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낱알 식별 레이저 인쇄 도입
국내 최초로 자외선(UV) 레이저 프린터를 이용한 낱알 식별 인쇄방식이 고혈압 복합신약에 적용됐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2015-07-14 11:14:43
서울아산병원, 척추측만증 1000례 돌파
서울아산병원이 1990년 최초 척추측만증 수술에 성공한 이래 지금까지 1000례 이상 수술 기록을 달성했다. 수술받은 환자 중 단 2015-07-14 11:12:14
정부 지원 '1000억' 對 야당 요구 '4900억'
정부가 당초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직접적 피해를 입은 의료기관의 구제를 위해 제시한 예산액은 1000억원이다.2015-07-14 11:06:13
유비케어,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최근 의료 IT 업체로는 처음으로 한국서비스진흥협회(KOAS) 주관 한국서비스2015-07-14 10:59:00
보사연 보건의료인력 통계 과연 믿을수 있나
‘새빨간 거짓말, 통계’. 미국 작가 대럴 허프가 1954년에 쓴 책이다. 온갖 기묘한 방식으로 통계를 조작하는 사례를 수없이 .2015-07-14 10:49:00
한국에자이, 뇌전증 신약 '파이콤파' 시판 허가
한국에자이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뇌전증 신약 파이콤파(성분명 페람파넬)를 허가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파이콤파는 12세 2015-07-14 10:39:59
학교구강보건사업에 ‘불소도포’ 추가
학교구강보건사업에 불소도포사업이 추가된다. 불소도포 횟수는 6개월에 1회로 한정한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이 같은 2015-07-14 09:59:52
환자·의사 "병원안전 위협 1순위 '감염'"
환자와 의료진이 병원에 대해 느끼는 가장 큰 두려움은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메르스 사태에서도 확인된 바와 같이 2015-07-14 09:35:06
"국립암센터 통계자료, 민간보험사가 최다 요구"
보건당국이 암 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대학 등 외부의 관련 연구기관이 암 연구를 하는데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2015-07-14 08:37:49
"한국 좁아" 글로벌시장 개척 서울성모병원
국내 병원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각 병원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2015-07-14 11:50:00
정부 vs 야당, 메르스 추경예산 시각차 확연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바라보는 정부와 야당의 시각차가 메르스 관련 추경 예산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본2015-07-14 11:00:00
LG·CJ 등 '대기업 제약사 R&D' 헤쳐 모여
국내 제약계 R&D 투자 확대 기조가 뚜렷한 가운데 대기업 계열 제약사들이 수 년 내 그룹사 시너지 효과로 새로운 판도 변화2015-07-14 11:50:00
메르스 사태 불구 공공의료 경영 효율성 재점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지펴진 공공의료 지원 불씨가 지방의료원 경영개선 방향으로 옮겨 붙었다. 그 여파가 수2015-07-13 20:00:00
성상철 공단이사장 "건보 지속성 위협"
건강보험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다. 저출산・고령화, 만성질환의 보편화, 무너진 의료전달체계, 낮은 보장성 등이 .2015-07-13 20:00:00
서남대 다시 내홍…명지병원 거부감 여전
명지병원과의 본계약 체결에 이은 교육협력병원 추인 등으로 정상화 과정에 급물살을 타고 있는 서남대학교가 다시 내부 갈등 조2015-07-13 20:00:00
아산·삼성 등 '선택진료비 914억' 환급 힘들듯
1000억원에 육박하는 선택진료비 환급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문제로 지적된 제도 운영에 대해서는 개선이 .2015-07-13 20:00:00
메르스 위상 높아진 국립중앙의료원 '고민'
▲NMC 격리병동 입구 모습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근) 확산 방진의 첨병이었던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이 제 역할2015-07-13 20:00:00
서울대병원 또 분규? 하청 직원들 파업 예고
서울대병원 내 비정규직의 근무조건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 병원과 노조는 각각 상반된 입장으로 맞서 갈등 해결이 쉽2015-07-13 20:00:00
노바티스 심부전 신약 조기 출시 전망
노바티스가 '엔트레스토' FDA 조기 승인으로 신약 출시 없이 정지했던 만성 심부전약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는 모습이다. 노바.2015-07-13 20:00:00
고대, 184억 '뇌과학 원천기술 개발사업' 착수
5년을 목표로 뇌 발달장애 진단기술 및 장비 실용화 연구가 시작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 분야 연구를 위해 향후 5년간 184억.2015-07-13 19:34:34
서울성모병원, 이달 18일 소아청소년 당뇨병 강좌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본관 608호 강의실에서 당뇨병 환우 및 보호자 대상의 .2015-07-13 18:05:28
"조기위암, 내시경치료와 수술 5년성적 비슷"
조기 위암 치료로 일반적 수술이 아닌 내시경치료가 대세로 자리매김할 날도 머지 않아 보인다. 5년 생존율이 별반 차이가 없고 2015-07-13 17:20:05
메르스 사투 강동경희대 "130억 손실" 호소
정상적인 외래 진료 및 병상 가동이 시작됐지만 여진(餘震)은 남았다. 메르스로 인한 완전폐쇄 결정 이전 상황으로 돌아가려면 .2015-07-13 20:00:00
충북대병원 ‘합격’…제주대·경상대 ‘탈락’
충북대학교병원이 권역외상센터에 선정, 정부로부터 최대 10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2012015-07-13 15:40:13
아이돌 가수 랩 가사 '산부인과처럼 다 벌려' 논란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이하 산의회)는 13일 아이돌 그룹 위너의 송민호씨 랩 가사가 대한민국 여성과 산부인과의 명예를 훼손했다.2015-07-13 14: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