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올 의료기관평가 80여개 병원으로 축소
[ 2005년 08월 09일 21시 20분 ]
올 의료기관평가 대상 기관수가 당초 예정보다 10여곳이 줄어든 80여개 병원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작년에는 동일한 평가기준이 적용됐지만, 올해는 중소병원과 전공의 수련병원을 구분시켜 이원화된 평가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복지부는 9일(화) 올들어 처음 의료기관평가위원회를 개최, 올해 실시할 의료기관평가 계획을 확정졌다.
금년도 의료기관평가 대상기관은 260~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및 병원들이다.
또 평가시기는 작년보다 약 한달남짓 늦어진 오는 10월부터 실시되며, 그 기관수도 당초의 계획보다 10여개 병원이 줄어든 약 80개 병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관련, 평가위원회 한 참석자는 "평가대상에 포함되는 기관중 일부 기관은 현재 증축공사 등으로 평가받기가 곤란하다는 점을 감안, 금년도 평가에서는 제외하면서 평가대상 기관수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금년도 의료기관 평가는 300병상 이상 병원중 인턴 및 레지던트 수련병원으로 지정된 병원과 그렇지 않은 병원으로 나눠, 평가기준이 달리 적용된다.
이날 평가위원회에서는 평가기준중 문제점이 있는 일부 평가 문항들에 대해서는 소위원회를 구성,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지난해 실시됐던 의료기관평가에서는 의료의 질 평가가 미흡했다는 지적들이 많았다는 점을 비춰볼 때, 금년도 평가에서는 이 부분이 얼마큼이나 개선될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