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언제까지 선택분업 서명운동만 벌이나"
[ 2004년 04월 25일 14시 33분 ]
의협 대의원들이 현재 협회 차원에서 진행중인 '선택분업 전환을 위한 1천만 서명운동'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24일 정기 대의원총회 제1토의안건 심의분과위원회에 참석한 각 지역 대의원들은 '조제위임제도(의약분업) 재평가 및 개선 대책'과 관련해 불만을 표시하고 의협이 현실적 차원에서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한 서울대의원은 "선택분업에 대한 서명운동이 벌써 3번째인데 그간의 서명운동에 대한 분석과 효과에 대한 정확한 보고도 없이 또다시 서명을 하느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일선 진료실의 경우 대부분 같은 환자에게 설문을 받는데 더 이상 부끄러워서 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아직 한 명의 환자도 서명하지 않았다"며 실효성을 문제삼아 중단을 요구했다.
일부 대의원은 "천만명 서명운동을 하게 되면 그 기간 동안은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자는 것이냐"며 의협이 사업을 위한 사업을 한다는 비판을 가하기도 했다.
또한 서명운동의 문구도 너무 식상하고, 국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며 구체적 방법론을 문제 삼는 대의원도 있었다.
대의원들의 이 같은 비판은 의협이 선택분업 입법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은 제시하지 않은 채 보여주기식 행사 위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불만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또 다른 대의원은 "무작정 선택분업 실시를 요구하는 것은 약계의 반대 등으로 전혀 실효성이 없다"며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한 시범적 선택분업을 우선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훨씬 합리적일 것"이라는 주장을 폈다.
대의원들은 "국민들의 불편을 점차적으로 해소해 나가자는 취지의 시범적 선택분업을 의협에서 요구한다면 정치권에서도 쉽게 반대만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 대의원은 "농촌지역 노인들이나 유아의 경우 의약분업으로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대한노인회 등과 같은 단체와 연대해 시범지역 실시를 요구할 수 있다"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의협은 "현재까지 실시된 서명운동 자료는 대선시 각 정당에 제출되는 등 법개정을 위해 사용됐다"며 "서명운동 같은 방식이 식상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국민들의 뜻을 묻고 회원들에게 의약분업제도의 문제점을 환기시키는데는 필요하다"고 해명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