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복잡한 척추질환 만화설명서 출간
흔하지만 어렵고 복잡한 척추질환을 쉽게 풀어낸 만화책이 출간됐다. 바른세상병원은 척추센터 송준혁 박사(신경외과 전문2014-04-13 13:21:00
서울대암병원, 암경험자 관리 국제심포지엄
서울대암병원(원장 노동영)과 암건강증진센터는 센터 개소 3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대암연구동 이건희홀에서 '암경2014-04-13 13:57:00
망막질환 매년 두자릿수 비율 증가
눈에 들어오는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 뇌에 전달하는 망막에 이상이 생긴 건강보험 환자가 매년 1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14-04-13 09:37:31
의협회장 '탄핵·불신임' 파국 치닫는 의료계
회원총회와 정기대의원총회가 임박한 상황에서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의 불신임(탄핵)까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노환규 .2014-04-12 20:32:39
복지부-의협, 의정합의 이행추진단 가동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11일 오후 5시 첫 공식 회의를 통해 '의정합의 이행추진단'을 구성하고 세부사항을 논의키로 했다.2014-04-11 20:00:00
"의료인 폭행 방지법 국회 통과 시급"
경기도 의료인 단체가 2012년 발의된 일명 의료행위 방해방지법(의료인 폭행 방지법)의 국회통과를 요청했다.[사진] 경기.2014-04-11 15:28:31
이달 15일 성형산업 진단 토론회
성형광고 및 성형산업의 합리적 규제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윤인순·최동익 의원이 오는 4월15.2014-04-11 11:39:52
종근당 펜잘 광고모델 '컬투'
종근당(대표 김정우)이 대표 일반의약품 펜잘의 광고모델로 국내 최고 MC 듀오 ‘컬투’를 발탁해 최근 라디오 광고를 시작했다.2014-04-11 11:05:03
재평가 피하기 위해 수출용 전환 269건
대부분 5년을 주기로 이뤄지는 의약품 재평가를 피해기 위해 품목허가 자진취하를 하거나 수출용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1000여 건2014-04-11 10:56:29
분당서울대 前 교수 '유사강간' 혐의 피소
최근 모 대학병원 교수 성추행 사건이 물의를 빚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대학병원 교수가 비슷한 사건에 휘말려 파장이 2014-04-11 10:35:17
건강보험 일산병원 '어린이 건강교실' 호평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운영 중인 어린이 건강교실이 호평을 받고 있다. 어린이 건강교실은 2012년 3월 처음 시작해 매달 둘째2014-04-11 10:30:33
"임상시험 부가가치세 부과 즉각 철회"
최근 국세청이 한림대, 을지대, 가톨릭대에 130억원에 달하는 임상시험 부가가치세 추징 명령 내린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이를2014-04-11 10:19:07
고신대병원, 부산지역 첫 부정맥수술 2000례
고신대학교병원(원장 이상욱) 심혈관센터가 개소 5년 만에 부산지역에서는 최초로 부정맥 수술 2000례를 돌파 했다. 고신대병.2014-04-11 10:01:00
포낙보청기, 저소득 독거노인 보청기 지원
포낙보청기(대표 신동일)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최근 회사는 “마포노인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권자2014-04-11 10:04:01
복지부 20대 女사무관, 세종시서 자살 충격
보건복지부 20대 여성 사무관이 세종시 첫마을 소재 오피스텔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복지2014-04-11 07:53:15
소화기내시경 의사들, 의료기기 직접 개발
임상에서 내시경을 사용하는 의사들이 관련 의료기기 개발에 적극 참여한다. 특히 6000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 의학계 학회 중 .2014-04-10 20:00:00
신경정신의학회 "비전문가 치료적 개입 심각"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10일 비전문가의 치료적 개입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의학적인 지식이 부족한 데도 경증우2014-04-10 20:00:00
외자사-국내사 "돌파구는 코프로모션"
일괄약가인하, 특허만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약업계가 '코-프로모션' 전략을 통해 매출 신장에 주력하고 있다. 2014-04-10 22:44:00
전문의가 일반의로 사는 '서글픈 자화상'
의과대학 6년, 인턴 1년, 전공의 4년. 힘들고 고달팠던 시절을 보내고 어렵게 취득한 전문의 보드. 적게는 몇 년 많게는 20여 년2014-04-10 22:15:00
여의도 입성 1차 성공…6.4 지자체 선거 도전
의료계는 오랜 기간 정부 및 국회 정책결정에 있어 소외받아 왔다는 생각이 팽배하다. 이 때문인지 의사 대부분은 정치세력화에 2014-04-10 22:36:00
"복지부, 청와대·기재부에 치여 역할 위기"
보건복지부가 청와대 및 경제부처와의 관계에서 자율성과 힘의 균형을 잃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2014-04-10 20:00:00
수술간호사회 "PA 논란, 정부 방치해선 안돼"
진료보조 인력인 PA(Physician's Assistant) 합법화를 둘러싸고 간호계와 전공의 간 공방이 오가는 가운데 그동안 PA 문제에 해.2014-04-10 20:00:00
휴대용 무알콜 향균 손세정제 출시
(주)제시카블링은 (주)다래월드와 함께 휴대용 천연 무알콜 향균 손세정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시카블링은 국내 2014-04-10 20:08:13
심평원 적정성평가 잇단 '패(敗)'
적정성평가 결과 하위 20%로 선정돼 급여 환류 처분을 받은 요양병원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상대로 낸 처분 취소 소송에서 12014-04-10 20:00:00
"의사 자율징계권 政→醫 이관 절실"
의사의 비윤리적인 행위를 의료계 단체가 자체적으로 정화한다는 취지 하에 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에 꾸준히 요구하고 있는 2014-04-10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