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공약에 0.5~1% 건강특별세 제정"
“오는 12월 있을 대선 후보들의 주요공약에 건강특별세 제정 등 의료현안을 반드시 포함시키겠다.” 연임에 성공한 대한개원.2012-06-17 20:00:00
새벽 출근길 반포대교서 바라보는 서울성모병원
“병원 괜찮다. 하지만 지금보다 조금 더 잘 됐으면 좋겠다.” 서울성모병원 황태곤 원장[사진]이 현재 느끼는 감(感)이 이보.2012-06-14 17:47:17
"우수내시경실 인증제, 수련병원 시범사업 실시"
‘우수내시경시경실 인증제’를 추진하고 있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이 사안이 언론 등에 다뤄지면서 불필요한 오해가 2012-06-12 14:38:27
"의료계 여성 CEO 배출 산실 역할"
경영과 의료의 결합은 많은 의료계 인사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분야다. 이런 가운데 이화여대 경영대학원이 최근 의료 M2012-06-11 17:54:49
"전공의들에게 수련병원 선택권 부여해야"
서남의대 남광병원의 생사 결정이 정확히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앞서 두 차례 보건복지부와 병원 간 치열한 법정공방을 통2012-06-10 20:00:00
"한국, 의료수혜→시혜국 격세지감(隔世之感)"
국내 최초 소아과학 교과서를 펴낸 서울의대 홍창의 前 교수, 유행성 출혈열을 일으키는 한탄 바이러스를 발견한 이호왕 학.2012-06-08 14:16:06
"부산 기반 이미지 벗고 서울 진입 1년 안정화 단계"
“주위에서 무엇하러 서울로 가느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연고도 없고 경쟁이 치열한 서울로 진출하는 것이 그만큼 힘들었다. 2012-06-06 20:43:53
"미용 대세지만 사실 성형 근간은 '재건'"
최근 들어 ‘성형’이라는 것은 미용에 치중해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 그 근간은 ‘재건’에 있다. 성형에 대한 실험연구 .2012-06-05 08:14:50
"개원 반세기, 격변 의료환경 능동적 대처"
무려 45년. 강산이 네 번 이상 바뀌는 세월에도 묵묵히 같은 자리에서 지역민의 건강을 보살폈다. 의료 불모지 최초의 대학2012-06-04 08:45:39
"개혁 쉽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차근차근 진행"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교수로 30여 년을 재직하고 국내외 핵의학계에서 굴지의 경력을 쌓아온 이명철 교수가 병원장으로 변신2012-06-04 06:00:00
"'한국 안과' 세계 중심 부상 계기 마련"
최근 대다수 학회의 관심사로 떠오른 국제학회 개최. 이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지난달 5000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2012-05-31 09:17:17
3대 암수술 1등급 을지대병원 "암센터 증축"
을지대병원이 국내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3대 암, 위암·대장암·간암 수술을 잘 하는 의료기관으로 선정, 지역 내 선두 의.2012-05-29 17:20:11
"국제방사성의약품심포지엄, 국내 첫 개최 쾌거"
새로운 방사성의약품 개발과 응용분야를 연구하는 세계 최고의 학자들이 모이는 학술대회인 제20차 국제방사성의약품 심포지2012-05-28 20:00:00
"건강과 재활에 대한 환자 주체의식 고양"
“환자들은 본인 건강에 대한 책임 의지나 주체의식이 약하다. 서울백병원 스포츠메디컬센터에서는 치료 주체가 환자 자신이2012-05-28 17:20:50
"대형병원 펠로우 독식, 중소병원 병든다"
서울시병원회가 정책단체로의 역할 강화에 나선다. 단순히 서울 지역 병원장들의 친목단체를 넘어 정부 정책을 견제할 수 있2012-05-26 00:30:02
주가 높아진 아산 코성형 심포지엄
지난 19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대강당.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장용주 교수[사진]의 코성형수술 시연을 보기위해 국내외 의사들2012-05-24 11:54:01
전문가 집단과 불법투석
“한 집단이 전문가 집단으로 평가 받으려면 자정능력이 필요하다. 불법투석 문제를 풀기위한 답은 신장학회 및 투석 전문.2012-05-22 17:04:44
"소아과학회, 폐쇄적 이미지 탈피"
"폐쇄적이던 문화를 이제는 개방적으로 바꾸고 이번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기점으로 소아과 의사들의 자존심도 회복할 것으로2012-05-21 07:25:00
"살기 위해 밤 10시 넘어서도 진료하는 의사들"
"공공의료를 빙자한 보건소 야간진료 확충은 절대 안된다. 보건소가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민간 의료기관과 진료 경쟁을 .2012-05-20 21:02:00
"학회 옥석 구분-세부전문의제 전향적 검토"
대한의학회가 공정경쟁규약 등 의학계에 새로운 국면이 전개되면 학회 운영 전반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져야 한다는 입장을 공2012-05-17 16:41:49
"삼성 출신? 객관적 시선으로 의협 바라볼 것"
혹자는 개원의 중심인 대한의사협회에서 공보이사로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 대학병원 의사 출신이 과연 이들의 목소리를 잘 .2012-05-17 10:03:51
혈액투석 환자들을 보면서 드는 안타까움
“혈액 투석으로 덤핑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을 보면 너무 아쉽다. 투석만 강조돼서는 결코 안 된다. 투석뿐만 아니라 약과 식생2012-05-16 12:16:56
"정부와 장애인의 가교 역할 수행"
최근 무상의료 등 복지 논쟁이 정치권의 큰 이슈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학회에서도 복지에 대한 관심이 무르익고 있다. 2012-05-15 13:17:35
외제차 시장 큰 손 의사들과 함께 하며
과거 수입차 판매 시장에서 의사 직종이 차지하는 비율은 꽤나 컸다. 의사와 변호사 등으로 대표되는 전문직 종사자들의 전유물.2012-05-13 20:14:09
"강동성심병원, 10대 여성암센터 목표"
10대 여성암 센터를 목표로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여성종양센터(센터장 권용일.사진)가 출범한지 한 달여. 무엇이 달라졌2012-05-13 19:4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