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5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뉴스홈 > 인물

"병원계 相生하는 원스톱 전자상거래 구현"

"경쟁이 아니라 '윈윈' 관계죠. 상대방이 잘돼야 IT사업은 성공하는 겁니다. 궁극적으로 자연스럽게 합쳐져서 함께 갈겁니다."자2001-10-13 15:00:00

"의사가 의사답게 진료할 수 있는 초석을 닦아 놓겠다"

40대의 젊은 후보들에 맞서 급변의 시기 이순을 한참 넘었어도 노익장을 과시하며 의협 회장 출사표를 던진 지삼봉 후보. 다른 .2001-10-09 15:00:00

"국민건강과 의권을 회복할 수 있는 정책 펴겠다"

초대 직선 의협 회장에 출마한 신상진 후보는 일찌감치 자천타천 회장 1순위였다. 직선제가 확정됐을 때 의료계에서는 '신상진' 2001-10-06 15:00:00

"이론·실천 겸비한 후보 선택 의료계 앞날 밝혀"

4일부터 우편투표 용지가 4만4천여 의협 회원들에 발송된다. 아직 선거 분위기가 고취되지 않은 실정이지만 초대 직선 회장을 선2001-10-02 15:00:00

"요양기관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심사기관의 답변에 따라 요양기관의 희비는 교차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강보험 제도가 조변석개하고 진료비 삭감에 대한 의료기.2001-09-22 15:00:00

"장기이식 메카는 교수등 이식팀 전원 팀웍이 근간"

국내 장기이식의 산실을 꼽는다면 단연 서울중앙병원 장기이식센터(소장 한덕종). 병원은 장기이식에 관한 '국내 첫' 이라는 타.2001-09-15 15:00:00

"인터넷 통해 의사 제약사간 투명한 관계 만들겠다"

"인터넷 의료정보의 건강한 길을 열어드립니다."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건강정보 포털 사이트 '헬스로드'(www.healthroad.net)는2001-09-08 15:00:00

"나는 지금 詩와 열애중이다"

그 여자의 애인은 詩. 한 편의 詩처럼 살고 수 백편의 詩를 쓰고 있는 여자, 시를 사랑한다 쓰고 지우고 그렇게 수많은 시간이 .2001-09-01 15:00:00

"의사들이여 의보통합시대 제역할 찾아라"

"의료보험이 통합되고 사회보장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서로 희생하지 않으면 올바른 해법을 찾을 수 없어요. 모두가 책임지는 공.2001-08-25 15:00:00

"보험재정 증가 무조건 죄악시 안된다"

지난 7월말 의협 보험이사에 임명된 전철수 원장(가톨릭의대 졸). 임명이라기 보다는 전이사의 고뇌에 찬 결단이라는 표현이 오.2001-08-18 15:00:00

"환자 서비스 예외 부서는 없다"

의약분업 이후 의료기관의 환자서비스 향상은 선택사항이 아닌 생존의 필수조건으로 변했다. 이에 따라 의사, 간호사 뿐만 아니.2001-08-13 15:00:00

"의-정 냉철히 머리를 맞대 국민을 위한 제도 도출해야"

"환자의 뛰는 심장과, 쉬는 숨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끼고 싶었어요. 생명의 의미를 잘 알 수 있는 진료과를 선택한 거죠."수.2001-08-05 15:00:00

폐사직전 회사 매출 年350억원 기업으로 재탄생시켜

지난 13일로 창립 7주년을 맞은 PACS(의료영상저장정보장치) 전문업체인 메디페이스.94년 메디슨 PACS 사업부로 출발, 지난 97년2001-07-28 15:00:00

병원홍보 프로생활 마치고 1년간 어학연수 떠나

"예 차병원 박은영입니다."'3468-31××' 전화번호를 누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목소리의 주인공.웬만한 일간지 사회부 기자나 .2001-07-21 15:00:00

"노사-직종간 화합 분위기 창출에 최우선"

"병원이 사실 어려운 시기에 맡았다." "하지만 노사합의로 병원을 살리기로 뜻을 같이한 만큼 이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헌신.2001-07-14 15:00:00

"글리벡 개발은 혼신의 연구 결실"

최근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회사인 노바티스사는 만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인 글리벡을 개발하는데 성공하면서 신약개발에 대한 관.2001-07-08 15:00:00

"병원 약사들의 전문성 인정 풍토 절실하다"

"행동을 중단한 것이 아니다. 단지 유보했을 뿐이다." "칼을 잠시 접은 것이지 칼집에 완전히 집어 넣은 것은 아니다."병원약사.2001-07-02 15:00:00

"아니 여자가 어디 처녀가?"

'단편소설의 첫문장 같은 사람' 지난해 TV에 출연해 거침없는 성교육 강의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 임필빈(29. 성모자애병원 비.2001-06-23 15:00:00

"12번째 선수가 됩시다"

"꼭 응원해야 하는 경기는 휴가를 내서 참석하고 있어요. 하지만 직장인으로서 심사평가원 업무가 우선이죠. 붉은악마는 일종의 2001-06-16 15:00:00

"자본주의 바다에 고립된 한국의료 살려야죠"

"솔직히 작년 의약분업 파동때 주위에서 너희 아버지 뭐하냐고 물으면 의사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기 어려웠어요. 그 당시 의사하.2001-06-09 15:00:00

'안경없는 세상 만드는 인술'

"개개인이 모두 건강해야 그 사회 역시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안경없는 세상을 목표로 우리 국민들의 2001-06-02 15:00:00

'나도 세상에 태어난 값을 하고 싶다'

"그 싸움의 조력자로 나는 여기에 서 있다. 한 생명의 시작과 그 시작이 이루어지도록 역할이 부여된 여성의 몸을 지켜야 하는 .2001-05-22 15:00:00

"의료법개정안 무고한 의사들 범죄자로 만든다"

"의료법 개정안이 얼마나 가혹하고 전문 직종간 형평성을 상실하고 있는 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의협 김세곤 공보이사겸 대변2001-05-20 15:00:00

"민심이반 없는 전직원 동참이 병원 미래 좌우"

"경영 개선은 집행부와 노조만 해서는 어렵다. 모든 직원들이 동참해야 한다. 그 것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민심이반' 없이 .2001-05-12 15:00:00

"공단이 담배소송 내면 보험재정 3조원 절감"

"보험가입자들이 흡연으로 인한 질병으로 보험급여비가 부당하게 지급됐다면 보험자인 건강보험공단의 구상권 행사는 당연한 겁.2001-05-05 15:00:00

..[151][152][153][154][155][156][157][158][159][160]..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