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체외진단장비 업계 고충 해소 노력"
"의약품→의료기기 전환 따른 혼란 최소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체외진단기기과를 정식 출범했다. 그동안 TFT 형태로 .2015-02-12 15:25:27
"발매 5년 놀텍 '블록버스터' 반열 등극"
"국산신약 부진 사례 극복하고 100억 돌파-근거중심으로 접근" 발매 5년만인 지난 2014년, 국산신약 14호 ‘놀텍’이 드디어 .2015-02-11 13:48:00
"공공의료 새 길 모색-소외환자 포용 최후의 보루"
지난해 한바탕 홍역을 치른 대구의료원에 변화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신창규 신임 원장[사진]은 지난 2일 공공성 회복과 경영 .2015-02-11 07:46:57
"PRP, 신의료기술 등재 노력"
지난 2012년 PRP시술의 신의료기술 등재 보류로 관련 시장은 정체기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년 후 퀸텀점프(Quantum Jump).2015-02-09 19:43:13
"정부, 의료계와 협의 없이 좋은 결과 못얻어"
대표발의 법안 60건. 법안 가결률 1위. 토론회 개최 55건. 의정활동 관련 수상 16건. 2년 넘는 시간 동안 새누리당 문정림 2015-02-08 20:00:00
국내 당뇨병 데이터 표준화 물꼬 트여
우리나라가 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면서 만성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나, 정확한 통계 수치조차 낼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2015-02-07 09:35:58
"저수가 허덕이는 요양병원, 특단 조치 필요"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가 국민들의 심각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올바른 노인의료 시스템 구축에 나서다는 각오다. 국내 전체 2015-02-04 13:30:31
절망적이었던 '만성신부전' 희망적 치료 제시
국내 신장 치료 분야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디올메디컬허브 신장센터 조병수 원장(前 경희의대 교수)이 마침내 세계.2015-02-03 13:53:20
"임플란트, 알권리 보장 위한 홍보 강화"
서울 서초구 소재 ‘신세계치과의원’ 원장실은 여느 병의원과 달리 어수선하다. 논문, 신문기사 스크랩 등 각종 자료가 방 안 .2015-02-03 11:01:13
"의과대학 인기 격세지감(隔世之感) "
매년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많은 언론매체가 그의 ‘말’에 주목한다. 바로 입시전문가 이영.2015-02-01 20:00:00
"차등수가 삭감액이 무려 180억"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가 분주하다. 차등수가제 폐지에 온 힘을 쏟아도 부족한 판국에 정부의 규제 기요틴 정책 대응까지 .2015-01-28 17:57:28
"잇단 전공의 사건, 열악한 근무환경 폭발"
지난해는 인턴 근무표 거래에서부터 수련병원 내 폭언·폭행에 대한 고발까지 유달리 전공의들이 안고 있는 내부 문제들이 .2015-01-27 18:21:54
"백척간두 인증원, 신뢰 회복 절치부심"
2014년 5월 28일.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한 요양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마(火魔)는 21명의 목숨을 앗아 갔다. 희생자 대부2015-01-26 08:31:45
"외과 추락, 가톨릭은 예외 만들어 보겠다"
"전공의 수련 이후 진로 보장 등 파격적 지원 약속" “외과 전공의를 단순 진료인력으로만 보지 않고 피교육자로서 정당하2015-01-25 20:00:00
지역 넘어 국경 초월한 '뚝심 교육철학'
‘만류(挽留)’ 일색이었다. 당시 개념조차 없던 지방 캠퍼스를, 그것도 인구 10만이 되지 않은 중소도시에 세운다는 발상은 무.2015-01-23 09:02:22
인공와우 이식술 '1000례' 대기록 달성
전 세계 이비인후과 분야에서 큰 획을 긋는 업적이 국내서 이뤄졌다. 바로 단일 의사에 의한 인공와우 이식 1000례 달성이다. 미2015-01-21 15:26:07
"의료계 비난 받더라도 발전 위한 길이면 감내"
“비록 많은 비판을 받더라도 그게 역사의 발전을 위한 발걸음이라면 시도해야 한다.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나간다. 고인2015-01-18 22:47:49
"의료비 줄이면서 적정진료 가능한 여건 조성"
미국에 머물던 이종철 前 삼성의료원장[사진]이 2015년 1월 13일 돌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출근 도장을 찍었다. 경기고등학교-2015-01-18 19:55:40
야당 복지위 간사 눈에 비친 보건의료정책
“보건의료 정책의 중심은 ‘사람’이어야 한다. 병원 사업자나 의료인과 같은 일부가 아니라 대다수 국민을 위한 보건의2015-01-16 10:01:23
"검찰 압수수색, 속내 알 길 없어 답답"
임기 2년차를 맞은 대한치과의사협회 최남섭 회장은 요즘 심기가 불편하다. 서울시치과의사회장을 역임할 때부터 각고의 노력을 2015-01-14 14:32:00
"보건의료 R&D 특수성 고려 복지부 주도해야"
보건산업 육성 발전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9월 R&D진흥본부장을 공모했다. 연구개발사업을 효율2015-01-12 13:44:06
여당 복지위 간사 눈에 비친 보건의료정책
"단기적 성과위주 정책 아쉽고 이해단체간 갈등 촉발 복지부" “정부와 민간부문 간 협의가 되지 않으면 최종 책임은 정부2015-01-11 20:00:00
정직한 진료, 환자 움직이다
소신은 통했다. 취임 당시 ‘정직한 진료’를 기치로 내걸었을 때만 해도 주변은 반신반의(半信半疑)했다. 저수가로 점철2015-01-08 09:00:16
"의료기기, HT·BT·IT 등과 융합되면 무궁무진"
민간휴직제도를 통해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로 잠시 거처를 옮긴 장정윤 산업육성본부장이 임기를 마쳤다. 새로운 1년 임기 .2015-01-07 08:33:54
"국민 생명 직결 수가, 획기적 개선해야"
딱 반년 만에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다시 만났다. 6개월 전 처음 대면했을 때 김춘진 위원장은 “인간의 질병은 2015-01-04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