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장애인보장구 의료급여 확대 실시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보장구의 의료급여를 확대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복지부는 .2005-06-28 11:12:34
동대문구, 제기·용두동 한방메카로 탈바꿈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용두동 일대가 세계적인 한방산업 특구 단지로 조성된다.동대문구는 재정경제부가 제기·용두동 일대를 .2005-06-28 21:27:55
간이식 받은 약사회 원희목 회장 27일 퇴원
이달 초 국립암센터에서 '상피양 혈관내피종'으로 처남의 간을 이식받은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27일 퇴원했다.이 날 퇴원한 2005-06-28 21:18:51
의료계 "조만간 불임치료가 효자상품"
전세계적으로 불임인구의 증가와 과학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불임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향후 10년내 2배 이상 증가하게 될 것이란2005-06-28 22:00:51
화이자 "비아그라, 시력장애 연관성 없어"
화이자사는 지난 월요일 "비아그라를 복용하는 발기부전 환자 가운데 시력 손상 위험 증가에 관한 어떠한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2005-06-28 21:46:39
암보장 지원책 확대 발표에 '제약주 호~호'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로 톡톡히 재미를 본 제약주가 정부의 암보장 지원 확대 발표에 또 다시 쾌재를 부르고 있다.28일 .2005-06-28 09:36:52
부산대병원 전공의협, 외국인 노동자에 도움
부산대병원 전공의협의회(대표 신경외과 성순기)는 28일 응급중환자실에 입원중인 베트남 출신 외국인 근로자 왠후이춘씨에게 진2005-06-28 09:26:23
대원제약, 소염진통제 임상 3상 돌입
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이 현재 개발중인 소염진통 신약 'DW-330'의 임상 3상에 돌입한다.대원제약은 약물의 안전성 및 유효성 확2005-06-28 09:08:56
경상대병원, 소아 주의력결핍 무료강좌
경상대학교병원(병원장 한종우)은 28일 교육연구동 강당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선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사2005-06-28 08:58:06
을지대병원, 土진료 종전보다 강화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이 주 40시간 근무제 확대 적용에 따른 토요일 의료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종전보다 토요 진료를 .2005-06-28 08:40:08
유한재단, 청소년 글짓기 대회 시상식
유한재단(이사장 한배호)은 최근 본사 대강당에서 ‘제14회 전국 청소년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가졌다.[사진]이번 글짓기대회.2005-06-28 08:31:25
28일 사측 전원 불참으로 병원 노사교섭 무산
지난 22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신청 이후 처음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병원 노사간 ‘12차 산별교섭’이 사측 전원 불참으로2005-06-28 08:21:33
아이메디컴, 외과용 수술장비 국산화 앞장
외과용 절개 용구 전문업체 ㈜아이메디컴(대표 백동수)은 국내 최초로 외과수술용 핸드피스 드릴과 톱, 와이어 등을 개발, 국산.2005-06-28 09:43:58
명지병원 의료봉사단, 우즈벡 원정길 올라
우즈베키스탄 원정길에 오르는 사람들이 국가대표 축구단만 있는 것은 아니다.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원장 김병길) '방목2005-06-28 09:28:39
김재정 회장 "약대 6년제 공청회 소집령"
의사협회 김재정 회장은 오는 7월5일 개최될 약대 6년제 공청회에 회원들이 대거 참석, 약대 6년제 추진을 반대하는 의료계의 입2005-06-28 07:21:55
"복지부, 건정심 합의사항 깨고 단독행동"
한국노총과 건강보험 직장노조는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의 합의사항을 깨고 독자적으로 건강보험 보장성 2005-06-28 07:38:41
J&J메디칼ㆍ삼성생명 박현문씨 대통령표창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에서 한국존슨앤존슨메디칼과 삼성생명 박현문 전무가 각각2005-06-28 04:23:20
강남성모, 웹팩스(Web PACS)시대 개막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이 최근 원내에서만 가능하던 PACS를 인터넷 기반인 Web을 통해서도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강2005-06-28 06:19:14
"보장성 강화방안은 속 빈 강정" 혹평 쇄도
지난 27일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방안에 대한 의료·시민·사회단체 등 각계의 혹평이 잇따르고 있다2005-06-28 06:43:30
의료계, 재경부 '연말정산 간소化' 우려
최근 재경부가 추진하고 있는 연말정산서류 전산화를 통한 진료비납부 내역 통보건과 관련, 병원협회를 비롯한 전 의료계가 우려2005-06-28 03:12:21
"입양 주선前 친부모에게 충분한 상담"
앞으로 입양기관이 입양을 주선할 때는 사전에 친부모에게 충분한 입양 상담을 제공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와 같은 내용.2005-06-28 03:10:36
수장 잃은 한의계 "영역 지키자" 촉각
한의계가 수장이 없는 가운데에도 영역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한의사협회는 최근 전2005-06-28 02:59:40
우리나라 국민 절반 "단골의사 정하겠다"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가량은 이미 '단골의사(주치의)'가 있거나 앞으로 '단골의사'를 정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2005-06-28 02:44:49
울산대병원勞, 보건의료노조 탈퇴 추진
울산대병원 노조 이장우 본부장 등 집행부는 상급 노동단체인 전국보건의료노조 탈퇴를 만장일치로 결정하고 오늘(28일) 임시대.2005-06-28 02:34:03
의협 "수가계약, 포괄적 범위에서 이뤄져야"
대한의사협회는 건강보험법 개정안과 관련 수가계약 범위를 환산지수로 한정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복지부에 전달했다.의협은 .2005-06-28 02:3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