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다 바꿀 것이다"
▲국립중앙의료원 홍인표 부원장홍인표 부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22년 근무한 NMC맨이다. 그는 1990년 국립중앙의료원2012-03-30 09:46:32
"서울·부산으로 떠났던 지역주민 불편함 해소"
“계명대 동산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센터가 지역 내 고위험 신생아의 전문적인 집중치료를 담당, 서울이나 부산에서 치료받아2012-03-29 10:45:40
"환자중심적 표준지침과 국제화가 살 길"
“SNS는 온라인 상 의료시장과 교육의 영역을 확장시키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것이다. 특히 10년 후 현재 의과대학생들이2012-03-27 14:04:23
"의사 자존심 지키는 떳떳한 회장될 터"
“정부에 의해 의료계는 일방적인 정책의 희생양이 됐고, 제대로 된 항의조차 못해보고 내실도 잃고 명분도 잃은 처지가 되고 말2012-03-25 23:11:00
"군(郡) 단위 대학병원 거침없는 도전 시작"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국훈 병원장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군(郡) 단위에 위치한 대학병원. 700병상 규모의 이 병원이 개원 2012-03-25 20:00:00
"임상 참여도 못했던 한국, 이젠 위암 초기임상부터 시작"
“GIST(전이성위장관기저종양) 1차 치료제인 글리벡 임상시험에 한국은 참여도 못했다. 그런데 이제 초기 임상에 참여할 정2012-03-22 10:37:15
"말 뿐인 환자중심 아니라 고객 섬긴다는 각오"
KTX가 개통되고 가장 타격을 많이 받은 곳 중 하나가 대구ㆍ경북 지역이다. 특유의 보수적인 지역색이 더해지면서 서울 대형병원2012-03-20 20:00:00
"불임이라는 단어보다 난임이 적합"
“불임이 아니라 난임이죠. 아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임신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기의 차이 일뿐이죠.” 제2012-03-20 17:07:34
"각축 예상되지만 국민 발기부전약은 비아그라"
한국에 상륙한지 13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화이자 ‘비아그라’가 최근 다양한 제형의 제2012-03-18 20:29:17
"서울은 물론 전체 의료계를 위해 희생"
임수흠 회장은 15일 서울시의사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출마의 변에서 "서울시의사회 회장은 16개 시도의사회의 맏형이고 2012-03-17 11:09:00
"수험생 방심, 합격률 '0%' 자초"
합격자 ‘0명’, 2012년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월 치러진 보건교육사 1급 국가시험에서 합격2012-03-15 10:40:00
"메디시티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 최적 인프라"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우리나라 의료산업의 비약적 발전뿐만 아니라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핵심, 전략 프로젝트다. .2012-03-13 15:36:24
"당뇨환자, 병원 처방전 들고 의원ㆍ보건소 전전"
당뇨병 학계는 2011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한 해를 보냈다. 경증질환 분류 및 약국본인부담률 차등 적용 시행으로 전문가를 .2012-03-12 20:00:00
"초음파인증의, 영상의학과만 위한 제도 아니다"
대한초음파의학회가 초음파인증의제도와 관련, 영상의학과 의사만을 위한 제도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대한초음파의학2012-03-12 13:34:27
"길병원의 큰 길(BIG GIL) 열겠다"
“BIG GIL은 말 그대로 ‘큰 길’을 의미한다. 사회를 위한 이익 환원(Benefit for the Society)과 혁신(Innovation)으로 세계적2012-03-12 20:00:00
"1600병상 3단계 야심찬 프로젝트 추진"
내년이면 개원 30주년을 맞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고대 구로2012-03-07 18:17:17
천연물신약 '시네츄라' 인기 이유
▲(좌) 마스코트 '기렉'과 '가렉' (우) 이동욱 PM “‘‘기렉’과 ‘가렉’이라는 이름의 두 형제는 어느 날 짐을 싸고2012-03-06 20:00:00
"글리벡 넘어 일양 슈펙트 리딩시대 도래"
“지난 해 12월 말,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혈액학회가 끝난 직후 한 기자로부터 슈펙트와 관련한 질문만 30분 이상 .2012-03-05 16:44:15
못다 핀 의학도 꿈 장기기증으로 만개
냉혹한 경쟁사회에서 나눔의 삶을 기대하기 힘든 요즘이다. 내 것 챙기기도 벅찬 이 때 나눔은 김수환 추기경과 같은 성직자들이2012-03-04 20:00:00
"한국, 사망률 증가 COPD연구 세계 최고"
세계적으로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는 유일한 질환 COPD(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만성폐쇄성폐질환). 2000년2012-03-04 13:54:46
성형 전문의가 말하는 불편한 진실
그의 별칭은 ‘손귀신’이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재직 시절 열 손가락이 모두 절단된 환자의 접합수술을 성공하며 붙여2012-03-03 08:00:00
"간호사 정치세력 든든한 후원자"
#지난 2010년 6.2 지방선거를 앞둔 조성미 홍성군수 후보와 이재순 서울 동작구청장 후보 등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방문.2012-03-03 08:00:00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 한국의료 꽃 피울터"
▲윤춘경 건국대 환경과학과 교수파란 눈의 선교사가 1885년 이 땅에 신식병원을 세웠을 때 서양의학은 낯설고 두려운 존재2012-02-20 01:20:00
"오랫동안 인정받는 병원으로 남기위해 연구 총력"
김태윤 연구부원장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국외 유명 병원들은 복도와 입구에 연구자 사진과 업적을 전시하는 공간이 .2012-02-19 19:03:17
"건보공단과 보건소의 중간자 역할"
▲문창진 (이사장한국건강증진재단) 지난 6일 만난 한국건강증진재단 문창진 이사장은 출범 1주년을 맞은 조직의 방향성을2012-02-14 0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