:00:00

"기울지 않는 중용의 저울 기대하세요"

"사법시험을 준비하기 전까지 '등기'하나 제대로 읽을 줄 모르고 의료법에 대해서도 까막눈이던 법과 무관한 문외한이었죠" 노태2001-01-06 15:00:00

투쟁속에 꽃핀 사랑..."2월에 우리 결혼해요"

4개월간 의료개혁을 이루기 위해 1만 6천여 전공의들은 하나로 뭉쳤다. 투쟁의 끝에서 아쉬움의 고배를 마시며 쓸쓸하게 돌아선 2000-12-31 15:00:00

"전공의 처우개선에 내부적 힘을 비축할 때"

"지금은 전공의 처우개선을 위해 부당한 처우 사례 및 근거자료를 비축하는 등 전공의들의 힘을 보다 강하게 만들 때 입니다"가.2000-12-22 15:00:00

"전공의들의 목소리 담아낼 수 있는 그릇될 터"

의료개혁과 올바른 약사법개정을 위해 투쟁의지를 불태웠던 4개월여의 시간이 흐르고 일상으로 돌아온 1만6천여 전공의들. 그들.2000-12-16 15:00:00

"성모병원, 센터중심병원으로 특성화 할것"

"성모병원은 일반적 3차 의료기관보다 전문화된 병원으로 특성화돼야 할 것입니다"가톨릭의대 성모병원 최창락 원장은 "21세기에2000-12-09 15:00:00

'당뇨병=난치병 시대는 끝났다'

지난 1921년 캐나다 의사 밴팅과 베스트가 당뇨병 치료제인 인슐린을 발견하고 노벨상을 수상했을 때 세계는 당뇨병 완치에 대한2000-12-05 15:00:00

"의대생 복귀하면 의대학장들이 나서겠다"

"의대생들이 복귀하는 시점이 의대학장들이 활동하는 시점이다. 수업에 복귀만 해달라. 관계당국에 최선을 다해 건의하겠다" 한.2000-11-30 15:00:00

"포경수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꾸려고 합니다"

"포경수술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려고 합니다"중앙대 용산병원 김세철교수(비뇨기과)는 '포경수술 무용론'을 2000-11-25 15:00:00

"환자 완치, 학술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큰 상을 받긴 했지만 파업 때문에 후속 연구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한번 뒤떨어지면 따라잡기 어.2000-11-18 15:00:00

"완전 의약분업 안되면 의사의 꿈 접겠다"

"물이 정화된 다음에 뛰어들어 항해하고 싶다." "의료개혁이 되지 않는 한 의료계에 몸담지 않겠다" 의사국시 거부 투쟁을 이끌.2000-11-12 15:00:00

"의사파업은 필연적 승리의 투쟁"

7월 28일. 1만 6천여 전공의들이 하얀 가운을 벗어던지고 진료실을 뛰쳐나온 그날. 벌써 3개월을 훌쩍 넘어버린 11월초. 그들은 2000-11-04 15:00:00

..[121][122][123][124][125][126][127][128][129]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