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병원 참여 개원의 한달 진료비 32만원
지난해 개방병원에 참여한 개원의들의 한달평균 진료비가 32만원에 불과, 2001년 시범사업 당시보다 실적이 더 저조했던 것으로 2005-02-24 21:49:17
조병문 교수 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강동성심병원 조병문 교수가 최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25일 병원에 따르면 조 교수2005-02-24 21:36:56
"회비가 안걷혀요!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
개원가의 경영난 심화로 예산을 삭감하는 구의사회가 속출하는 가운데 광진구의사회도 2005년 예산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서 2005-02-24 21:53:56
고경화 의원 "보건소 공보의 하루 13명 진료"
전국 보건소에 배치돼 군 복무 의무를 수행중인 공중보건의 한 사람이 하루평균 진료하는 환자수가 1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2005-02-24 16:03:07
"이제 상처받은 의사 자존심 회복할 때"
대한의사협회 김재정 회장[사진]이 올해를 '의사 자존심 회복의 원년'으로 선언하고 의협 역량을 의권 강화에 집중시킬 것이라는2005-02-24 15:40:18
녹십자, 5월부터 태반주사제 본격 양산
녹십자가 태반 주사제를 본격 양산해 오는 5월부터 국내에 공급한다. 녹십자는 이를 위해 ㈜녹십자홀딩스와 일본생물제제의 합작2005-02-24 15:38:00
마로테크 이형훈 대표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PACS 전문업체 마로테크(www.marotech.co.kr)이형훈 대표가 최근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2005-02-24 21:24:06
醫-韓, 협상 결렬…법정 싸움 '초미 관심'
24일(목) 오후 6시부터 열린 내과의사회(회장 장동익)와 개원한의사협회(회장 김현수)의 첫 협상이 4시간여의 설전끝에 결국 결.2005-02-24 13:59:38
[속보]醫-韓 첫 협상 완전 결렬
내과의사회와 개원한의사협의회의 최종 협상이 완전 결렬됐다. 양 단체는 24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임산부 한약 복용문제와 .2005-02-24 13:12:03
여드름연구회, 내달5일 제2차 심포지엄
대한여드름연구회(회장 이일수)가 내달 5일 오후 2시부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로즈룸에서 ‘대한여드름연구회 제2차 심포지2005-02-24 11:42:37
"내분비계장애물질과 신경행동장애 무관"
내분비계장애물질이 장애아동의 신경행동 장애 유발과 밀접한 관련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식약청 산하 국립독성연구원.2005-02-24 11:33:05
"새스텐트, 혈전ㆍ혈관 재협착률 50% 낮춰"
기존 스텐트의 단점이었던 혈전과 혈관 재협착률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항산화제 부착 관상동맥 스텐트’가 개발됐다. 242005-02-24 11:29:38
與 "농어촌에 종합병원 설치 등 의료균형"
열린우리당이 농어촌에 종합병원을 설치하는 등 전국적인 의료균형발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열린우리당은 24일 이평수 부대변.2005-02-24 10:39:22
美FDA, '아타칸' 심부전치료제 적응증 승인
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사 ARB계 고혈압치료제 ‘아타칸’(성분명 : 칸데살탄 실렉세틸)[사진]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2005-02-24 10:02:38
2020년 '고령화' 보건의료비 34.4% '급증'
오는 2020년에는 고령화사회 진입 등으로 인해 보건의료비가 2000년 대비 무려 34.4%나 급격히 증가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2005-02-24 09:55:29
梨大 김한중·우행원·홍영숙 교수 정년퇴임
이대목동 성형외과 김한중 교수, 이대동대문 정신과 우행원 교수와 이대의대 생화학과 홍영숙 교수가 최근 정년퇴임했다. 김한중2005-02-24 09:24:52
인천 은혜병원 방화…직원 4명 사망등 피해
알코올중독 환자로 추정되는 50대 남자가 가족들이 강제로 병원에 입원시킨 것에 불만을 품고 화염병을 병원 원무과 사무실에 던2005-02-24 09:22:56
공단 "본인부담환급금 국고지원 절차 개선"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가 고경화 의원이 제기한 국고지원 대상자에 대한 본인부담환급금의 잘못 지급과 관련, 이는 의료지2005-02-24 09:19:44
"암 의심환자 오진한 의사 60% 책임"
암으로 의심되는 환자를 잘못 진단한 의사에게 60%의 책임을 물어 4600여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났다.부산지법 제7민사부(재.2005-02-24 13:05:43
[e-談]"몸통없는 물고기 든 의사들"
개원가의 경영난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 구의사회장은 현재의 상황을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에 빗대 어려움을 2005-02-24 16:16:11
대웅 가세…고혈압치료제 ARB계시장 변수
대웅제약(대표 윤제승)이 최근 국내 제약사로는 처음으로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고혈압 신약 '올메텍' 발매기념 심포지2005-02-24 21:57:03
"병원도 이젠 질관리 고객만족 경영시대"
병원경영도 고객의 만족도를 평가하고 지속시킬 수 있는 고객중심의 의료경영체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연세의대 세브.2005-02-24 06:48:26
"재정 안정화, 수가 '행위별→총액제' 전환"
건강보험재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진료비 지급규모 예측이 어려운 행위별수가제를 폐지하고 총액계약제로의 전환이 검토돼야2005-02-24 06:24:34
의·약사 리베이트 수수시 처벌기준 강화
그동안 의사들이 의약품에 대한 리베이트를 받았을 경우 자격정지 2개월(규정상 최고 1년)에 그쳤던 처벌기준이 앞으로는 더 강.2005-02-24 06:06:27
병협 "야간가산율 적용시간 환원" 촉구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이 현재 20시부터 적용되는 야간가산율 시간대를 2001년 이전 수준으로 확대해 줄 것을 복지부에 건의2005-02-24 03: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