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분업후 남은 마지막 투쟁은 성분명처방 저지"
[ 2006년 04월 04일 21시 14분 ]
"지난 2000년 의약분업으로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의료계는 이제 약사들의 성분명 처방 주장으로부터 의권(醫權)을 사수하기 위해 피를 토해야 할 때다"
지난 3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 경만호 서울시의사회장
[사진]
은 취임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성분명 처방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경만호 회장은 "의약분업 당시 의료계는 생존권을 놓고 투쟁을 벌였으나 실패했고 그 때문에 작금의 경영난을 맞고 있다“며 ”성분명 처방마저 허용된다면 의료계는 붕괴된다“고 피력했다.
경 회장은 이어 “최근 일부 약사들 사이에서 성분명 처방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놔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의약분업 이후 의료계에는 단 하나의 투쟁이 남아 있다”며 “그것은 분명 성분명 처방 저지를 위한 투쟁”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경만호 회장은 최근 서울시약사회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재고약 문제 해결 움직임에 대해 성분명 처방을 위한 포석일 수 있다며 경계했다.
실제 서울 24개 분회장과 임원 70여명은 경 회장 취임날인 지난 3일 재고약 반품거부로 마찰을 빚고 있는 제약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각 분회장들은 성분명 처방 조기실현과 불용재고약에 대한 법적 장치를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회에 입법활동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
경만호 회장은 “성분명 처방은 마지막 남은 의권(醫權)”이라며 “만약 이마저도 위협을 받는다면 결사 투쟁도 불사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하지만 그는 약사회의 불용재고약 처리 움직임이 순수한 의미에서 진행된다면 기꺼이 동참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경 회장은 “불용 재고약에 따른 약사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다”며 “성분명 처방과 무관한게 확실하다면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