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심평원, 성과급 두둑 '임원 71%·직원 164%'
[ 2005년 12월 12일 21시 46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 1500여명의 임·직원들이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업무품질 향상 및 성과·효율 중심 경영에 분주한 한해를 보내고 있다.

이는 적지 않은 금액의 연말 성과급 지급과 함께 실과별 평가실적에 따라 성과급을 차등지급하기로 결정, 실과 간 경쟁을 유도하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기 때문.

기획예산처는 지난 6월 87개 정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8개 부문에 대해 실시한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결과에 따르면 문화국민생활 유형 13개 기관 중 심사평가원은 3위를 차지, 임원 71%, 직원 164%의 성과급을 받게 됐다.

심평원 직원들에 대한 성과급 지급은 이번이 처음으로 올 초 기본급 1.7%의 소폭 인상과 함께 연말 성과급 100% 지급 결정에 따라 실질적인 경영평가실적에 기인한 성과급은 월 급여의 64%정도다.

13일 심평원에 따르면 연말 지급되는 성과급을 직원들의 전화 친절도 모니터링 실적 및 전자결제의 각 실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산정, 성과급을 차등 지급한다.

특히 점수차에 따라 5등급으로 나눠 1등급과 5등급 간에는 최고 20%정도의 금액차를 두게 될 전망이다.

심평원의 한 관계자는 “경영평가 결과 높은 성적으로 인한 성과급 지급이 임·직원들에게 활력을 주고 있다”며 “업무성과별 성과급 차등지급 결정에 따라 그간 추진해 왔던 심평원의 성과·효율 중심 경영이 탄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각 실과에서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이전과는 달리 대내외적으로 알리려는 노력을 기울이게 됐다”며 “업무추진 및 성과에 대해 보다 정확한 평가를 받고 잘못된 점은 시정해 나가는 등 긍정의 효과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