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신상진 국회 입성 '의료계 기대 한몸'
[ 2005년 05월 01일 15시 36분 ]
지난 2001년 의협의 정치세력화 기치를 내걸었던 신상진 전 의사협회장이 드디어 국회 입성의 꿈을 이뤄 의료계로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신상진 전 의협회장의 국회 입성을 계기로 그동안 소외당해 왔다고 느껴온 의료계 입장에서는 신 전 회장에게 거는 기대가 사뭇 크다.
실제로 4·30 재·보궐선거 결과 신상진 전 의사협회장의 당선이 확정된 후 인터넷 각종 사이트에는 이에관련된 글들이 다수 올라왔다.
대부분 신상진 전 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는 한편, 의권의 정치세력화 및 불합리한 의료제도 개혁을 주문하는 글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한 의티즌은 "의료계에 호의적이지 않았던 열린우리당의 집권과 국회의석 과반수 확보로 그동안 의료계는 심한 절망감을 맛 보아야 했다"며 "의료계의 의견들이 거의 정책에 반영되지 못했고 소외당했던 의협으로서도 이런 대외적인 환경 변화와 신상진 전 회장의 입법부 입성을 더없이 좋은 기회로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다른 의티즌은 "앞으로 의협의 적극적인 의료정책 제공과 신상진 전 회장이 회장재임중 이루지 못했던 불합리한 의료제도 개혁의지를 입법부내에서 반드시 이루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과 정면 대충돌을 해서 꼭 이겨주길 바란다"는 주문의 글을 남긴 의티즌도 있었다.
또 한 의티즌은 "지역 구민들의 대표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야 겠지만, 부디 현 의료계에 맺혀 있는 8만 의사들의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동업자임을 잊지 말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사들의 어려움을 아는 신상진 전 회장의 당선이 의사들의 복권에 큰 기여가 되리라고 믿는다"는 글도 올라왔다.
실제로 신상진 전 회장도 당선직후 가진 한 인터뷰에서 "지난 2001년 '의협의 정치세력화'를 선포한 바 있으며 이 말을 스스로 지키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의사도 정치를 잘한다는 소리를 꼭 듣겠다. 국회에 의사가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의권의 정치세력화에 강한 의지를 내비췄다.
신 당선자는 "지난 20여년동안 병원 개업, 성남시민연대활동 등의 이력을 적극 내세우며 지역속으로 파고들었던 선거전략이 당선에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아울러 그는 "서민들이 많은 성남지역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된 것은 한나라당이 서민을 위한 정당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유권자들이 본 점에 의의를 두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통적으로 호남표가 50%가 넘으면서 민주당 텃밭으로까지 알려졌던 성남지역에서 한나라당 신상진 후보가 선출된 것은 열린우리당 조성준 의원측 관계자가 돈살포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하면서 표심이 완전히 분산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아울러 이번 4.30 재보선지역 6곳중 5곳의 당선자가 지난해 4.15 총선에서 낙선했던 후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성남 중원구의 신상진 당선자를 비롯 포천·연천 고조흥, 충남 아산 이진구, 경남 김해갑 김정권(이상, 한나라당), 충남 공주·연기 정진석(무소속) 당선자 모두 작년 4.15 총선에 출마했다가 열린우리당 후보에게 낙선의 고배를 마셨던 인물들이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