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악법 비대위 구성 진통···이달 16일 임총서 논의
오는 16일 개최되는 대한의사협회 임시대의원총회 안건이 정해졌다. 당초 예고한 문재인케어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2017-09-01 12:22:45
시총 상위 제약사, 8월 주가 엇갈린 명암
지난 8월 시가총액 상위 제약사들의 주가에 희비가 엇갈렸다. 한미약품, 영진약품, 대웅제약 등의 주가는 상승한 반면 종근당, .2017-09-01 12:14:00
'약'으로 먹은 아스피린, '독'으로 작용 위험
아스피린을 매일 꾸준히 복용한 노인의 사망률이 일반 노인보다 최대 2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은 2017-09-01 11:47:14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 전문위원회 대폭 개편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 전문위원회 위원 임기만료에 따라 전문위원회를 개편했다.2017-09-01 11:43:08
X-ray 안찍고도 척추측만증 등 분석 가능
3D 체형측정기와 엑스레이 등 여러 장비를 이용하지 않고도 척추측만증 유무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의료기기가 국내서 출시됐.2017-09-01 11:38:12
필립스, 자가 건강관리 솔루션 대공개
필립스가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7국제가전박람회(IFA,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에 참가해 다양한 디지털 헬2017-09-01 11:36:53
국내 첫 '시니어친화병원' 인증기준 등장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니어친화병원 인증 기준을 구축했다. '시니어친화병원'은 환자의 삶의 2017-09-01 11:31:55
“전공의 폭행·폭언 가해자 용서치 않겠다"
지난 1998년 3월 창립된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는 미래 의료인력의 핵심인 전공의들의 권익과 올바르고 참된 수련환경을2017-09-01 10:48:10
경희대병원, '의료질평가' 최상위 등급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2017년 의료질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 .2017-09-01 10:46:26
오스테오닉, 비브라운과 공동마케팅 협약
오스테오닉과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비브라운 코리아가 최근 신경외과용 두개골 고정장치인 'Optimus Neuro Plating System'에2017-09-01 10:39:29
‘으르렁’ 대던 복지부↔서울시, 화해모드 전환
메르스 사태 대응과 청년수당 지급 등을 놓고 대립각을 세우던 보건복지부와 서울시가 화해 모드로 전환하는 모습이다. 정권 교2017-09-01 10:17:46
자가도뇨 카테터 급여화 불구 교육은 아쉬움
신경인성 방광 환자의 자가도뇨에 사용되는 일회용 카테터가 급여화됨에 따라 국내서도 제품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그러2017-09-01 06:27:00
경상대병원 편의시설 약국 허용···약사들 반발
경상남도 행정심판위원회가 “창원경상대학교병원 편의시설에 약국 개설이 가능하다”고 결정하면서 후폭풍이 일고 있2017-09-01 06:21:00
"치매국가책임제, 사후관리+사전예방 동시 접근“
치매국가책임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치매안심센터 구축 등 하드웨어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예방사업과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체계 2017-09-01 06:13:00
대금결제 의무화법, 30억 미만 병원 제외
의약품 대금결제 의무화법 적용 금액이 최종 확정됐다. 연간 의약품 거래 규모가 30억원 미만의 경우 이 법을 적용받지 않도록 .2017-09-01 06:07:24
文 대통령 '적정수가' 직접 지시···의료계 아우르기
문재인 대통령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실현을 위한 '적정수가'를 지시했다. 의료계의 희생을 최소화 하겠다는 의지로, 비2017-09-01 05:56:00
'서울선언' 10년, 각국 비만정책 평가는
지난 10년간 아시아-오세아니아 국가들의 비만 극복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모든 국가에서 비만율을 올라.2017-09-01 05:28:00
의료인 처벌 강화법 등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 22건이 31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의료기관 종사자가 업무상 비밀을 누설할 경우 벌금액을 징역 1년당 2017-09-01 05:20:00
비브로스,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 33억 투자 유치
성장 속도가 무섭다. 전국 병원 예약•접수 O2O 애플리케이션 ‘똑닥’을 서비스하는 ㈜비브로스가 지난해 헬.2017-08-31 18:14:20
연세암병원, 아태 폐암신약 중개연구센터 첫 지정
연세암병원이 글로벌 제약회사 노바티스의 신약 개발 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연세암병원 조병철·김혜.2017-08-31 18:03:45
리베이트 연루 의사·제약 영업사원 무더기 적발
제약사 영업사원으로부터 1억7400만원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충남 천안 소2017-08-31 17:30:00
메디톡스, R&D 등 80여명 창사 첫 공채 실시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대규모 공채 모집에 나선다. 메디톡스는 2017년도 공채 1기 신입 및 .2017-08-31 17:25:40
서울대병원, ‘응급실 전담교수 시스템’ 도입
서울대병원(원장 서창석)이 응급실에 온 중등도 이상의 환자를 전문의가 처음부터 진료하는 ‘응급실 전담교수 시스템&rsqu2017-08-31 17:13:22
18개국 13만5천명 연구 "저지방·고탄수화물 안좋다"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 저지방 식단이 조기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캐나다에서 나옴으로써, 지방 섭.2017-08-31 17:09:31
모기 유입 주사기, 유통·사용금지 이어 회수
주사기에서 모기가 유입된 사실이 확인돼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해당 제품에는 유통‧사용금지 및 회수명령이 내려졌.2017-08-31 16:5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