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지역암센터 심포지엄 성료
강원대학교병원 강원지역암센터가 지난 17일 ‘제 9회 강원지역암센터 진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06년부터 강.2016-11-18 11:10:50
인천사랑병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인천사랑병원(병원장 김태완)은 지난 17일 2층 로비에서 심폐소생술(CPR)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원내 심정지 및 응급상황 발생2016-11-18 10:34:57
세브란스 성형외과 등 ‘변경사항 미보고’ 마약류 관리 주의
세브란스병원, 서울대치과대학 등 국내 대형 의료기관과 대학에 마약류 관리 주의보가 내려졌다. 학술연구기간 동안 변경사항 보2016-11-18 07:00:00
진영·문형표·정진엽 복지부장관과 정책 변화 가능성
보건복지부 장관의 전문성과 무관하게 현재의 보건의료정책이 바뀔 공산은 크지 않다는 지적이 복지부 내‧외부에서 동일.2016-11-18 06:48:37
삼성서울병원 숙원사업 서측부지 개발 '오리무중’
삼성서울병원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서측부지 개발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10년 1월 처음.2016-11-18 06:38:25
박대통령 '세월호 7시간' 촉각···녹십자의료재단 유탄?
‘세월호 7시간’의 박근혜 대통령 행적이 의료행위와 연관됐다는 의혹이 확산되면서 녹십자의료재단으로 불씨가 옮겨2016-11-18 06:30:11
불법 리베이트 제공 처벌 강화·긴급체포도 가능
의약품 공급자와 의료기기 제조·공급·임대업자가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경우 3년 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2016-11-18 06:15:15
2015년 노로바이러스, 전년대비 60% 증가
질병관리본부가 「2015년도 감염병 역학조사 연보」를 발간했다. 질본은 17일 "2015년 실시한 감염병 역학조사에 대한 결.2016-11-18 06:11:45
"암환자 경제적 부담 커, 신약 접근성·보험 급여 확대"
#1. 아버지는 폐암을, 아내는 유방암 진단을 받은 보호자 A씨. 가족이 겪는 육체적 고통만큼이나 큰 경제적 부담이 A씨를 짓누르2016-11-18 06:05:20
경찰, 강연료 등 리베이트 의사 627명 중 30명 수사
제약회사로부터 강의료 등의 명목으로 1000만원 이상의 금품을 받은 의사 627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 시행 중인 것으로 확인2016-11-18 05:58:39
컬러렌즈 일부제품 기준 부적합···각막염 주의보
시력교정뿐 아니라 미용효과도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컬러 콘택트렌즈 중 일부 제품이 기준 규격에 부적합, 각막염 등이 생길 .2016-11-18 05:50:13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261만세대 보험료 '인상'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소득과 재산 변동에 따라 전체 715만 세대의 36.5%인 261만 세대의 보험료가 오르게 된다. 국민건강보험2016-11-17 18:17:10
의약품 1911개 '임의 생산·수입·공급 중단' 불허
생산·수입·공급이 중단되면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는 의약품 총 1911품목이 선정됐다. 이 품목들은 생산·수2016-11-17 18:00:00
"바이오의약품 관련 법 제정 환영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을 계획하고 있다는 전언. 현재 미국은 2016-11-17 17:43:12
중앙대병원, 이달 25일 혈액종양내과 심포지엄
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오는 11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병원 중앙관 4층 강의실에서 ‘제3회 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2016-11-17 17:30:00
오송재단, 부산대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은 최근 부산대학교병원과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 교육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2016-11-17 15:46:18
라디안, ‘2016년 KBS 희극인실 체육대회’ 후원
자동심장충격기 전문 제조업체 라디안(대표이사 김범기)이 지난 12일 무주태권도관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2016년 KBS .2016-11-17 14:05:00
한국 원격의료, 중남미 지역서 첫 구현
한국의 원격의료 시스템이 페루 현지에서 본격 구현된다. 중남미 진출의 최초 사례로, 향후 이 지역 원격의료 산업을 선도할 것2016-11-17 13:24:51
해외 직수입 건강기능식품 30% '부정물질' 혼입
일부 해외직구 건강기능식품에 의약품 성분이나 식품에서 사용 금지된 원료가 포함된 경우가 있어 구입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2016-11-17 13:17:40
복지재단 명의 사무장병원, 건보재정 '53억' 꿀꺽
비영리 복지재단 명의로 사무장 병원을 운영해 약 53억원의 요양급여비를 타낸 일당이 덜미를 잡혔다. 17일 경기 부천 소사경찰2016-11-17 12:50:00
검사실 밖으로 진영 넓히는 '이동형 초음파'
휴대용 초음파 기기가 개원가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검사실에만 머물렀던 초음파 기기가 차츰 ‘손 안의 장비’로 2016-11-17 12:35:11
국민 3명중 2명 실손의료보험 '가입'
우리나라 국민 3분의 2이상이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신용정보원이 최근 발표한 ‘보험정보 통합 .2016-11-17 12:30:37
서울대·아산>세브란스>삼성>서울성모병원
전국 수련기관 중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이 가장 많은 레지던트 모집정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대한병원협회 병2016-11-17 12:25:37
의료기관 덩치 따라 '진료비 증가율' 편차 확연
상급종합병원은 전년대비 큰 폭으로 진료비가 늘어난 반면 의원급은 현상유지에 급급했다. 종별 살림살이 격차가 수치로 드러난 2016-11-17 12:20:45
靑 "세월호 참사 당일 간호장교 출입기록 없어"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가 17일 세월호 참사 당일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간호장교가 청와대.2016-11-17 1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