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편히" 수면내시경검사 매년 급증
내시경 검사 중 수면내시경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김재준 교수팀은 지난 96년부2004-07-07 13:55:26
고대 안암병원 '무인민원발급기'설치
고대 안암병원(원장 김형규)이 편리한 민원제증명 발급 등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원내에 설치했다.[사진] 병원은 7일 “.2004-07-07 13:47:00
의료정보업체들, 자생력 잃고 '비틀비틀'
국내 의료정보 전문업체들이 대형 SI업체에 밀려 관련 시장을 빠르게 잠식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PACS등 의료정보 전2004-07-07 13:39:58
비트, 약품정보집 '비트 인덱스' 2호 발간
의약 전문가를 위한 약품정보집 ‘비트 인덱스’'(BIT Index) 2호가 발간됐다.의료정보 전문업체 비트컴퓨터는(대표 조현정) 올.2004-07-07 11:42:42
[수첩]부러운 한미! 얄미운 한미?
화이자의 고혈압 치료제 노바스크 아성에 도전하는 국내 제약사들의 제품허가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현재까지 한미약품, SK제약2004-07-07 11:37:05
올해 요양기관 현지조사 통해 52억원 환수
의료기관을 이용한 후 진료비부담의 적정 여부를 확인한 건수가 2002년 777건에서 2003년에는 2682건으로 3.4배 가까이 증가한 .2004-07-07 12:39:31
대웅제약, 건강식품 '세이헬스' 출시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이 천연원료를 사용해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이헬스'(Say Health)[사진]를 출시했다.회사측에 따2004-07-07 10:00:40
美연구팀, "일반감기약 성분 2종 효과없다"
일반(OTC) 감기약 대부분에 함유된 2종의 성분이 쓰지 않아도 효과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PSU) 2004-07-07 23:47:50
삼성SDS·현대정보, IT아웃소싱 국제 인증
시스템통합(SI) 업체 삼성SDS(대표 김인, www.sds.samsung.co.kr)와 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www.hit.co.kr)이 국내 처음으로2004-07-07 09:53:40
인하大의대 학장 오중협·기획실장 서창해
인하대학교는 7일 안과 오중협 교수를 의대 학장으로, 방사선과 서창해 교수를 기획조정실장에 소화기내과 신용운 교수를 적정진2004-07-07 09:30:34
단식투쟁 한약학과생 세 번째 '실신'
약대 6년제 추진 항의와 복지부 장관 면담을 요구하며 과천 정부청사 앞에서 단식투쟁을 벌이던 한약학과 재학생 2명이 오늘(7일2004-07-07 09:24:47
최근 3년간 의약품 불법리베이트 54건 적발
2001년부터 최근 3년간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 건으로 검찰된 고발된 사례가 모두 50여건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 김2004-07-07 09:22:46
정부, 올해 뇌 연구개발에 366억원 투입
뇌질환 치료물질, 인공두뇌 개발 등 뇌 연구개발에 올해 366억원의 정부 예산이 투입된다. 과학기술부는 뇌연구촉진심의회(위원.2004-07-07 09:13:18
경찰, 선거법 위반 충북 某의대 교수 입건
충북 청주동부경찰서는 7일 제17대 총선을 앞두고 불법선거운동을 한 열린우리당 당원이자 노사모 회원인 모 의과대학 S모 교수.2004-07-07 09:05:19
장마철식중독 "냉장고도 믿지말고 버려라"
학교급식으로 인한 집단 식중독과 김밥 및 초밥 등의 식중독균 오염 등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식중독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장마2004-07-07 08:46:06
삼성생명, 서울대병원에 12억 기부금 전달
삼성생명이 지난해 4억여원에 이어 올해도 공익기금 11억 5천여만원을 서울대병원에 기부, 최근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7일 병원2004-07-07 08:26:18
보건복지위, 법안심사등 3개 소위원회 구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석현)의 소위원회 구성이 완료됐다. 보건복지위는 7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법안심사소위회, 예산결2004-07-07 08:17:08
서울시醫 "약대개편, 약사 불법 합리화 수단"
서울시의사회(회장 박한성)는 신임 김근태 복지부장관에게 약대 6년제 개편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의사회는 6일 약.2004-07-07 09:50:34
김근태 장관 "약대 6년제 밀실합의 아니다"
약대6년제 개편안을 원점에서 재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상당한 논란이 예상된다.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7일 국회 보건복.2004-07-07 06:13:53
부산식약청, 건강식품 허위·과대광고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청 부산지방식약청은 다시마나 버섯 등 건강식품을 신문이나 인터넷, 전단지에 광고하면서 질병치료에 효능이 있.2004-07-07 05:17:25
부당 선택진료비 환불 주인공 손배소송 '敗'
지난 7일 본지에 보도된 1000여명 환자의 부당청구된 선택진료비 환불을 이끌어낸 김모씨가 해당 대학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2004-07-07 12:16:20
"현행 에이즈예방법=인권차별·환자 감시법"
HIV/AIDS 인권모임인 나누리+는 오는 8일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에이즈 환자의 인권차별에 대한 규탄 대회를 가질 예2004-07-07 04:06:23
약대 6년제 개편 연기, 내년 최종 결론
교육부는 올해말까지 약대 6년제 추진 타당성과 대안을 검토한 뒤 내년 공청회 등을 통해 학제개편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2004-07-07 04:03:52
심평원, "청구S/W2본 적정" 평가
보건기관용 청구 S/W인 '보건사업정보시스템' 등 2본이 청구S/W 적정 평가를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7일 ".2004-07-07 03:24:29
노인 구직자 4년 새 17배 폭증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 구직자가 최근 4년 사이에 17배나 증가했다.여기에 노인을 채용하려는 기업들이 많지2004-07-07 03: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