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장에 정기현 순천 현대여성아동병원장
신임 국립중앙의료원장으로 정기현 순천 현대여성아동병원장[사진]이 최종 확정됐다. 19일 데일리메디와의 통화에서 정 원장은2018-01-22 05:40:27
“의원-병원 집안싸움 된 의료전달체계 개편"
의원급 개원가와 병원계의 집안싸움으로 번진 의료전달체계 개편을 두고 ‘소모적 논쟁’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됐2018-01-22 05:35:00
글로벌 Top 의약품 '휴미라'···키투르다·자렐토 두각
올해 블록버스터로 성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의약품 1위는 휴미라였다. 하지만 더 주목해야 할 변화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2018-01-22 05:24:18
미래의료 메카 지향 ‘홍릉 클러스터’ 구체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과거 청량리역을 통해 서울로 상경한 사람들이 모여 형성된 동네. 그러나 80년대 이후로 청량리2018-01-22 05:15:30
"의료전달체계 개선안이 경증환자 상급종병 쏠림 심화"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가 정부와 의료계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료전달체계개선 권고안와 관련해서 "졸속 개편&quo2018-01-22 05:07:03
최도자 의원 "건강보험 적립금 제도 정비"
최근 재정수지 흑자에도 필요 이상으로 준비금이 적립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건강보험제도 운영을 개선하기 .2018-01-21 20:00:00
법원 "삼성제약 박탄, 박카스 표절 아니다"
동아제약이 삼성제약의 피로회복제 '박탄'을 두고 박카스 상표를 표절했다며 제품 생산·판매 중단을 요구하는 가처분 신.2018-01-21 19:40:00
재선 도전 경기도醫 현병기회장 “강한 시스템 구축"
경기도의사회 현병기 회장이 지난 3년 간 구축한 의사회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 현병기 회장은 20일 경기도2018-01-21 19:38:10
영진약품-먼디파마, 천식치료제 '플루티폼' 공동 판매
영진약품(대표 박수준)이 먼디파마와 천식치료제 `플루티폼` 공동판매에 나선다. 두 회사는 최근 한국먼디파마 본사에서 한국.2018-01-21 18:41:22
제주한라병원, 외상환자 생존율 향상 간담회
제주한라병원(병원장 김성수)은 지난 18일 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원장 권혜란)과 적시 수혈을 통한 외상환자 생존율2018-01-21 17:19:10
“개방형병원 찬성하는데 입원실은 포기 못한다”
“대한의사협회도 개방형병원이 의료전달체계 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동의했다. 그러나 일차의료기관의 입원실을 포기2018-01-21 17:00:00
법원, 허위 진료비영수증 발급 의사 '벌금형'
진료비를 부풀려 기재한 영수증을 발급해줘 환자들이 보험금을 더 받을 수 있도록 한 의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2018-01-21 16:01:46
보라매병원 간호사, 환자에게 손 깨물려 응급수술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에 근무중인 간호사가 환자 처지 과정에서 손가락을 물려 살점이 뜯겨져 나가는 사고.2018-01-21 15:17:22
울산대병원, 협력 병의원과 교류·상생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 진료협력센터(센터장 정광환)는 지난 19일 울산 롯데호텔 샤롯데룸에서 ‘2018년도 제5회 2018-01-21 14:20:28
작년 외래진료비 10년간 최대폭 '2.6%' 상승
2017년 외래진료비가 전년대비 2.6% 올라 최근 10년 중 가장 큰 폭의 인상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통계청 소비자물.2018-01-21 13:53:11
해운대백병원, 무술년 신년교례회 성료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병원장 문영수)는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해 지난 17일 5층 대강당에서 ’2018년 신년교례회2018-01-21 13:29:24
“신생아중환자실 사건 터져도 간호인력 문제 외면”
의료수준에 비해 인력이 따라오지 못해 신생아 사망사건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법제화' 주장이 2018-01-21 13:09:25
"제약사 리베이트, 이젠 의료계가 아니다"
소위 한국판 '선샤인 액트' 시행으로 인해 의료계에서는 반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 리베이트 쌍벌제와 김영란법 등의 시행으로 .2018-01-21 09:04:08
“간협 회원들과 여성들에게 상처줘서 죄송”
“과거 제 개인적인 SNS 활동이 대한간호협회와 회원들, 또 전국의 여성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rd2018-01-21 08:55:00
성형수술 부작용 손해배상소송 의사 잇단 '패(敗)'
최근 성형외과 수술 후 발생한 부작용을 의사 과실로 보는 판례가 잇따라 나왔다. 법원은 해당 의료진에 각각 2000만원과 18602018-01-20 07:40:00
의대생들이 보는 '의사국시 실기시험'
現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진행 과정에 대한 의과대학 학생들의 불만이 현재 진행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 의과대학/의학.2018-01-20 07:35:00
'무분별 환자 유치·고액 수수료' 멍드는 성형한국
한국 성형관광은 한류 붐을 타고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관광공사 통계에 따르면 중국 의료 관광객 10명 중 3명은 한2018-01-20 07:33:07
진료비 심사기준 개선 협의체 구성·심사실명제 도입
의료계와 정부가 진료비 심사체계 개편을 위한 '심사기준 협의체' 구성에 합의했다. 또한 심사실명제도 추진한다. 대한의사협2018-01-20 07:20:00
최혁용號 출범 한의협···의료계 고소 대응 관심
한의계가 내·외부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 내부적으로 새 집행부를 꾸리느라 정신이 없는 가운2018-01-20 07:11:00
쓸쓸해진 의대교수 정년퇴임식···"아! 옛날이여”
바야흐로 2018년 새학기를 앞두고 있는 의과대학에도 교수들의 정년퇴임 시즌이 도래했지만 예년과 사뭇 다른 분위기가 역력하.2018-01-20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