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회 이기주의 배제하고 당뇨발 치료·연구 올인"
최근 창립한 대한당뇨발학회가 아직 국내에 제시되지 않은 당뇨발 가이드라인 제정과 해외 석학을 발판으로 한 교육사업에 힘쓴.2013-02-24 20:00:00
"노환규 회장, 의협 100년史 특출난 인물"
변영우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사진]이 의료계 원로로서 노환규 집행부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나타냈다. 변.2013-02-23 08:10:20
"세브란스병원 문화로 굳어진 JCI 기준"
“JCI 인증을 통해 세브란스병원은 국제적인 기준에 적합한 의료기관임이 입증됐다. 이젠 JCI 기준이 세브란스 문화로 굳어.2013-02-20 06:35:03
"척추전이암 환자 '삶의 질' 연구 본격화"
종양학을 전공한 임상의사라면 누구나 부딪히는 현실적 문제인 ‘척추 전이암 환자의 삶의 질’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시.2013-02-19 20:00:00
"부정맥센터 활성화 드라이브"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한설희) 부정맥 치료에 큰 변화가 생겼다. 국내 최초로 美 펜실베니아 대학병원 부정맥 센터에서 2013-02-18 10:10:07
"투명한 학사운영 보장되면 의대 정상화 가능"
서남대 의과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감사결과를 통보 받은 지 한 달이 지났다. 그 사이 학위 취소 처분을 받은 졸업생들은 2013-02-17 20:00:00
경쟁 치열 척추관절 시장에 도전장 던져
“매일 아침 8시에 전 의료진이 참여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전날 시술한 환자 사례와 결과를 발표하고, 당일 수술 및 .2013-02-16 07:47:05
"중소병원 이대로 가면 모두 망한다"
“죽겠다”는 말을 입버릇 처럼 달고 다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역할론을 인정하는 이도 없다. 더 이2013-02-13 19:19:19
"환자 20% 확대 자신 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최근 암치료센터(소장 권국환)[사진]를 개소했다. 대형병원들이 앞다퉈 암센터를 개소하는 상황에.2013-02-11 22:00:00
"부동의 넘버 원 ADHD 치료제 '콘서타'"
그 동안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치료제는 소아·청소년 환자에 초점이 맞춰졌다. ADHD가 성인기에도 증세가 계.2013-02-08 11:53:53
"부산 최고 안과전문병원으로 성장"
“안과질환에 있어 복합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부산 최고의 안과전문병원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2013-02-05 18:29:58
"타시그나, 백혈병 완치 도전합니다"
“타시그나(성분명: 닐로티닙)는 더 빠르고 깊은 분자유전학적 반응을 가져온다. 99%의 환자가 가속기나 급성기로의 진행을 보이2013-02-04 08:58:41
"초대형 빅브라더 보험정보원 설립 반대"
금융위원회가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보험정보원’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과 자동차보험뿐만 아니라 실손형.2013-02-03 20:00:00
"진료+교육+연구 3박자 위해 노력"
“갑상선염과 갑상선암의 상관관계를 규명해보고 싶다. 갑상선염을 관리함으로써 갑상선암을 예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볼 것.2013-01-30 13:31:46
"30초 진료시대 '새 진료 패러다임' 활성화"
“중증 질병을 앓는 환자들은 우울증에 쉽게 노출돼있다. 어쩌다 질병을 얻게 됐는지 한탄하다 보면 분노에 휩싸이고 화를 조절.2013-01-28 17:07:12
"한국 의료, 40년동안 비약적인 발전"
"의대 졸업 후 40년만에 고국서 동문회상 수상" 지난 26일 가톨릭의과대학 동문회에서는 한 재미의사가 올해의 자랑스러운 가2013-01-28 06:21:48
"한국, 제약 G7 국가로 도약에 일조"
“막중함 책임감을 느낀다. 단순히 회원 수를 늘리고, 몸집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지는 않을 것이다. 병원과는 분명 다른 사회 환2013-01-25 09:06:34
다학제 꽃 ‘당뇨발학회’ 창립
관련 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병원 내 전담팀이 있어야 치료 성적이 높은 당뇨발 질환에 새로운 걸음이 시작됐다. 당뇨발 질환에2013-01-23 09:34:47
"제약산업이 미래 성장동력 발전될 수 있는 비전 필요"
지난 2011년 1월 25일, 내국인 최초의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 수장 자리에 오른 이동수 한국화이자제약 대표[.2013-01-22 17:09:30
"의료계 사이버폭력 온상 닥터플라자 정화"
의사 커뮤니티 사이트인 ‘닥터플라자(이하 닥플)’의 사이버 상의 집단린치 행위에 반발, 피해자와 뜻 있는 의료계 인사들이 중2013-01-20 20:00:00
"침체 경희의료원 탈피 해법은 선(先) 투자"
“작금의 경희의료원은 ‘선(先) 투자, 후(後) 수익창출’ 순환구조 도입만이 과거 명성을 되찾고, 제2도약기를 맞을 수 있는 가2013-01-16 16:11:32
"고충 심화 회원병원들에 실질적 도움"
‘건강보험 전문가’ ‘최고의 지략가’ ‘협상의 달인’ 등 각종 수식어를 달고 다녔던 인물이었기에 기대도 컸다. 아직 1.2013-01-15 09:06:26
"노인성질환 전문병원으로 혁신적 가치 실현"
“환자와 지역주민, 직원이 행복한 병원을 만들고 노인성질환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 하는 것이 목표다.” 서울특별시 서.2013-01-14 10:30:00
고국으로 돌아온 '타미플루 히어로' 제2 인생
수십년 간의 외국 생활을 마치고 국내에 둥지를 튼 지 8개월. 지난해 5월 초 연구자로서의 고국행 기자간담회를 열고, 연이.2013-01-13 20:00:00
"같은 수술인데 진료과별 수가 왜 다르나"
외과 및 흉부외과에 적용된 수가가산제도에 산부인과ㆍ비뇨기과 등도 적용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수가 가산이 타과에 .2013-01-08 15: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