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권위자, 최신 탈장 수술법 시현
탈장의 세계적 권위자가 탈장 트렌드 및 최신 기술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제 수술을 시현하는 자리를 갖어 학계의 관심을 모은다2005-09-22 10:23:59
"자이프렉사, 복용 지속시간 타약물 2배"
릴리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자이프렉사[사진]가 타 약물에 비해 약효 지속시간이 2배나 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미국국립정신2005-09-22 10:07:40
을지대병원 인공신장실 '야간투석' 개시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은 투석을 필요로 하는 직장인 및 학생들을 위해 인공신장실을 확대 운영한다.을지대병원은 오는 10월2005-09-22 09:45:40
"H사, 변종리베이트로 20억 지불 추정"
지난해 H제약사가 인터넷 포탈사이트를 통해 약사들이 OTC 의약품을 구매할 경우 의약품 판매액 대비 일정부분을 마일리지로 제.2005-09-22 09:29:53
식약청, 방사선량 검증 프로그램 개발·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고선량률 근접방사선치료에 사용하는 방사선량 검증 프로그램을 개발, 근접방사선치료를 수행하고 있는 국내2005-09-22 09:29:37
아산 차흥원 교수, 국제학회 최우수 포스터상
서울아산병원 안과 차흥원 교수[사진]가 최근 포르투칼에서 열린 제23회 유럽 백내장 굴절수술학회에서 굴절수술 분야 최우수 포2005-09-22 09:19:55
"복지부, 의약사 행정처분 패소율 높아"
복지부가 잘못된 행정처분을 내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는 지난 2002년 이후 보건복지부의 행정심판 패소율 및 패소 건수2005-09-22 09:11:14
[국감]주한미군, 건보 체납액 '30억원'
주한미군의 한국인 직원에 대한 건강보험료 체납액이 30억원에 달하며 3년째 이에 대한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2005-09-22 07:39:21
"32년만에 의사면허증 전면 갱신 필요"
의사들의 면허관리 및 보수교육에 많은 허점들이 있어 의사면허증 일제 재갱신 작업이 전면적으로 실시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2005-09-22 07:24:21
서울아산병원, KIST와 공동연구 박차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오는 23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 소강당에서 세 번째 공동심포지엄을2005-09-22 09:29:20
녹십자, 본격 독감백신 자급자족 기반 구축
녹십자는 지난 21일 전라남도 생물산업진흥재단과 '독감백신 원료 생산기반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2005-09-22 04:14:49
"의약품 리베이트 차라리 양성화하자"
현재 음성적으로 관행화 된 의약품 리베이트 문화를 양성화하는 방안을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열린우리당 2005-09-22 04:07:43
삼성, 30일 제11회 분자의학 국제심포지엄
삼성생명과학연구소(소장 엄대용)는 9월 30일(금)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11회 삼성분자의학 국제심포지엄'.2005-09-22 04:06:04
"'年 75억' 삼성 홍라희 여사 건보료 '0원'"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 여사는 주식 배당만 연 75억9629만원의 수익을 올리지만 건강보험료는 한 푼도 내지 않고 .2005-09-22 03:38:17
[국감]의사, 소득 축소신고 '여전'
고소득 전문직 사업장 대표자들의 소득축소신고 행태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또한 이들 소득축소신고 .2005-09-22 06:09:32
"국공립병원 의약품 값 최고 965배 差"
서울대병원, 서울적십자병원, 국립암센터 등 국공립병원의 의약품 값이 최고 965배 차이가 발생, 새로운 의약품거래제도 설계가 2005-09-22 03:30:47
내달 시행 의료기관평가 '효율·객관성' 제고
올해 의료기관평가 평가단에는 시민단체 의견을 수렴해서 평가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객관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건강보험.2005-09-22 03:12:52
내달 1일 한국줄기세포학회 출범
한국줄기세포학회는 오는 10월1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학회는 아.2005-09-22 04:47:34
자양강장제·소화제도 '방부제 함유' 논란
비타민 음료에 이어 자양강장제와 소화제에 방부제로 쓰이는 안식향산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하지만 시.2005-09-22 03:29:52
지멘스, 고성능 전신스캐닝 MR 장비 선봬
세계적인 전기·전자솔루션업체 지멘스(Siemens)는 오는 23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자체 연구·개발한 환자중심형 고성능2005-09-22 02:47:14
식약청, '항생물질의약품기준' 개정 공청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항생물질의약품기준’(이하 항기)의 개정과 관련해 오는 29일 한국보건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공청회를 개2005-09-22 01:59:45
국무총리·장관등 적십자회비 납부율 56%
‘참여’를 강조하던 참여정부에서 현직 총리 및 장관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문화가 바닥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복지위 소2005-09-22 01:47:34
"비영리 의료기관, 의료장사 막을 길 없어"
사회복지법인 및 사단법인 등의 비영리법인 의료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이 사실상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이들이 의료장사를 2005-09-22 01:46:42
"우후죽순 국민건강검진, 관리체계 허술"
다양한 부처에 걸쳐서 시행중인 국민건강검진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고 있어 총체적인 관리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2005-09-22 01:45:04
고대구로, 28일 '암환자 위한 무료강좌'
고려대 구로병원 호스피스회(회장 김준석)는 오는 28일부터 정기적으로 매달 넷째주 수요일에 병원 대강당서 ‘암환자 및 가족을2005-09-22 00:5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