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아산·서울대·세브란스, 수술권위 독보적
삼성·아산·서울대·세브란스병원(가나다 순)이 7개 고위험도 수술 모두에서 ‘신뢰 수준’ 이상을 받아, 독보적 위치를 자랑했2007-12-26 03:27:04
연세의대 서활 교수, 논문인용도 상위 1%
연세의대 서활 교수(의학공학, [사진])의 연구논문 인용도가 최상위 1%에 선정됐다. 응용과학 분야가 아닌 기초학 분야에서 피인2007-12-26 03:22:15
발기부전 남성, 파킨슨씨병 위험성 높아
발기부전과 파킨슨씨병 사이에 상관 관계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하버드대학 공공보건학 시앙 가오 박사팀은 “심장 박.2007-12-26 03:08:52
공단, 장기요양보험 시행 본격 시동
공단이 내년 7월 시행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신규채용 규모를 확정, 발표하면서 본격 시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하지만 신2007-12-26 03:12:47
가톨릭대 새 병원 '서울성모' D-500
2009년 5월 3일 개원을 목표로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건립공사가 개원 D-500일을 맞이하면서 분위기2007-12-26 03:04:05
디오반, 소아용 항고혈압제 FDA 승인
한국노바티스는 ARB 계열 항고혈압제 디오반[사진이 미국 FDA로부터 6~!6세 소아 및 청소년 고혈압치료제로 추가 적응증을 승인.2007-12-26 03:05:15
복지부 "믿고 수술받을 병원은 이곳"
정부가 위험도가 높은 7개 수술을 믿고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 명단을 공개했다. 환자들에게 진료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7개 2007-12-26 03:03:04
공중보건의들도 태안 방재 작업에 동참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회장 이현관)는 최근 원유 유출 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태안 지역의 방재 작업에 동참[사진]했다. 이.2007-12-26 02:59:23
식약청, 의료기기 총체적 감시체계 도입
의료기기에 대해 허가부터 제조·유통·소비 단계까지 진단, 개선하는 ‘토탈 라이프사이클 감시체계’가 도입돼 정부의 기획·.2007-12-26 03:18:07
의약품 부작용 보고 '전년대비 52%' ↑
국내 의약품 부작용보고 실적이 올해 전년대비 52% 증가한 3750건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26일 각종 의약품 부작용 보2007-12-26 02:51:26
방사선·병리검사 의원 매출 수직상승
평균수명 증가와 함께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반영하듯 보건관련 업종이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007-12-26 02:48:56
政, 글로벌 신약개발에 150억 투입
정부가 세계 제약시장의 선점을 위해 종양, 혈관질환, 관절염 등 9개 질환을 대상으로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착수하기로 했다.과.2007-12-26 02:47:08
"커피·차, 신장암 위험성 낮춘다"
커피와 차 섭취가 신장암 위험성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Cancer誌를 통해 발표됐다.13개 이전 연구 결과를 취합한 이번 연구 2007-12-26 02:20:56
제약업계, 2008 채용 전망 ‘흐림’
2008년에는 제약사들의 인재 채용활동이 올해보다 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26일 취업포털 사이트 인크루트가 주요 상장기업을 대2007-12-26 02:29:10
조선대병원 황 걸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조선대학교병원 정신과 황 걸 교수가 최근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의 2007년 12월 등재됐다. 미.2007-12-26 02:22:10
한국스티펠, 태안지역에 피부제품 기부
한국스티펠(대표 권선주)이 태안 원유유출 현장의 원활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600만원 상당의 자사 클리닉 화장품을 기부했다.2007-12-26 00:42:08
영진약품, 코엔자임Q10 관련 특허 취득
영진약품(대표 정창윤)은 지난 24일자로 특허청으로부터 코엔자임Q10 함유 수용성 조성물(출원 번호 10-2006-0058347)에 대한 특2007-12-26 00:27:33
헛바퀴 의료비 연말정산…국민만 불편
의료비 연말정산 간소화 방안이 정부와 의료계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채 추진되면서 애꿎은 국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당초2007-12-26 02:58:07
나침반이 다른 의협과 병협
의료계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사이에 갈등의 골이 깊어만 가고 있다. 의료법과 유형별 수가 2007-12-26 02:15:10
가톨릭대, 성의교정 성의회관 명칭 공모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이 2008년 3월 성의회관 개관을 앞두고 명칭을 공모한다. 응모기간은 17일부터 2008년 1월13일까지며 성의2007-12-26 01:02:24
방사선과 의사들의 적정 업무량은 얼마
대한영상의학회 내부에서 하루 가능검사 건수를 표준화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발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돼 앞으로 그 추이2007-12-25 21:59:33
병원 직원·가족 '진료비 감면' 위법?
현재 대부분의 의료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소속 임직원 및 그 가족에 대한 진료비 감면 혜택이 위법 논란에 휩싸였다.26일 병원2007-12-25 21:51:10
B형간염藥 보험기준 확대…간학회 "미흡"
최근 보건복지부가 일부 B형간염 치료제의 보험기간을 연장했지만 간학회는 이에 만족하지 못하는 분위기다.지난달 대한간학회가2007-12-25 21:53:49
대통령직 인수위 출범 의료계도 촉각
차기 정부의 정책 기조를 잡아 나갈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25일 위원장(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이 임명되는 등 공식 출범했다.2007-12-25 21:59:09
새 정부, 복지부 '체질개선' 이목 집중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정책방향이 '작고 효율적인 정부'로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통합 검토 대상'으로 .2007-12-25 21:5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