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에 봉사하며 함께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
지난 2일 개원 3주년을 맞은 건양대병원. 광활한 황산벌을 지나 한밭의 관문에 위치한 풍광이 수려한 만수원(萬樹園)에 보금자리2003-05-07 15:00:00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새로운 의료문화 창달에 앞장"
탄천이 앞으로 흐르고 있는 분당의 수려한 불곡산 자락에 웅지를 틀은 분당서울대 병원. 96년 3월 기공식을 갖은지 만 7년을 넘.2003-04-30 15:00:00
"국민들에게 노력하고 있는 모습 몸으로 보여줘야"
의약분업 파업시 의협 학술담당 이사로 전공의와 의협간의 한 중간에 있었던 노영무 교수(고려대의대 내과)가 3년여의 침묵을 깨2003-04-27 15:00:00
"국민과 거리 좁히면서 사회 기여 높여 나가겠다"
"과거에는 의사들이 진료에만 충실하면 됐지만 의약분업 이후 사회참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경기도의사회 정복희 회장은 '2003-04-22 15:00:00
"비만 약물치료 의존도 높아지면서 부작용도 급증"
지난 16일 대한비만학회 비만주간 선포식 행사장. 카메라 후레쉬가 연이어 터지고 취재수첩을 손에든 기자들이 구름처럼 모여들.2003-04-20 15:00:00
"올바른 진료문화 조성은 국민의 과제"
최근 심평원이 발표한 외래 급성호흡기감염증 심사원칙(이하, 감기 심사원칙)에 개원의들을 중심으로 의료계 반발이 거세게 제기2003-04-16 15:00:00
"의료기기는 부가가치를 최대 창출할 수 있다"
이 달 의료기기법이 국회를 통과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그 동안 의료기기 업계서는 숙원으로 바랬던 사안이다. 지난해 국내 .2003-04-12 15:00:00
"내외계 협력 연구로 신약개발 꿈 영글어야"
최근 LG생명과학이 개발한 국내신약이 처음으로 美FDA의 허가를 받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 성과가 국내 신약개발 수준을 제고시.2003-04-09 15:00:00
"양한방 협진체계 구축으로 병원 경영난 타개 "
한 해 31억원의 만성적자에 허덕이는 산재의료원 중앙병원. 하지만 이 병원은 한 병원장의 등장으로 3년만에 약26억의 흑자를 달2003-04-05 15:00:00
"장기환자 집중관리등 평균 재원일 8.8일로 단축"
"지난 2001년의 경우 평균 10.6일에 달했던 환자의 재원일수가 작년에는 10.3일로 단축됐고, 지난 2월에는 재활병원을 제외할 경2003-04-01 15:00:00
"회원들에 이익주고 권익 보호하는 의사회 정립"
"투쟁은 최후의 수단으로 하고, 대화를 통해 현안을 노력하도록 할 것이다"박한성 서울시의사회장 당선자는 29일 시의사회 정기.2003-03-30 15:00:00
"정부와 의료계 분업 재검토 필요"
"정부와 의료계의 격의 없는 의약분업 재검토 작업이 필요하다"인천시의사회장 첫 직선회장에 당선된 권용오 신임회장은 "갈수록2003-03-26 15:00:00
"올해 화두는 의료의 공공성 강화"
흔히들 병원노조를 '강성 노조'라 부른다. '1987년 노동자대투쟁' 이후 전국 각 병원별로 설립된 병원노조는 지난 98년 산별노조2003-03-22 15:00:00
"응급실 본역할 수행…회전율 제고 최우선 과제"
"세브란스병원은 타 병원과 달리 응급진료센터 개선이 시급한 현안으로 회전율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곳에 역량을 집중할2003-03-18 15:00:00
"의사 진료권과 처방권 확보해 국민건강 지키겠다"
"의사의 진료권과 처방권을 지키면서 국민건강을 지켜나가겠다."14일 제33대 의협 회장에 선출된 김재정 회장 당선자는 소감을 .2003-03-16 15:00:00
"사립종합병원協 설립…400병상이상 대변자 역할"
새 정부의 '참여복지' 의료정책과 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병원들의 경영은 갈수록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특히, 400병상 이.2003-03-11 15:00:00
"책임있고 올바른 의사상 심어주는 교육 필요"
'Whitecoat Ceremony'히포크라테스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첫 실습을 나서는 의대생들에게 부모님들이 직접 의사가운을 입혀주는 2003-03-09 15:00:00
"타성에 젖은 주의의무 소홀이 의료분쟁 부른다"
엄연한 사실에 바탕을 두고 기사를 쓰야 하는 기자의 입장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오보(誤報)'를 내는 것이다. 마감시간이 눈앞.2003-03-04 15:00:00
"2007년 우리도 놀라는 병원 모습을 창조해내자"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돼 다른 병원에서 고칠 수 있는 병이라도합병증 없이 확실하게, 덜 고통스럽게, 더2003-03-02 15:00:00
"개원의들에 실질적 도움주며 기존 학회와 상생 역점"
"학회 창립을 준비할 당시에는 약 1000명 정도의 회원이 가입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막상 창립식이 끝난 후에는 회원수가 무려 22003-02-25 15:00:00
"어딜 가더라도 병원간판만 보여요"
'아줌마!' 대한민국에서 '아줌마'라는 말이 던져주는 뉘앙스는 참 독특하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정체불명의 '제 3의 성(性)'으.2003-02-22 15:00:00
"공공의료는 수익, 민간의료는 공익 추구하도록 내몬다"
큰키에 싱거운 미소. '개원가의 독설가'로 그 이름이 유명한 오세창 전문의는 그 명성(?)과 어울리지 않는 외모를 가졌다. 의사 2003-02-19 15:00:00
"장기이식 활성화 논란 OPO 방식으로 해결"
"장기이식의 공정분배와 양질의 장기이식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OPO(독립형 장기적출의료기관)제가 도입돼야 한다" 16일 서울아산2003-02-15 15:00:00
"병원계 조만간 EMR시장 본격화될 것"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간에 김일출 前 메디페이스 대표이사는 의료정보 업계에서는 '스타 CEO'로 통한다. PACS 사업에서 보여.2003-02-11 15:00:00
"시장개방 대비 의료체계·수가 개선 시급"
"현 의료전달체계와 수가를 개선하지 않으면 의료시장 개방 파고에 대처할 수 없다"고대 이인성(의협 기획정책이사·WTO DDA 의.2003-02-09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