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신설약대 내년도 입학정원 추가 증원
교육과학기술부가 2011년 3월 개교 예정인 15개 신설 약대에 대해 2012학년도 입학정원을 학교 당 5~10명씩 추가 배정할 계획이.2011-01-04 03:15:00
건대 교수, 서울대병원 김경환 교수 정면 반박
건국대병원 교수 5명은 구랍 모 언론에 보도된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김경환 교수의 카바수술(CARVAR,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2011-01-04 03:47:16
알앤엘바이오·의료기관 5곳 검찰 수사 의뢰
무허가 줄기세포치료제를 제조·판매한 (주)알앤엘바이오와 이를 환자에게 시술한 5개 의료기관이 검찰에 수사의뢰 됐다.보건복.2011-01-04 06:32:06
화순전남대병원, 베트남 의료관광 개척 나서
최근 신한류 붐을 타고 있는 베트남에 한국 의료관광이 현지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방의 한 대학병원이 의료시장 2011-01-04 02:45:00
스마트 삼성서울병원 첫 작품 '암환자'
지난해부터 확산되 스마트폰 열풍에 따라 스마트병원을 표방해 온 삼성서울병원이 새해 들어 또 한 번 어플리케이션을 발표하며 2011-01-04 03:10:05
득녀(得女)는 '칼슘' 많은 음식 득남(得男)은…
아들보다 딸을 갖길 원하는 엄마라면 칼슘과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어야겠다. 엄마의 식습관이 태아의 성별을 결정2011-01-04 02:25:47
녹십자, 어린이 소화정장제 '백초' 리뉴얼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어린이 소화정장제 '백초'의 리뉴얼 제품인 '백초 플러스'[사진]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백삼, 감초,2011-01-04 02:17:55
울산대병원장 이·취임식 및 시무식 성료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3일 7층 강당에서 병원장 이·취임식 및 2011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사진]행사는 박상규 전임 병원장과 .2011-01-04 02:01:51
전북대병원, 응급센터 '시설·시스템' 개선
2011년 새해 시작과 함께 전북대학교병원 응급센터의 시설과 진료 시스템이 개선됐다. 전북대병원은 응급실 리모델링을 마치고 .2011-01-04 02:08:06
한의협, 파주시 허준 선생 묘소 참배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 임직원들은 지난 3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의성(醫聖) 허준 선생’ 묘소를 방문해 참배 행사를 가2011-01-04 02:10:44
모커리한방병원, 4일 퇴행성관절염센터 개소
모커리한방병원은 비수술적 요법을 시행하는 ‘퇴행성관절염센터’를 4일 개소했다. 센터에서는 퇴행성골관절염 중에서도 특히 .2011-01-04 01:45:19
순천향의대, 카드뮴 중독 치료법 개발
지금까지 뚜렷한 치료법을 찾을 수 없었던 카드뮴 중독에 대한 해법이 밝혀졌다.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농약중독연구소(소장 홍2011-01-04 02:32:08
한국애보트, 직원 건강관리 지원 캠페인
한국애보트(대표이사 유홍기)는 "새로운 목표와 결심을 하게 되는 새해를 맞아 직원들의 건강 관리 결심을 지원해 이를 실천하도2011-01-04 01:30:28
"동네의원 선택시 환자 본인부담 줄인다"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당뇨 환자가 동네의원을 가게 되면 본인부담금이 줄어들게 된다. 대신 감기 등 가벼운 증상으로 2011-01-04 00:38:01
혈액 속 암세포 잡아내는 칩 개발
(보스턴 AP=연합뉴스) 혈액 속을 떠도는 10억개의 정상세포 사이에 숨겨진 단 한 개의 암세포도 잡아낼 수 있는 차세대 혈액검사2011-01-04 01:19:06
강북삼성병원, 행운의 원우 선발 이벤트 성료
강북삼성병원(원장 한원곤)이 “2010년 종무식에서 행운의 원우 선발 이벤트를 실시했다. 1,218명이 응모해 약 190만원의 성금을2011-01-04 00:46:43
가천·경북·대구가톨릭·동국·충남의대 등 '5년'
가천의대를 비롯한 경북대, 대구가톨릭대, 동국대, 연세대(원주), 충남대 의과대학 등이 2010년 의대 인증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2011-01-04 21:52:30
동화약품 "다국적사와 OTC 제휴 확대"
동화약품(사장 조창수)가 다국적 제약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일반약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지난 3일 윤2011-01-04 02:35:31
경실련 배제 '의약품 분류' 논란 불가피
소비자단체들까지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으로 의약품을 분류하는데 있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뀌게 되지만 실제 2011-01-04 02:50:50
의협, 의약분업 재평가 설문·홍보 속도
대한의사협회는 의약분업 재평가를 위한 대회원 설문조사와 국민 서명운동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지난 3일 저녁 의협에서 열린 '2011-01-04 01:39:05
비상 걸린 병원계 11일 '배수진'
병원계 움직임이 심상찮다. 종별가산율 폐지 등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전달체계 개편안이 병원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다고 판.2011-01-04 21:56:00
성관계 불만족 여성의 40% '이 것' 때문
대한민국 중년 여성 10명 중 7명은 성(性) 생활에 대한 만족이 인생 전반에 대한 만족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2011-01-04 02:42:58
올 상반기 절체절명 의협 경만호 회장
경만호 회장 등 대한의사협회 집행부는 올해 정책적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동안 추진한 정책이 제도로 진화할 것으.2011-01-04 03:00:03
"삶의 질 높이는 피부과, 연구 토대는 부족"
정확한 진단이 어렵고 국내 인지도가 낮아 시한폭탄과도 같은 융기성섬유육종의 최적화된 치료법 개발을 위한 서막이 시작됐다..2011-01-04 03:00:31
장학금 받은 의대생·탈북 의사 희망기
[신년기획 하]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았다. 만성화된 경영난, 옥좨는 규제와 제도들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었던2011-01-03 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