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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과 용기로 병원계에 헌신하겠다"

"현재 의료계가 안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막연한 구호나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는 공약보다는 보다 구체적이고 뚜렷2004-02-29 05:10:15

"올해는 산별교섭 쟁취에 올인!"

전국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정책국장은 요즘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내달부터 실시되는 산별교섭에서 병원측과의 협상을 위해 요2004-02-25 14:01:21

"감성적 투쟁에서 이성적 투쟁으로"

2월 전국의사궐기대회 기폭제가 된 부산시의사회(회장 김대헌) 촛불시위와 투쟁열차. 부산시의사회 김홍식 총무이사는 "집회를 .2004-02-22 17:33:33

"심평원-의료계, 윈-윈(Win-Win)구도 지향"

"앞으로 심평원은 비용효과적(Cost-Effected) 측면과 임상적인 효용성까지 감안해야 하는 건강보험 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의료계.2004-02-18 12:26:12

"죽어가는 사람의 말 못할 슬픔 아는가"

최근 말기폐암치료제 '이레사'의 가격 논쟁이 뜨겁다. 이 논쟁에 불씨를 지핀이는 다름 아닌 2년전 백혈병치료제 '글리벡' 싸움.2004-02-15 12:01:54

"2000년 슬픔은 분열, 2004년은 화합의 해"

박한성 서울시의사회겸 2·22 집회준비위원장은 이번 집회와 관련, "의료계 투쟁 목표는 결국 국민 선택권을 보장하고, 의사 자.2004-02-11 23:13:01

"친절한 말 한마디가 최고의 투자"

『어제 나의 아버지는 하나의 차트로 바뀌었습니다. 아버지는 다섯시간이나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허약한 남자일 뿐이었습니다. .2004-02-08 14:09:09

“여성에 대한 이해가 유방암치료 기본”

최근 유방암 조기진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유방암 발병의 급증과 서구화 추세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되.2004-02-04 22:16:05

"의료계와 복지부는 한가족돼야"

"의료계와 복지부는 한가족이 되어야 하며, 무조건적인 복지부 타도는 안된다" "22일 개최될 의협의 궐기대회도 한번으로 끝나야2004-02-01 14:08:02

"생활습관병이 국가 존폐를 좌우한다"

"국민의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연간 약 2조 9384억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생활습관병위원회 강진경 위원장은 국민들의 생활습관2004-01-28 17:21:51

"좋은 회사는 시장 독점하지 않는다"

비트컴퓨터 조현정 사장은 얼핏보면 고생을 모르고 곱게 자란 사람처럼 보인다.그의 얼굴에는 귀티가 흐른다. 말투 역시 자신감.2004-01-25 12:45:05

"非수익 부문도 최선 다하는 안과될 것"

의료계 전반의 경영난에도 불구하고 안과는 비교적 수익성이 좋은 진료과에 속한다. 라식과 라섹 등 시력교정 수술에 대한 수요.2004-01-18 15:35:02

"2·22 집회는 대장정 출정식"

의료계가 건강보험과 의약분업 전면 개편을 요구하는 전국 의사 궐기대회를 내달 22일 10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겠다고 선언하.2004-01-14 10:51:54

"후방직접도달 척추내시경·고주파 디스크시술 소개"

새로운 디스크 시술법으로 요추 후방 직접도달법을 이용한 척추내시경·고주파수술법이 소개돼 거의 100%에 달하는 성공률을 기.2004-01-11 14:30:49

"업체 발목잡기보다 뒤에서 밀어줘야"

오늘 5월 '의료기기법' 시행을 앞두고 관련업계에서는 기대감과 함께 걱정도 앞선다. 새로 제정된 의료기기법이 과연 업체들에게2004-01-07 09:34:29

"갑신년 새해, 모든 소망 이뤄지기를…"

갑신년 새해도 벌써 며칠이 지났다. 의약분업을 기점으로 국내 의료환경은 매년마다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빠른 변화를 보2004-01-04 11:42:55

"환자의 생명 살리는 것은 당연한 업무"

지난달 중순 한양대구리병원에는 패혈증으로 추정되는 환자 한 명이 응급실로 실려왔다. 당시 이 환자의 체온은 39도에 이르렀고2003-12-29 02:03:10

"3000억 부당청구인가? 부당심사인가?"

요양기관에 대한 건강보험공단의 부당이득금 환수와 관련 그동안 수많은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이를 공론화시키거나 문제를 해결2003-12-21 14:14:52

"필드에서 같이 뛰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바이오 산업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보건산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발전전략 수립을통해 새로운 국가경제 발전의 비전을 2003-12-17 22:30:47

“사랑할줄 아는 의사의 산실 되겠다”

밝은 얼굴로 환대하긴 했지만 피곤한 표정이 역력했다. 피곤할 수 밖에 없었다. 지금 가톨릭의대에 산재해 있는 문제들을 발로 .2003-12-14 14:42:38

"가슴 열고 세상보기 나서는 정치인 김철수"

"인생의 젊음이란 그 나이에 있지 않고 살아가는 마음에 있나니, 강하고 질긴 의지 뛰어난 상상력과 타오르는 정열을 가진 슈바.2003-12-10 01:34:22

박 원장은 '적자' 박 사장은 '흑자'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에 비례해 환자 수 역시 가장 많은 곳이 바로 서울아산병원. 올해는 1일 7000명을 넘어서기도 했다. 경증2003-12-07 11:45:04

"의료경영 공부하는 의사가 성공의 힘"

"이 땅에 의료가 바로 서려면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의학기술 뿐 아니라 병의원을 살리는 의료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2003-12-03 06:26:57

"전인교육 아닌 전인(全人)치료예요"

올해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소희(8세)는 언젠가부터 계속 배가 아프다고 칭얼대기 시작했다. 음식물을 토해내고 밥을 먹지 않는 2003-11-30 21:33:09

"교과서는 물론, 선생도 믿지 말라"

구한말 한국의 전통의학과 서구의학을 연결해주는 교량역할을 한 선구자 중의 한 사람이었던 리바르트 분쉬 박사. 그는 1901년부2003-11-26 15: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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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