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血) 사랑 외길 40년…"아직도 뜨겁다"
‘완치’가 없기에 ‘보람’도 없다. “고맙다”는 말을 전해 듣기는 더더욱 어렵다. 유전질환인 탓에 학술적 연구가치 또한 높.2012-02-13 05:26:24
"한국, 의료기기 주도권 잡을 수 있다"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 동력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 외국제품이 절대 주류를 이루고2012-02-12 07:50:30
"최상의 의료서비스, 시립병원서도 가능"
"보라매병원의 가장 큰 경쟁력은 대형병원에서만 가능했던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병원 문.2012-02-10 01:33:23
"의료기관 기능 활성화 측면 세밀히 검토"
"현 집행부 좋은 정책, 연속선상에서 추진""통상 새로운 수장이 선출되면 6개월 가량 갈팡질팡했던 경험을 봐왔다. 차기 의협 회2012-02-08 23:01:07
"3600여개 국공립 의료기관 네트워크 강화"
"3600개가 넘는 전국 국공립 의료기관의 네트워크를 구축, 공공의학회의 조직과 위상을 제고해나갈 것이다."대한공공의학회 홍인2012-02-07 05:24:13
지역 환자들 서울로 안보내겠다던 약속이…
'개혁 전도사'의 추진력은 건재했다. 정년퇴임 후 지방행을 택했을 때만 해도 말년 명예직 정도로 치부하는 시각이 적잖았지만 .2012-02-06 02:21:52
"2번 합격률 안타…홈런치고 싶다"
한양대 의과대학이 제76회 의사 국가시험에서 합격률 97.5%를 기록했다. 100명 넘는 정원을 보유한 의대ㆍ의전원 가운데서는 가.2012-02-05 03:21:03
"의대생 간 소통·사회공헌 창구가 되겠다"
“전의련을 의대생 간 소통과 사회 공헌, 학생들 의견을 대변하는 자리로 만들겠다.” 최근 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2012-02-05 22:32:02
"대한의사협회장 도전"
서울시의사회 나현 회장이 남은 임기 동안 추진해왔던 사업을 마지막까지 점검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되 대한의사협회 선거전에2012-02-02 12:53:49
쉬즈곤 부르던 통기타 가수서 의사로
친구와 어울리기 좋아하고 어설프게 음악에 빠져 성적이 끝없이 추락했다. 고향인 서울을 등지고 지방대 야간과정에 진학했다. .2012-02-01 23:55:44
"본질은 교육…쇄신 통해 명문의대 입지 재구축"
고려대의대가 재도약을 향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해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을 수습하고 명문의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2012-01-31 04:16:07
"병원 10년 좌우할 비전과 신축계획 수립"
"조선대병원의 향후 10년을 좌우할 새로운 비전은 물론 병원 신축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는 원년으로 삼겠습니다."29일 조선대학교2012-01-30 23:12:05
"한국 핵의학 발전 성장세-연구 측면 지원 절실"
"의학은 여러 학문 분야가 만나서 완성되는 학문의 오케스트라와도 같다."현대의학 발전은 눈부시다. 이제는 거의 모든 질병의 .2012-01-29 12:28:12
뚝심의 세계 첫 동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모두가 안 된다고 했다. 줄기세포 치료제에 대해 개념조차 희미하던 때여서 더욱 그랬다. 그러나 아이디어 하나로 연구에 매달리2012-01-26 22:15:53
"당뇨병 식사·운동요법 표준지침 완성할터"
“대한당뇨병학회가 향후 국제적인 학술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당뇨병 환자 관리에 필요한 식사와 운동요법 실2012-01-26 13:51:52
"환자를 생각하는게 의사를 살리는거"
4선의원 출신 노(老) 의사가 본 '한국 의료'"예전에 젊은 의사들을 상대로 강의하면서 열쇠 3개를 받는 의사는 자격이 없다고 말2012-01-25 01:36:17
"42.195km의 기적, 의사들은 달린다"
매년 5월 첫 째 일요일이 되면 의사들의 심장은 여느 때 보다 더욱 가파르게 뛴다.소아암 환아를 돕고자 하는 의사들이 참여하는2012-01-24 12:13:59
"간호사들도 간호 과학화에 기여해야"
“간호는 사람을 상대하기에 현장을 떠나서 연구가 진행되기 어렵다. 호기심을 갖고 실무에서 나오는 아이디어를 현장에 적용할 2012-01-20 02:20:32
"빅5 펠로우 독식, 중소병원엔 재앙"
“해도 너무 한다. 이런식으로 의사 씨를 말리면 병원을 어떻게 운영하란 말인가?”서울시병원회 김윤수 회장이 빅5 병원에 쓴소2012-01-20 02:20:50
"순천향대병원도 솔개처럼 비상할때"
올해 38주년을 맞는 순천향대병원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기를 맞고 있다. 순천향대 서울병원의 신임 서유성 병원장[사진]은 2012-01-18 23:45:23
"읍참마속 심정으로 자정 노력"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윤영복 회장이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심정을 전했다. 1000여 곳에 육박하는 요양병원들의 질 관리를 위.2012-01-18 07:10:23
"서울성모, 장기이식 예전 영광 재현"
1969년 3월 25일 말기만성신장병을 앓고 있던 33세 남자에게 어머니의 신장을 이식하는 수술이 명동성모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시.2012-01-17 05:12:32
"정면 돌파, 신뢰받는 병원 되도록 노력"
“지방 병원들은 KTX를 걱정한다. 하지만 이 곳은 30분만 차 타고 나가면 대형병원이 즐비하니 말할 것도 없다. 외부유출 환자를2012-01-15 23:55:45
"척박한 제약환경, 식약청이 적극 지원"
리베이트 쌍벌제, 일괄 약가인하 시행,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으로 글로벌 기업 육성 등 급변하는 정책 속에서 국내 제약사들은 .2012-01-15 08:45:59
10년 노력 약(藥) 개발 결실 맺어
동물모델 개발에서부터 품목허가까지 피땀 어린 노력을 기울이기를 10년. 마침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헌터증후군 치료제가 국내.2012-01-13 07:2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