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환규 "의협, 자료 유출 핑계로 감사 거부"
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은 19일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언급한 감사자료 유출에 대한 의협 집행부의 반응에 강력히 반.2010-11-19 05:05:24
"12월부터 비급여 의약품 DUR 포함"
오는 12월부터 비급여 의약품도 DUR(의약품 처방·조제 지원) 서비스에 포함해 정보가 제공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2010-11-19 05:00:58
정식 학회로 출범하는 대한림프부종연구회
대한림프부종연구회(회장 양정현)은 오는 27일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지하1층 대강당에서 ‘제7차 대한림프부종연구회 정기학술대2010-11-19 10:26:54
[e-談]"시민단체도 의약품 이의제기 권한 부여"
"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의약품 분류기준에 관한 규정 개정'과 관련, 의약품에 대한 이의제기권을 소비자에서 비영리 민간단.2010-11-19 21:33:07
해외환자 유치 업체 '10여 곳' 적극 지원
정부가 총 10곳 내외의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업체를 선정, ‘시장개척 인프라 구축’ 등 적극 지원에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진2010-11-19 02:54:24
유령 의료기기업체 101개 허가 취소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이 GMP/GIP 지정을 받지않은 의료기기 제조, 수입업체 161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의2010-11-19 03:03:14
의협 "안경사 국시에 굴절검사 포함 안돼"
대한의사협회는 대한안경사협회가 국가시험에 굴절검사를 포함하도록 추진하는 것에 대해 반대 의견을 밝혔다.의협은 "안경사협.2010-11-19 02:49:46
의원 이어 병원도 내년부터 일자별 청구?
그동안 의원급 의료기관에 국한됐던 외래명세서 일자별 청구가 내년부터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보건복지부2010-11-19 03:13:53
"과별 불균형 수가, 행위별로 다시 나누자"
진료과 간 불균형한 의료수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유사한 행위 특성을 기준으로 그룹화해 재정효과가 큰 수술유형 항목부.2010-11-19 03:05:22
갈수록 경계 모호해져 어려운 정신치료·분석
정신분석과 정신분석적 정신치료의 경계가 갈수록 모호해짐에 따라 이를 임상에서 적용하는데 보다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2010-11-19 03:11:19
소아 편측 인공와우 급여 등 심사사례 공개
소아에서 15개월 보청기 착용 후 편측 인공와우를 시행할 경우 급여가 인정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진료심사평2010-11-19 02:54:51
경북대 "타 국립대병원 대비 최고 수준 임금 제시"
경북대학교병원이 18일 전면 파업에 돌입한 노동조합에 대해 "쟁의행위를 한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2010-11-19 02:45:13
강력한 지질치료藥 CETP억제제 돌아와
보다 효과적인 지질관리를 목적으로 한 신약 개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가장 기대되는 약물은 콜레스테롤 에스텔전송단.2010-11-19 02:24:26
구직자 선호도 상위권 입성 '제약'
높은 연봉과 우수한 복리후생으로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금융권에 대한 구직자 선호도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제약분야 순.2010-11-19 02:37:21
1등급 의료기기 GMP, 심사기관 단독심사
1, 2등급 의료기기 제조ㆍ수입업체의 GMP 정기갱신 업무가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이관되고 품질관리심사기관이 1등급 의료기2010-11-19 03:23:33
전공의 군복무 단축·인턴제 폐지 등 논의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안상준 회장이 임기 첫 대의원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다.19일 대전협에 따르면, 제14기 대전협 대2010-11-19 03:00:00
한독, 훼스탈 광고 속 주인공 되기 이벤트 성료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훼스탈 플러스가 올 하반기 '삼키다' 시리즈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2010-11-19 02:19:26
고대 보건대학원 10周 기념 국제심포지엄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원장 이은일)은 지난 18일 ‘보건대학원 1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움’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심.2010-11-19 01:56:02
젊은층 72% "잘 때도 휴대폰 머리 곁에"
20~30대 젊은 층 10명 중 7명은 전자파가 발생하는 휴대폰을 잘 때조차 머리 곁에 두고 놓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킨슨 치2010-11-19 01:45:21
'와파린' 시대 가고 '자렐토' 시대 오나
신개념 혈액응고억제제인 자렐토(성분명: 리바록사반)[사진]가 와파린(Warfarin)에 비해 뇌졸중 예방에 우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2010-11-19 02:02:26
고대 안암병원, '백혈병' 환아에 성금 전달
고려대 안암병원(원장 김창덕)은 "인터넷한국일보(대표 이상석)와 함께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서민영(11)양에게 네티즌2010-11-19 02:30:14
메드트로닉, 유럽 의료기술 포털사이트 런칭
의료진들과 의료기술 개발자들에게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최신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됐다.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드트2010-11-19 21:23:16
젊은 탈모환자들 모발이식 수술로 자신감 찾아
30대 박 모씨는 "연말 모임이 기다려진다. 지난 해까지만 해도 탈모때문에 친구들에게 이사님 같아 보인다는 놀림을 받았었는데 2010-11-19 02:11:59
"의약분업 10년, 약계에 포섭된 복지부"
"의약분업 10년, 기존의 진료권을 지키기 위한 의료계와 약계의 갈등은 더욱 심화됐다. 여기에 보건복지부는 일반의약품 슈퍼마.2010-11-19 00:05:47
"법(法) 모순으로 잠재적 범죄자된 의사"
의약분업이 시행된 지 10년이 흘렀지만 뚜렷한 정책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으며 직능 간 갈등의 골만 깊어졌다는 지적이 쏟.2010-11-19 03: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