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오는 1월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의 설 연휴에 554개소의 24시간 응급의료기관·시설이 운영된다. 낮에 외래진료를 하는 당직2014-01-27 14:25:00
보건당국 "AI, 인체감염 없어"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27일 H5N8형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인체감염 사례가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다. 이는 AI가 급2014-01-27 14:11:56
한국판 자폐청소년 사회기술 프로그램 도입
분당서울대병원 의료진이 미국 UCLA의 자폐범주성장애 청소년 사회기술훈련 프로그램인 '피어스(PEERS)'를 도입해 한국판으로 개2014-01-27 13:53:46
수억원대 리베이트 병원장·이사장 등 적발
전·현직 병원장과 이사장이 등이 의약품 납품 대가로 수억원 대의 리베이트를 받아 경찰에 적발됐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2014-01-27 12:00:00
국립대병원 과도한 진료비 감면 제동
공공기관의 '방만 경영'과 함께 도마 위에 올랐던 국립대병원의 과도한 진료비 감면제도 손질을 위해 서울대병원 등이 자체 개선2014-01-27 11:55:45
한양의대 "의사국시 합격률 수도권 1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월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2014년 제78회 의사국가시험 필기시험에서 합격률 98.3%을 기록하며 수2014-01-27 11:51:03
병원 경영난 탈출구 '3진 아웃제' 도입 촉각
원주, 강릉, 속초, 삼척, 영월 등 강원지역 5곳 의료원에 대해 경영성과를 평가, 부진한 의료원장을 해임하는 ‘3진 아웃제’가 2014-01-27 11:48:42
2015년 의사국시 실기시험 일부 항목 변경
2015년도 제79회 의사국가시험 실기시험 항목이 일부 변경된다. 국시원은 “2015년도 제79회(2014년 하반기 시행) 의사국가시.2014-01-27 11:29:42
60년 간 엉덩이에 주사바늘이?
60년 간 엉덩이에 주사바늘이 꽂힌 채 생활해온 할머니가 최근 바늘 제거수술을 받아 화제다. 여정예(80) 할머니는 최.2014-01-27 11:29:01
건국대병원, 유방암 수술 年 400례 달성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센터장 양정현)가 지난 한 해 유방암 수술 402건을 시행해 유방암 수술 연 400례를 돌파했다. 수.2014-01-27 11:23:01
위장관 부작용 개선 '아스피린 장용정' 발매
명문제약이 뇌졸중 및 심근경색 예방·치료제 명문아스피린장용정100mg을 오늘 2월 1일 출시한다. 명문아스피린장용정은 기존 아2014-01-27 11:16:31
"조류독감, 사람 감염 가능성 매우 낮다"
최근 전북 고창 지역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H5N8형)로 인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학회가 사람 감염 가능성2014-01-27 11:16:28
내달부터 희귀난치질환 산정특례 확대
보건복지부는 오는 2월부터 희귀난치질환 산정특례 대상질환을 25개 확대해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희귀난치질환 산정특례는2014-01-27 11:10:48
女환자 몰카사진 대량 적발 존스홉킨스병원 파문
지난해 2월 여환자 특정 부위를 몰래 촬영한 범죄가 적발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존스홉킨스대학산부인과 교수의 컴퓨터에서 90002014-01-27 10:58:34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 공모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와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은 제9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를 오는 2월2014-01-27 10:40:08
제8회 고촌상 수상자 '국경없는 의사회'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제8회 고촌상 수상자로 스위스 국경없는 의사회와 아이티의 게스키오 센터를 공동 선정했다고 2014-01-27 10:33:03
공정위, '대진바이오·건강백세' 과징금 등 제재
대진바이오(주)와 건강백세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 및 과징금 제재와 더불어 검찰고발까지 당했다. 이들 업체들은 .2014-01-27 09:30:57
일부 소액주주 "일동 지주사 전환 지지"
최근 일동제약의 지주사 전환이 무산됐던 임시 주주총회에서 다수의 소액주주들이 "어려운 경쟁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일동제.2014-01-27 08:49:44
5천 동문 가톨릭의대, 의료NGO 네트워크 탄력
5000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동창들의 ‘의료 NGO 네트워크 활성화’ 등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활동이 점차 탄력을 받.2014-01-26 20:00:00
의협, 전공의 구세주 역할 가능할까
[수첩]"비인간적 취급에 대한 강요를 더 이상 감내할 수 없다." 전공의들이 마침내 칼을 빼들었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병원.2014-01-26 20:00:00
전문의 1인당 수술 年 평균 120건…최대 300건
병원에 재직 중인 전문의 1명이 연평균 100건 정도의 수술을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었고, 많은 2014-01-26 20:00:00
가정의학회 "익힌 오리·닭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국내에 고병원성 H5N8형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가정의학회가 익힌 음식을 통해 감염되지 않는2014-01-26 20:52:08
담배업계 반발 등 건보공단 소송 여론전 돌입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정부의 반대를 무릅쓰고 담배소송 확정하자 담배업계가 강하게 반발하는 등 소송 전부터 여론이 뜨겁게 달아2014-01-26 20:00:00
"이비인후과, 비보험도 거의 없고 차등수가제까지"
"비보험 진료가 거의 없는 진료과목들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동네의원들에게만 적용되고 있는 차등수가제는 반드시 폐지돼.2014-01-26 20:00:00
"의대생 진정성 회복·대표성 확보"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함현석 학생이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생협회를 이끌게 됐다. 대한의대·의전원생협회(의대협2014-01-26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