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1개 의과대학 동반성장 하도록 최선"
“자칫 단기적인 정책에 휘말릴 수 있는 의료 및 의학교육을 큰 틀에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한국의대ㆍ의전원장2013-01-06 20:00:00
각박한 의료 환경에 예술과 인문학을…
의과대학이 없는 대학교 교수진이 지금까지는 없었던 예술과 의료를 접목시킨 신개념 사업 도입 및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01-03 08:53:08
"힘들지만 심폐소생술로 생명 살리는 매력적인 직업”
2012년 마지막 휴일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은 모두의 소망일 것이다. 하지만 공휴일을 제때 한번 쉬어 보2012-12-30 20:00:00
"해외환자 유치 등 양성자 치료 국제화 시동"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양성자치료기를 도입한 국립암센터가 해외환자에 주목하고 있다. 대형병원들이 앞다퉈 해외환자 유2012-12-23 20:00:00
"출발 늦었지만 자신감은 충만"
한양대병원이 부인암 특화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젊은 의료진 수혈로 인력 보충과 더불어 센터 특성화에 나선 것이다. 2012-12-17 07:59:37
"응당법, 공익적 측면 고려한 의료계 협조 필요"
올해 8월부터 시행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하 응당법)에 대한 논란과 의료계의 불만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그동안 .2012-12-16 20:00:00
"세부전문의 등 새로운 외과 만들기 총력"
대한외과학회가 수년 간 묶여있는 수가 조절의 어려움에 따라 돌파구로 새로운 외과 모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부전문의를 2012-12-14 12:50:54
"메아리 없는 일차의료 활성화-의료비 폭증"
대선을 앞두고 대한가정의학회가 일차의료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자 활성화 정책 시행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가2012-12-11 09:45:41
"의료 IT에서도 신뢰할만한 회사가 필요하다"
한국후지쯔는 의료계에 잘 알려진 업체는 아니다. 하지만 속칭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경쟁력 있는 곳으로 의료IT·헬스2012-12-10 07:21:24
"진정한 인술(仁術) 펼칠 수 있는 의사 양성 노력"
고려대학교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학장 한희철)이 지난 9월 제1의학관을 개관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곧 제2의학관 건립을 .2012-12-09 20:00:00
"日 통해 한국 정형외과 현실 극복 계기 마련"
정형외과개원의협의회(회장 김용훈)가 일본 임상정형외과학회와 제도 및 경영부분 교류를 추진한다. 특히 일본 정형외과 역.2012-12-06 10:10:27
"제약 영업, 도전해 볼만 합니다"
"대웅제약 최초 여성 마케팅·영업본부장 목표로 정진" 차디찬 초겨울 바람이 불던 지난 11월말. 산뜻한 코2012-12-02 20:00:00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글을 썼다"
10년 전 일이다. 그리고 남편의 얘기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김부영 임상강사는 어느 날 남편과의 대화에서 들은 이2012-12-02 23:30:17
"한국 정형외과, 아시아 맹주 등극"
아시아 지역 내 우리나라 정형외과의 높은 수준과 입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이 나왔다. 희대학교 의과대학 의무부총2012-11-30 12:16:40
"3년간 3개병원 성공 신화 비법은 직원들 호흡·의료진 신뢰"
파죽지세다. 그것도 둘에 하나는 나가 떨어진다는 척추·관절 분야인 탓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다. 그렇다고 특출난 시술법이 .2012-11-29 08:45:12
"한국 소화기학회 국제적 위상 강화"
"세계적 석학, 특히 아시아권 소화기분야의 권위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아시아 지역 소화기병 분야의 이슈를 다룸으로써 소2012-11-27 08:40:00
"흉부외과 전공의 정원 조정 장기적 측면서 접근"
"흉부외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의료 행위 중 누락된 수기와 신기술에 대한 단시일 내 보험 적용 확대가 이뤄져야 한다. 무엇.2012-11-25 22:12:00
"목표는 3차의료기관 진입"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은 지리적 여건이 좋아 서울에서부터 충청도까지 아우르는 광역병원으로, 3차 의료기관 진입이 목2012-11-23 08:55:55
"진정한 의미에서 협진 가능한 수면센터 개소"
“삶의 질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면서 대형의료기관에서 앞다퉈 수면센터를 개소하고 있지만 진정한 의미의 센터는 많치 않다2012-11-20 08:51:33
"부과체계 개편 없이 건강보험 발전 기대 어려워"
김종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말한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김2012-11-19 10:13:13
환자에 대한 헌신으로 가득찼던 '왕진의(往診醫)'
조그마한 의원이 지금의 금천구 거점병원으로 자리 잡을 줄은 최백희 이사장은 물론, 그 당시 아무도 알지 못했다. 1960년대2012-11-18 20:00:00
"코엑스 사용 불가에 너무 비싼 호텔 대관료"
"당장 내년 학술대회 개최 장소가 마땅치 않아 걱정이다. 대거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가 드물고 그나마 규모가 큰 호텔의 .2012-11-13 16:21:38
"공허한 외침 No" 공론화 집중 의대생들
의과대학생들의 발언 강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의료계 최대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전공의 수련 제도 개편 논의가 한창인 요.2012-11-11 20:00:00
"백내장수술이 간단하고 쉽다고?"
“백내장수술이 간단하고 쉬운 수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백내장 수술은 레지던트 때 할 수 있는 2012-11-06 22:00:00
흉부외과학회 학술대회 초록집은 '5g USB'
두꺼운 초록집은 이제 서서히 자취를 감추고 있다. 대신에 학술대회를 찾은 회원들의 손에는 수년 전부터 CD로 제작된 초록.2012-11-06 07:3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