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5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뉴스홈 > 인물

"GPS 도입은 거역할 수 없는 시대의 요구"

제약업 마케팅 기법에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IT 첨단기술이 제약 영업에 중요한 변수로 부상하면서 기존 아날로그 영업방식.2003-08-20 15:00:00

"병원을 '인화와 신뢰'의 場으로 만들겠다"

지난해 '217일간 장기파업'이라는 큰 산을 넘어온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재도약 움직임이 심상찮다. 특히 의료원과 의대의 교육, .2003-08-12 15:00:00

"醫-政, 제도 시행전 협의문화 형성해야"

논란이 많았던 전산심사가 드디어 시행된다. 하지만 개원가는 시행을 목전에 둔 7월 말까지도 매우 분주했다. 전산심사를 위한 '2003-08-10 15:00:00

"2위 회사와의 격차를 더욱 벌여 나가겠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맡고 나니까 새로운 분야라 재미도 있고 이전부터 관심이 있어서인지 도움이 되는 것 .2003-08-02 15:00:00

"병원 경영난으로 후학 양성 차질 아쉬워"

"의사가 제 적성에 참 잘 맞았어요. 퇴임 후에도 의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할 겁니다"이 세상 모두가 '자신의 생업이 자신의 적2003-07-26 15:00:00

“경쟁력 있는 병원 만들어야”

“정서적으로 현격한 차이가 있는 두 의료단체의 유사한 보직을 연속 맡게되어 고민이 많은데 가능한 조정 역할을 잘 해 내려고 2003-07-23 15:00:00

"중소병원 위기 극복은 전문과목 특화로"

지난 1월 전남대 총동창회장을 맡게 된 후 6월에는 다시 "자랑스런 전남대인"으로 선정된 라석찬 홍익병원 이사장.병협 역대회장2003-07-19 15:00:00

"협상에서 버릴카드는 과감히 포기해야"

"협상에는 상대방이 있다. 결국 밀고 당기는 과정이기 때문에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버릴 카드는 과감히 버려야 한다" 최.2003-07-13 15:00:00

"개원가의 정보화 미래를 주도한다"

"여러번 고사했는데 이렇게 새 개원의협의회의 정보통신 이사를 맡게 됐습니다"첫 만남에서부터 이같은 겸손함을 보이는 김열회 2003-07-06 15:00:00

"생활습관병 수가 제정 건강사회 이룩"

20세기 초 프랑스 트로이의 '에밀쿠에라' 라는 의료인은 환자에게 매일 '자기암시'라는 처방을 해준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환자2003-07-02 15:00:00

"심평원은 건보 살림살이 알뜰히 꾸려가는 主婦"

"마무리 못한 많은 과제들을 남겨두고 떠나게 돼 매우 송구스럽다""짐으로 남기고 가는 많은 미완성의 과제들이 하루빨리 성공의2003-06-28 15:00:00

"의협, 종주단체로 위상 정립…회원 권익보호 앞장설 터"

그동안 하나의 직역(개원의)이 2개 단체로 나뉘어 단일된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개원가가 지난 21일 대한개원의협의회로 대통합.2003-06-24 15:00:00

"정책 일관성 아쉽고 국내제약사 핵심역량 집중해야"

한국인 처음으로 릴리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영업 총책임자에 임명된 홍유석 전 한국릴리 상무. 다소 차갑고 날카롭게 보이는 인.2003-06-22 15:00:00

"전문성 상호 존중 안하면 의료는 퇴보"

최근 심평원이 일부 병원에서 판독지를 부착하지 않고 판독료를 부정청구한 사례를 적발하면서 방사선과의사의 전문성 인정 문제2003-06-17 15:00:00

감기 전산심사 적발률 24%…7월까지 요양기관 계도기간

오는 8월부터 급성호흡기감염증에 대한 전산 심사제가 도입된다.이에대해 의료계는 획일적인 심사기준에 의해 그동안 조정되지 .2003-06-15 15:00:00

"한국 의료수준에 보내는 차가운 시선 가장 곤혹"

얼마전 대한당뇨학회가 세계당뇨대회를 유치했다는 낭보가 날아들었다.세계당뇨대회는 전세계 3만여명의 의료인이 참여하는 의료2003-06-10 15:00:00

"의술로 어려운 환자들의 마음속 상처까지 치유"

방문을 열자 바이올린 소리와 함께 슈베르트의 현악 4중주가 흘러나왔다. 병원에서 듣는 슈베르트의 느낌은 사뭇 비장하다. 사무2003-06-07 15:00:00

"의료계 고질적 문제는 회원 탓 아니다"

"의료계의 고질적 문제로 참여부족, 단결부족을 꼽지만 이는 회원들의 탓이 아니다. 바로 의사회의 잘못이다"취임 두달을 맞는 .2003-06-04 15:00:00

"국가 유공자가 존경받고 편하게 치료받는 병원 일굴터"

의료계의 재담꾼이자 경영자로 널리 알려진 하권익 박사가 보훈병원의 지휘봉을 잡았다. 삼성서울병원장으로 재직시 우리나라 대2003-06-01 15:00:00

"환자 진료외 선진 의료기술 전수 계기도 마련"

약 한달 열흘에 걸친 미국 등 서방 연합군의 대규모 폭격으로 거의 폐허로 변한 이라크에 국내 병원계 최초의 자원 의료봉사단이2003-05-27 15:00:00

"어린이병원 절대부족, 국가 정책적 육성 시급"

노무현 대통령이 최근 공공의료 확대 계획에 어린이병원 설치방안도 함께 모색하라고 지시하면서 소아진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2003-05-24 15:00:00

"남성과학 한 단계 발전시키고 비전 제시한 계기 마련"

"새로운 약물이 계속 나오고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물론 비 남성과학 의사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그런 측면서 2003-05-21 15:00:00

"왜곡된 의료정책 합리적 개선 필요"

30년 몸담았던 교직을 물러나 평소 관심을 갖고있던 노화방지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구병삼 박사는 고려대 혜화병원장을 거쳐 의2003-05-18 15:00:00

"의사는 사람을 보살피는 덕목을 가져야"

대한비뇨기과학회 이사장과 서울 시립보라매 병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의대 학장에 재직중인 이종욱 박사는 우리나라 의료.2003-05-14 15:00:00

"한의학 일방 매도 곤란, 상호 실체 인정해야"

정부가 국립한의대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의료일원화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의계는 일방적으로 한의학을 매도2003-05-11 15:00:00

..[151][152][153][154][155][156][157][158][159][160]..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