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연대회의 출범…의료정책 영향력 예고
보건의료·노동자·시민단체 등 12개 사회단체가 망라된 '의료 공공성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의료연대회의'(이하 연대.2004-08-24 04:47:27
정신보건센터, 우울증 홍보교육 기관 모집
정신보건센터는 정신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우울증 교육홍보행사 지원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행사를 지원하는 병원은 10월 6일부.2004-08-24 14:47:28
CT·MRI 규제강화 불구 신규도입 계속 증가
특수의료장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CT와 MRI 신규 도입이 지난해 주춤했지만 다시 늘어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24일 복지2004-08-24 03:15:55
月수입, 의료인중 치의 최고…한의-의사順
의료인은 월평균 수입이 각 직업군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치과의사가 월평균 수입이 489만원으로 가장 높았으2004-08-24 03:08:13
[수첩]엇박자 보건통계 뭘믿나?
보건의료 산업의 실물경기와 체감경기가 엇갈려도 너무 많이 엇갈린다. 어느 한편이 거짓 통계를 내보내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2004-08-24 03:06:12
신약조합, 27일 신약사업 지원정책 세미나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은 오는 27일 포항공대내 포항가속기연구소에서 신약산업 지원정책 세미나 및 신약연구관련 .2004-08-24 02:57:40
[화제]"황토매트로 건강을 지킨다!"
"황토매트로 원적외선방출에다 소취(消臭)기능·항균·항 알레르기 효과를 본다."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일반섬유에 자연산 황토2004-08-24 02:56:12
성대 정규혁교수, '이선규 약학상' 수상
성균관 약대 정규혁 교수와 스위스 츠루바시크 박사가 동성제약이 수여하는 '제7회 이선규 약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동성제약(2004-08-24 02:50:12
동성제약 윤길영 상무, 미술작품 전시회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동성제약 윤길영 상무(55)가 동료화가 10명과 함께 골프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2004-08-24 02:38:20
"입원료 원가 50% 불과, 대폭 인상해야"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원가에 50% 수준인 병원입원료를 현실에 맞게 인상 조정해 줄 것을 최근 정부에 건의했다고 24일 .2004-08-24 02:30:09
병협 "학교보건법개정안에 적극 찬성"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24일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안에 있는 의료기관에서 설치·운영되는 멸균분쇄처리시설을 금지행위2004-08-24 02:19:45
"전공의 순환근무제, 수련환경 개선 걸림돌"
전공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병원들이 서울지역의 대형병원에 전공의 선발을 위탁한 후 지원 받는 순환근무제가 열악한 수.2004-08-24 01:59:37
정부가 의료기관 해외진출 직접 챙긴다
중국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의료기관이 늘면서 정부가 직접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오는 92004-08-24 01:48:04
부산의·치대, 경남 양산에 새캠퍼스 착공
부산대가 경남 양산 제2캠퍼스에 의대와 치대 건물을 착공한다.대학은 24일 "내달부터 2008년에 입학하는 의치대 전문대학원 학.2004-08-24 01:46:23
순천향대병원 '복부초음파 진단 워크숍' 성료
순천향대병원 소화기병센터·소화기연구소(소장 심찬섭)는 최근 제16회 복부초음파진단 및 내시경적 초음파 단층촬영술 워크숍을2004-08-24 01:20:48
명지병원, 복지부 장기이식의료기관 지정
관동의대 명지병원(원장 김병길)이 보건복지부의 장기이식 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았다. 24일 병원에 따르면 병원이 장기이식 기관.2004-08-24 01:06:42
외래 '각결막염'-입원 '노인성백내장' 最多
안과를 찾는 외래환자 중에는 각결막염 환자가, 입원환자 중에는 노인성백내장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양의대 김.2004-08-24 00:31:13
"비아그라 먹으면 에이즈 위험 높아져?"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가 에이즈 감염율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로이터 통신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시가 FDA.2004-08-24 04:38:34
대학병원 "안전성 글쎄"-"데이터 제시해야"
국내 처방약 부동의 1위인 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와 제네릭 제품들간의 불꽃 전쟁이 내달 1일 서막을 알린다. 이에 따라 연간 2004-08-23 15:01:53
아스피린ㆍ바이옥스 병합시 위궤양 위험
저용량 아스피린과 진통제 바이옥스(Vioxx, 성분명 rofecoxib)를 함께 투여할 시 위궤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2004-08-23 14:47:59
"날씬한 남성이 오히려 암 발병률이 높다"
날씬한 남성이 암에 걸릴 위험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약 30%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2004-08-23 14:39:02
전공의는 주5일 근무제 '사각지대' 논란
병원계의 주5일제 시행이 두 달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들의 경우 제도시행에서 철저히 배제되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되고2004-08-23 11:31:37
병원 노사, '노사정 특별위원회 구성' 추진
병원노사 대표와 복지부 등 정부부처가 참여하는 '노사정 특별위원회'가 이르면 올 하반기에 출범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전국2004-08-23 10:22:07
"혈액사업 적십자사로부터 완전 분리"
검찰이 대한적십자에 대해 혈액사업과 관련한 뇌물증여 여부를 수사 중인 가운데 시민단체가 혈액사업을 대한적십자로부터 완전 2004-08-23 09:50:06
"유통한약재 40%에 표백제" 파장 일파만파
유통한약재의 40%에서 표백제 성분이 검출되는 등 저질 한약재 유통 실태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보고가 제출됐다. 하지만 검출된 2004-08-23 09:4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