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공단과 자료 일치, 동네의원 살려라”
대한의사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시한 데이터는 일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동네의원의 열악한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2016-05-20 19:10:00
"급여 틀니·임플란트 등 건보재정 안정화 기여"
“보장성이 강화되니까 부수적인 치료가 늘고 환자의 내원이 잦아지는 것인데, 이를 보고 진료량이 늘었다고 판단해서는 2016-05-20 19:05:00
세브란스-스포티즌, 운동선수 재활의료 MOU
세브란스병원 관절스포츠재활센터(소장이진우)가 스포츠 마케팅 기업 스포티즌(대표 심찬구)과 운동선수들을 위한 전문적인 치..2016-05-20 18:53:11
병원에 취직할래? 입원할래?
최근 취업 준비생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병원 취업을 위한 가이드북이 출간됐다. 저자는 대한병원협회 기관지인 병원신문 박2016-05-20 17:38:53
희귀질환 응원 위한 '착한걸음' 캠페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회장 신현민)와 대한의학유전학회(회장 이동환)는 오는 21~2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희귀질.2016-05-20 14:32:34
약사회, 의약품 자판기 도입 저지 투쟁
대한약사회가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 저지에 돌입할 조짐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9일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 대회의.2016-05-20 12:23:17
여자 후배 '만지고 때리고'…선배 전공의 '유죄'
회식자리에서 후배 여성 전공의를 강제로 추행하고 야밤에 숙소까지 침입해 폭행까지 일삼은 남성 전공의가 항소심에서 억울함을2016-05-20 12:06:32
3세대 표적항암제 '타그리소' 한국 입성
세계 최초로 EGFR 표적치료제의 내성을 극복한 3세대 폐암치료제 '타그리소'가 국내에 입성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세계2016-05-20 11:52:25
간이식도 로봇수술…합병증 부담 줄어
로봇을 이용한 간 절제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공했다.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 최기홍(간담췌외과).2016-05-20 11:35:59
암센터, 진료정보 연구 활용 안전장치 마련
국립암센터가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에 부합하면서도 이를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비식별화 플랫폼’ 구축에 나선.2016-05-20 11:31:38
피임약 분류 현행체제 유지…'사전 OTC-응급 ETC'
사전피임제는 일반의약품, 응급피임제는 전문의약품으로 구분한 현행 분류체계가 그대로 유지된다. 보건당국이 지난 3년 간 피임2016-05-20 11:19:42
수술기구 사용 부주의 의사 소송 '패(敗)'
성형수술 도중 수술기구를 과도하게 조작해 환자 얼굴의 혈관을 손상시킨 의사가 소송에서 패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5민사.2016-05-20 11:18:32
부광약품, 美 희귀약 전문회사 지분 인수
부광약품은 미국의 희귀의약품 개발 전문회사 에이서 테라퓨티스(Acer Therapeutics Inc.)에 23억8000만원을 투자했다고 20일 밝2016-05-20 10:58:30
서울대병원, 27일 '세포치료' 심포지엄
서울대병원 선도형 세포치료 연구사업단(단장 김효수)은 오는 27일 의생명연구원 1층 강당에서 제10회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2016-05-20 10:36:27
리베이트 조사받던 의사 자살 ‘충격’
경상남도 양산 지역에서 리베이트 관련 검찰 조사를 받던 개원의가 자살한 사건이 발생,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20일 양산경찰.2016-05-20 10:33:59
고대안산, 2017년 830병상 대형병원 재탄생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830병상 규모를 갖춘 서해안 지역 거점병원으로 거듭난다. 올해 8월 진료지원동 착공에 돌입해 1년여 뒤.2016-05-20 10:28:55
피부노화-자외선 상관관계 입증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노화에 관여하는 물질이 규명돼 향후 치료제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2016-05-20 10:20:40
길병원-태웅메디칼, 의료기기 R&D 업무협약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융합센터는 최근 스텐트 개발 전문업체인 태웅메디칼과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2016-05-20 10:16:16
‘태양의 후예’ 이승준, 감염병 홍보대사
한류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감염병 퇴치에 기여하는 의사로 열연한 배우 이승준 씨가 해외감염병 예방 홍보대.2016-05-20 09:10:49
“메르스 1년 지났지만 보건의료체계 달라진거 없어”
지난해 메르스 사태를 겪고 1년이 지났지만 국내 감염병 관리체계가 여전히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2016-05-20 07:10:00
“연세의료원장 선출, 전체 교수 의견 반영”
연세대학교 제17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선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평의원회(의장 신동천)는2016-05-20 07:03:10
탈모치료 최강자 ‘프로페시아’ 16년 선두 비결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 1mg)는 불가능하다고 인식되었던 탈모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세계 최초의 2016-05-20 07:00:00
醫 "치과의사 보톡스 시술, 명백한 의료법 위반"
대한의사협회가 치과의사의 미용목적 보톡스 시술은 "명확한 무면허 의료행위"라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대한의사협.2016-05-20 06:52:00
제네릭 개발 '시알리스>자누메트>베시케어' 順
제네릭의약품 개발에 왕도는 없다. 특허 및 재심사기간이 만료됐고 오리지널의약품의 시장 규모가 크다면 너도 나도 할 것없이 .2016-05-20 06:47:00
19대 국회 종료···보건의료계 남겨진 숙제
말도, 탈도 많았던 19대 국회가 19일 마지막 본회의를 끝으로 4년의 행보에 마침표를 찍었다.정식 임기는 오는 29일까지이지...2016-05-20 06: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