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생 "국민건강보험이 뭐지?"
우리나라 중·고교생들이 국민건강보험에 대해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국 중·고등학생2017-03-07 12:21:00
국내 유행 조류독감, 인체감염 위험 낮아
조류인플루엔자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 유행 중인 바이러스는 인체감염 위험성이 매우 낮은 2017-03-07 12:17:34
의사 옥죄는 ‘의료 악법(惡法)’ 악순환
[수첩]일명 ‘개목걸이 법’으로 불리는 의료인 명찰 착용 의무화법에 대한 의료계 반발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2017-03-07 12:13:00
정신질환 의료급여 '정액제→행위별수가' 전환
오는 13일부터 정신질환 의료급여 입원수가가 4.4% 인상된다. 외래수가는 종전 정액제에서 행위별수가제로 개편된다. 정부는 7.2017-03-07 11:58:41
대선행보 안철수 “보건복지 연구인력 확충”
의사 출신의 안철수 前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공약 발표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대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안철수 前 대표.2017-03-07 11:35:27
제넥신, 인도네시아에 '성병 진단키드' 수출
제넥신은 인도네시아 KDNA사와 자궁경부암 및 성병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공급되는 .2017-03-07 11:28:16
산부인과 원장, 요실금 치료제 '허위청구' 덜미
요실금 치료제 단가를 부풀려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를 청구하는 수법으로 억대 보험금을 타낸 산부인과 의사가 경찰에 구속됐다2017-03-07 11:24:25
위기 대한의사협회 '또' 탄핵 소용돌이
전국의사총연합이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불신임을 추진한다. 의료분쟁조정법, 일명 명찰법 등이 줄줄이 통과되면서 회원 권2017-03-07 11:00:00
국내 연구진, 세계 최초 지방줄기세포 시트 개발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지방줄기세포 시트를 이용한 새로운 심근경색 치료법을 제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고려대.2017-03-07 10:59:39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승택 신임원장 취임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격변의 시기다. 그간 선제적으로 변화를 주도하고 끊임없이 개척정신을 실천해 온 건강보험심사2017-03-07 10:58:42
오송재단, 약대 학생들 실습교육 실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임상시험 신약생산센터(센터장 방규호)는 최근 충북대, 충남대 및 중앙대 약학대학 재학생 45명을 대2017-03-07 10:46:08
2017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 MOU
인하대병원이 인천시와 민-관 업무협약을 통해 아시아권 의료취약지역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인하대병원과 인천시는 지난 6일2017-03-07 10:45:00
강원대병원, 고위험산모 관리 노하우 태국 전수
강원대학교병원이 태국 마히돌대학교(Mahidol University) 공중보건대학 모자보건관련 교수 및 대학원생들에게 고위험산모 환자2017-03-07 10:40:20
뇌종양, 유전체 분석 통한 정밀의료 성큼
국내 연구진이 뇌종양 유전체의 시공간적 구조 분석을 통해 최적의 표적치료 전략을 제시한 연구결과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17-03-07 10:36:21
서울대·강원대·국립의료원, 구매대행 효과 톡톡
서울대학교병원, 강원대학교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이 의약품 및 치료재료를 상한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최근 3년 간 건강2017-03-07 10:32:05
박 대통령 '비선진료' 관련자 줄줄이 기소
'비선'에 의해 청와대 의료시스템이 무너졌다는 사실이 박영수 특검 수사 결과 드러났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진료 및 특혜 의혹.2017-03-07 06:03:11
야간전담 간호사 수가 신설···"기대↔우려" 공존
새로운 야간전담 간호사 관련 수가 산정방식이 오는 4월 적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유휴간호사 채용 활성화’에 대2017-03-07 06:00:00
효과 높인 한국얀센 '마약성진통제 신약' 주목
기존보다 효과는 2배나 높으면서 부작용은 절반으로 줄인 새로운 기전의 마약성 진통제가 국내 출시됐다. 지난 수십 년간 임상 2017-03-07 05:50:00
복지부 일방 통행? 응급의료학회 "협의 없었다"
응급의료 취약지 기준을 변경하는 보건복지부 고시 개정이 학회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2017-03-07 05:42:55
“보건의료 강국 백년대계 구심점 역할 적극 수행”
결국 ‘사람’이다. 무려 10조원이 넘는 천문학적 규모의 시장. 일찌감치 미래 국가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산업. 하지.2017-03-07 05:30:00
천연물신약 '용어 사용·광고' 금지
‘천연물신약’ 용어를 광고에 사용 금지한다는 소식에 업계에서는 혼란과 함께 정부 지원 축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2017-03-07 05:18:35
"2060년 건강보험료, 지금보다 70.6% 더 내야"
고령화의 진전으로 인해 2060년 경 국민의료비 지출은 2016년 대비 35.6% 증가하며 국민건강보험 보험료율은 직장가입자 기준 702017-03-07 05:12:30
"잠재력 큰 심평원, 국제적 기관으로 거듭나길"
공식임기 3년을 채우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떠나는 손명세 원장[사진]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심사평가시스템을 수출할 수 있.2017-03-06 20:25:00
"政, 응급의학과 전공의 수련보조수당 삭감"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기동훈. 이하 대전협)가 올해 40만원으로 줄어든 응급의학과 전공의 수련보조수당이 일방적 삭감이라며 .2017-03-06 19:52:38
'입원환자 유치하면 7만원' 병원 운영자 징역 1년6월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병원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영리 목적으로 환자를 유치한 병원 운영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2017-03-06 19:5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